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19.06.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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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3.1만 자
-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89901912
UCI
-
딥 인 더 나잇 (Deep in the night)
작품 정보
날씨에 맞지 않게 유달리 비가 더 많이 내리던 어느 겨울,
조쉬는 제 저택 근처에 고장난 가로등 아래에서
번개라도 치는 듯 둔탁한 소리와 함께 쓰러진 한 남자를 발견한다.
피가 낭자한 주위를 손전등으로 비춰보며 혀를 차던 조쉬의 귀에
죽은 줄만 알았던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려.”
“아직 숨이 붙어있나.”
살려줘.
빗물에 시퍼렇게 말라붙은 입술에서 흘러나온 말은 살고자 하는 한 남자의 욕망.
조쉬는 남자가 자신이 소속된 조직 위카르와 오랜 숙적인 다키아의 배신자임을 깨닫고 흥미를 느낀다.
“설마 새로운 장난감이라도.”
“다 죽어가는 거 하나 고쳐놨지.”
조쉬는 남자를 제 저택에 감금하며, 자신의 새로운 장난감으로 삼고자 마음먹는데…….
조쉬는 제 저택 근처에 고장난 가로등 아래에서
번개라도 치는 듯 둔탁한 소리와 함께 쓰러진 한 남자를 발견한다.
피가 낭자한 주위를 손전등으로 비춰보며 혀를 차던 조쉬의 귀에
죽은 줄만 알았던 남자의 목소리가 들린다.
“……려.”
“아직 숨이 붙어있나.”
살려줘.
빗물에 시퍼렇게 말라붙은 입술에서 흘러나온 말은 살고자 하는 한 남자의 욕망.
조쉬는 남자가 자신이 소속된 조직 위카르와 오랜 숙적인 다키아의 배신자임을 깨닫고 흥미를 느낀다.
“설마 새로운 장난감이라도.”
“다 죽어가는 거 하나 고쳐놨지.”
조쉬는 남자를 제 저택에 감금하며, 자신의 새로운 장난감으로 삼고자 마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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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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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Soso. 무난무난. 나름의 스토리도, 수위도 있으나 글의 분량과 가격만큼 가볍고 짧게 지나감. 그래서 소설이라기 보단 초안 구성을 가볍게 훑은 느낌. 글에 빠져들 수는 없었던 터라 아쉬움.
lup***2020.05.27짧아서 가볍게 읽었어요
pnl***2020.04.30재밌게 읽었습니다.
na7***2020.04.30이벤트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dc2***2020.04.30단편인데 재미있었습니다
mrs***2020.04.30딥 인 더 나잇 잘 봤습니다!
oli***2020.04.30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tom***2020.04.29재밌게 잘 봤습니다
ttk***2020.04.29키워드 보고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충실합니다
jyo***2020.04.27짧은 시간에 호로록 즐길 수 있는 글입니다. 아무래도 단편인지라 마무리가 살짝 아쉽네요.
gsj***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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