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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 관심 1,585
하트퀸 출판
총 15권
소장
단권
판매가
1,500 ~ 4,500원
전권
정가
50,000원
판매가
5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2.05.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97716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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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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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외전 4. 네버엔딩 (삽화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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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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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외전 3. 가을별장 (삽화본)
    • 등록일 2023.12.13
    • 글자수 약 6.1만 자
    • 2,500

  • 에피소드 외전 2. 스캔들
    에피소드 외전 2. 스캔들
    • 등록일 2022.12.01
    • 글자수 약 7만 자
    • 2,500

  • 에피소드 외전 1. 웨딩
    에피소드 외전 1. 웨딩
    • 등록일 2022.08.17
    • 글자수 약 3.7만 자
    • 1,500

  • 에피소드 3부 4권 (완결)
    에피소드 3부 4권 (완결)
    • 등록일 2022.07.19
    • 글자수 약 17.5만 자
    • 4,500

  • 에피소드 3부 3권
    에피소드 3부 3권
    • 등록일 2022.07.19
    • 글자수 약 14.9만 자
    • 4,000

  • 에피소드 3부 2권
    에피소드 3부 2권
    • 등록일 2022.07.19
    • 글자수 약 16.3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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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피소드 3부 1권
    • 등록일 2022.07.19
    • 글자수 약 13.9만 자
    •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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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커플, 키잡물, 몸정>맘정, 맘정>몸정,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후회남, 상처남, 직진녀, 짝사랑녀, 성장물, 이야기중심, 고수위

*여자 주인공: 강지아 - 7살 어린 나이부터 재하 밑에서 자랐다. 그러나 하룻밤의 실수 이후로 점차 그를 이성으로 의식하기 시작한다. 재하를 향한 애정이 커서, 자신보다 그의 감정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 주인공: 서재하 - 자상하고 부드럽지만, 매사에 선을 긋고 그것을 넘어서는 걸 못 견뎌한다. 불안정한 시기에 결핍을 채워 준 지아와 그 부모님을 혈연 그 이상으로 생각한다. 때문에 그런 지아를 성적으로 욕망하는 것에 뿌리 깊은 죄의식을 느낀다. 부드러운 인상과 달리, 잠자리에서는 상대를 강압적으로 몰아세우는 성적 취향을 가지고 있다. 자신이 키우고 돌봐온 지아와의 관계에서 그것이 표출되는 것에 극심한 거부감과 자기혐오를 가진다.

*이럴 때 보세요: 섬세한 감정선을 따라 폭풍처럼 휘몰아치는 씬에 같이 휩쓸리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지아야, 오빠 좋아?”
마치 어린 동생에게 구원을 바라는 것처럼. 제 죄악에 대고 용서를 구하는 것처럼.
그 말에 지아가 가만히 손을 뻗어 제 얼굴을 만졌다. 얼굴을 어루만지는 제 아이의 손바닥이 흠뻑 젖어 있었다.
이 물기는 제가 흘린 땀일까, 지아가 쏟은 눈물일까. 아니면 우리가 뒤섞었던 체액인 걸까.
어차피 같은 몸에서 나온 거니 상관없다. 마치 너와 함께 있을 수 있다면, 네가 동생이든 여자든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처럼.
그러니까 나는…….
“좋아, 나는 오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그 한마디면, 충분하다.
저의 구원이 미소 짓고 있었다. 그 안에서 희미하게 피어오르는 열락에 제가 가진 죄악감을 파묻어 버리며 제 아이를 한껏 끌어안았다.
죽어도 놓지 않을 것처럼, 영원히 그 곁에 머무를 것처럼.
에피소드

작품 정보

※ 본 도서는 강압적 관계, 폭행 미수 등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단 하룻밤의 실수였다.

취기에 휩쓸려 서로를 탐했고, 정신을 차렸을 땐 후회만이 남았다.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가족으로서의 서로가 너무나 소중해서 도저히 놓을 수가 없었다.

“허락해 준다면, 내가 책임지고 싶어.”

그 고백의 끝에서 깨달았다.
나는 이미 사랑이 시작되었는데, 그는 처음부터 사랑이 아니었더라.

“단 한 번도, 지아를 여자로 생각해 본 적 없어.”

남몰래 털어놓은 그의 속마음에, 내 사랑은 시작도 하기 전에 끝나 버렸다.

그가 나를 소중히 아낀 만큼, 나에게도 그가 소중해서.
그런 그가 행복해지는 게 나의 행복인 것만 같아서.

“그러니까, 없었던 일로 해줄게.”

웃으며 꼭 잡았던 그 손을 놓아 주었다.

“나 이제 다른 사람 만날 거야. 그러니까, 오빠도 이제 다른 사람 찾아.”

크리스마스이브에서 시작되는 그들만의 에피소드.

작가

유이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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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2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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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선 같은 내용 반복이 심하고 여주를 제 아이라고 표현하는게 너무 많아 읽다보면 거슬려요.. 남주 전여친들 너무 많이 등장해서 어질어질하고 여주도 남미새 같고요 남주가 자기 마음 몰라서 진짜 쓰레기같은 행동을 하는데, 서재에 있는 1500권의 소설 중 최악의 남주 손가락 안에 들어요 장편이고 갈등 상황이 끊이지 않아서 중간에 포기할까 했는데 필력이 좋으셔서 외전까지 사서 읽게되니 괜찮은 소설이었다 생각이 드네요 외전 꼭 봐야해요! 호흡이 워낙 길고 주인공들 심리로 이루어진 소설이다보니 여운이 많이 남는 소설입니다

    gpd***
    2026.02.18
  • 오빠가 오빠가 괜찮아요 내아이 내아이 괜찮아요 선선 괜찮습니다 하지만 남주가 역대 최악의 남주입니다 제 기준 남주라고 하고 싶지도 않음…. 그리고 남주가 섹시하다는 것도, ㅅㅅ를 그렇게 잘한다는데 읽으면서 그런 것도 못느꼈어요 거기에 남주와 더불어 여주 엄마때문에 스트레스가 배가 됩니다 남주만 생각하면 별점 1점이지만 작가님 필력이 좋아서 별점 올립니다

    ssa***
    2026.02.1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rom***
    2026.02.11
  • 흠…내용 반복이 심하군

    eun***
    2026.01.22
  • 와우 진짜 염병첨병 천생연분이네요. 나름 고인물인데 이렇게 멋있고 섹시한 하남자는 처음이예요 말로만 듣던 서재하 ㅎㅎ 진짜 장난아니네요. 3일 낮밤으로 읽었더니 여기가 어딘지 모르겠어요 ㅋㅋ 엄청 자극적인데 결국 젤 기억에 남는 장면은 가평에서 혼자 지켜보는 장면인걸 보면 전 재하가 좀 더 데굴데굴 구르길 바랐던것 같아요. 지아삽질도 만만치는 않지만 재하는 정말.. 존섹 찌질남 너는 좀 더 혼났어야 돼

    sil***
    2026.01.01
  • 제목을 선 이라고 바꿔야 할 것 같아요 넘지 못할 선ㅎㅎ 그럼에도 최고네요

    dla***
    2025.12.19
  • 15권이나 되길래 서브커플 얘기가 많나? 했는데 메인커플의 사랑싸움으로 꽉차있네요ㅋㅋㅋㅋ 정말 끝의 끝까지 싸운다... 쉴 틈을 안주는 스토리에 멈추지 못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이젠 진짜 싸우지말고 영사해...

    god***
    2025.12.17
  • If외전 분량이 예상보다 늘어나 1월출간으로 미뤄졌다구하네요..혹시 작가님 sns 못보신 분들 계실까봐 리뷰란에 적어요 흑흑

    kng***
    2025.12.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ala***
    2025.11.21
  • 안타깝지만 제취향은 아니었네요 추천글보고 시작했는데 보는내내 내아이 이런표현들때문에 도저히 품어지지가 않았네요

    tow***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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