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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는 모텔 투숙객이 수상하다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알바 하는 모텔 투숙객이 수상하다

  • 관심 1
  • 주암주희 저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6.09.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6만 자
  • 13.1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58778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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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하는 모텔 투숙객이 수상하다

작품 소개

#절륜_아저씨들만_모여있는_모텔에서#동정녀의_노콘질싸_알바_일대기#약강간#자보드립

“흐으응…거기, 만지면 안 돼…. 하아앙…!”
“다리, 오므리지 마. 사타구니 포동포동하게 물오른 건 알겠는데. 쑤시기 힘들어.”
“흐, 아, 아흐읍….”

혜은의 호흡이 거칠게 헐떡거렸다. 간질간질 도톰한 대음순을 둥글게 문지르다 구멍까지 쑥쑥 들어오는 손가락 때문에 그녀는 선우에게 매달리다시피 그의 팔뚝을 움켜잡고 있었다. 혜은이 발발 떨며 힘겨워해도 제선우는 갈급한 사람처럼 손가락을 안쪽으로 푹쩍푹쩍 밀어 넣었다.

“질척한 보지 쑤시는 손가락 보는 것보단, 나 보는 게 눈이 더 즐거울걸, 아가씨. 이쪽 봐.”

제선우는 발갛게 달아오른 혜은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점잖게 잘생긴 얼굴과 그렇지 못한 행동이 주는 위화감이 오히려 음흉한 성욕을 자극했다. 그는 혜은의 다리를 들어 바지를 반쯤 벗겨내고 팬티까지 한 번에 끌어내렸다. 주우욱, 거미줄 친 애액이 팬티에 딸려 가다가 찹, 하고 동그랗게 보지 속에 붙어버렸다. 그 모습을 보고 선우가 웃자, 혜은의 얼굴이 수치심으로 새빨갛게 달아올랐다. 딱히 제선우가 비웃는 말을 하지 않았더라도 이미 그녀는 그가 속으로 젖은 제 보지를 보고 발정 난 여자라고 단정 지었을 게 훤했다.

“읏…흣….”
“빨통도 크네? 아가씨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들어.”

이 남자, 여자를 얼마나 만졌는지 가늠하지 못할 정도로 떡질에 능숙했다. 그는 혜은의 다리를 벌리게 한 후 몸을 욱여넣으며 젖을 빨았다. 젖꼭지랑 유륜을 훑고 밑가슴도 덜렁덜렁 들추며 장난치듯 살갗을 훑었다. 제선우는 그 어떤 부위도 개의치 않았다. 타인에게 이렇게 은밀한 부위를 빨려 본 적이 있었던가. 특히 겨드랑이에 코를 묻고 빨 때는 혜은이 기함을 토했다.

“살냄새, 시발. 젖비린내가 아직도 나요. 알아? 아가씨.”
“흐읍…모, 몰라…. 그런 데 냄새 맡지 마요.”
“여기만 맡을까. 구석구석 더 맡을 건데.”

경악하며 어쩔 줄 모르는 게 더 제선우를 꼴 받게 했다.

“떡판 찧을 맘 있으면 제대로 보지 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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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암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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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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