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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612의 바오밥나무와 장미꽃-아들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에게-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B612의 바오밥나무와 장미꽃-아들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에게-

  • 관심 4
  • 밀크우롱 저자
이벤트
소장
전자책 정가
1,100원
판매가
1,1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7.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7만 자
  • 11.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705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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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로맨스

* 작품 키워드 : #19금 #씬중심 #금단의관계 #피폐물 #강제적관계 #현대로맨스 #나쁜남자 #순애남 #연하남 #연상녀 #나쁜여자 #고수위 #더티토크 #하드코어

* 남자 주인공 : 석훈 (20세) : 죽은 미라의 아들 대신 8세에 입양되었다.
어릴 적부터 꾸준히 이어져 온 그녀의 학대에도 불구하고
집에서 도망치지 않았던 이유는….

* 여자 주인공 : 미라 (39세) : 어린 나이로 죽은 아들,
유빈을 잊지 못하고 일찍이 무너져버린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 의붓어머니의 사랑을 원해서 미쳐버린 아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괜찮아요, 유빈이가 아저씨들에게 잘 말해 둘게요. 아들과 붙어먹고 씻지 않은 추저분한 몸이니까 마음껏 굴려줘도 된다고요.”
B612의 바오밥나무와 장미꽃-아들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에게-

작품 소개

※ 트리거 요소 주의. 집단 강간, 강제적 관계 키워드가 있으니 감상에 유의 바랍니다.


매주 금요일, 석훈은 자신을 키워준 의붓어머니 미라를 찾아 반지하방에 찾아든다. 그녀의 첫 마디를 확인하기 위해.

“아직도 그를 기억하나요?”

기억을 훼손하고 육체를 파괴해서라도 그녀를 가지길 바란다.

파괴하려는 의붓아들과 수성하려는 어머니의 싸움.

그를 위해서 석훈은 금요일 밤마다 미라를 안고, 다른 남자들 또한 불러들인다.

***

“엄마, 아들이 엄마 보지 후벼파니까 자지 끝과 불알이 찌릿찌릿해요. 엄마 자궁에 좆물 싸고 싶어서 안달 난 것 같아. 싸도 되죠? 응?”

“유빈아… 유빈…아!”

“네, 엄마 아들 여기에 있어요.”

자궁에 박아드리려고 좆까지 세워가며 착한 개처럼 있지요.

그는 헉헉거리며 구멍에서 손가락을 뺐다. 그러자 욕조의 수조 마개가 빠진 것처럼, 수압을 이기지 못한 구멍에서 대량의 물이 후드득 쏟아지는 것이 장관이었다. 손바닥에 흥건히 고인 씹물을 남자는 짭짭거리며 핥았다. 큼큼한 감칠맛에 미칠 것 같다. 이제 이걸 좆으로도 먹어 치울 것이다.

“엄마, 엄마, 엄마 씹물을 물병에 담아서 목마를 때마다 마실까 봐요. 어릴 때…헉, 목마를 때마다… 엄마가 물 한 잔씩 주셨던 것처럼.”

그는 미라의 허벅지를 잡고 위로 치켜들더니 마른 몸을 반으로 접어 눌렀다. 그녀의 무릎이 얼굴에 닿을 정도로. 얇은 등가죽이 길게 당겨지며 거친 산맥 같은 등뼈가 울퉁불퉁 불거졌다. 그와 함께 한껏 난잡해진 미라의 음부가 절묘한 각도로 그의 눈앞에 전시되었다. 허벅지 사이에 눌려 있는 도톰한 대음순 사이로 완전히 불어버려 표피마저 집어 던진 음핵과 언제나 허기를 호소하는 구멍이 있다.

“아들의 자지를 받으려고 흥분하고 있는 개보지네요. 아, 좆 같이 더럽고 맛있어 보여. 좀 더 맛있게 씹어…봐요. 응? 아, 씨발, 더 달라붙어봐.”

작가 프로필

밀크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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