출간 정보
- 2026.06.2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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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8만 자
- 1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6799
UCI
-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나이차커플,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능글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 카이렌 (32)
알버디아 왕국의 젊은 국왕. 전쟁을 위해 전략적 요충지인 노리아 숲을 손에 넣고자 직접 나무꾼으로 변장해 숲에 잠입한다. 처음에는 숲의 주인인 아르벨에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뿐이었으나, 그녀의 숨겨진 본모습을 알게 된 순간부터 계획은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한다. 정치적 이유는 왕으로서의 명분만 남게 되었고, 그는 점점 그녀를 진심으로 자신의 아내로 갖고 싶어 한다.
* 여자 주인공 : 아르벨 (20)
어떠한 이유로 신비의 땅이라 불리는 노리아 숲에 홀로 살아가는 여자. 숲의 은총을 받은 존재로, 눈에 띄는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위험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그것을 숨긴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숲을 드나드는 나무꾼 카이렌을 만나게 되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길고양이처럼 경계심 많은 여자에게 흠뻑 빠져버린 위장 나무꾼의 야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런 거라니. 앞으로 내게 사랑받을 귀한 젖가슴인데.”
* 작품 키워드 : #가상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왕족/귀족, #신분차이, #나이차커플, #선결혼후연애, #몸정>맘정, #능력남, #계략남, #다정남, #유혹남, #능글남, #나쁜남자, #순진녀, #동정녀,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 남자 주인공 : 카이렌 (32)
알버디아 왕국의 젊은 국왕. 전쟁을 위해 전략적 요충지인 노리아 숲을 손에 넣고자 직접 나무꾼으로 변장해 숲에 잠입한다. 처음에는 숲의 주인인 아르벨에게 접근하기 위한 목적뿐이었으나, 그녀의 숨겨진 본모습을 알게 된 순간부터 계획은 조금씩 변질되기 시작한다. 정치적 이유는 왕으로서의 명분만 남게 되었고, 그는 점점 그녀를 진심으로 자신의 아내로 갖고 싶어 한다.
* 여자 주인공 : 아르벨 (20)
어떠한 이유로 신비의 땅이라 불리는 노리아 숲에 홀로 살아가는 여자. 숲의 은총을 받은 존재로, 눈에 띄는 아름다움을 지녔지만 위험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그것을 숨긴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숲을 드나드는 나무꾼 카이렌을 만나게 되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길고양이처럼 경계심 많은 여자에게 흠뻑 빠져버린 위장 나무꾼의 야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런 거라니. 앞으로 내게 사랑받을 귀한 젖가슴인데.”
숲 속 은둔 동정녀는 절륜 나무꾼이 따먹는다
작품 정보
카이렌이 아르벨의 치마를 들어 올렸다. 뽀얗고 알통 하나 없는 가느다란 다리가 나오고 팬티는 축축하게 젖어 있었다. 왜 이렇게 젖어 있는지 아르벨은 모를 터였다. 카이렌이 그 천 위로 손가락을 덧대자 그녀의 몸이 자르르 떨렸다.
“끄흥….”
“혹시 딴 놈이 이곳을 만져 준 적은 있었나?”
그녀가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었다.
“빨아 준 적은?”
“…없, 없어요.”
“스스로 만진 적은?”
“그것도… 없어요….”
“자위조차 해보지 않은 처녀 보지인가…. 환장하겠군.”
보지 둔덕에 손바닥을 대고 팬티 속으로 슬금슬금 손이 들어갔다. 팬티 안쪽은 예상보다 더 끈적하게 젖어 있었다.
“하, 하응…!”
꽉 다물린 보지 날개살이 처녀임을 증명했다. 손가락의 손톱 부분이 다 들어가지도 않게 좁았다. 아직 쑤시지도 않았는데 아르벨은 괴로운 듯이 허리를 바르작거렸다.
“카이렌… 아, 아파요…!”
“겨우 이런 손가락 하나도 못 받아서야… 어떻게 내 좆을 받으려고….”
“끄흥….”
“혹시 딴 놈이 이곳을 만져 준 적은 있었나?”
그녀가 절레절레 고개를 흔들었다.
“빨아 준 적은?”
“…없, 없어요.”
“스스로 만진 적은?”
“그것도… 없어요….”
“자위조차 해보지 않은 처녀 보지인가…. 환장하겠군.”
보지 둔덕에 손바닥을 대고 팬티 속으로 슬금슬금 손이 들어갔다. 팬티 안쪽은 예상보다 더 끈적하게 젖어 있었다.
“하, 하응…!”
꽉 다물린 보지 날개살이 처녀임을 증명했다. 손가락의 손톱 부분이 다 들어가지도 않게 좁았다. 아직 쑤시지도 않았는데 아르벨은 괴로운 듯이 허리를 바르작거렸다.
“카이렌… 아, 아파요…!”
“겨우 이런 손가락 하나도 못 받아서야… 어떻게 내 좆을 받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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