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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0.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82204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5화 (완결)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4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3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2.9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2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1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10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9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외전 8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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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 판타지

*작품 키워드: 서양풍, 고수위로맨스, 가상시대물, 역하렘, 초월적존재, 몸정>맘정, 오해, 삽질,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 사랑, 다정남, 계략남, 능력남, 츤데레남, 유혹남, 절륜남, 철벽남, 까칠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순정녀, 동정녀, 외유내강, 절륜녀, 구원, 씬중심

*남주인공1 – 에크하르트
신의 선택을 받아 인간의 몸으로 한계를 뛰어넘은 최강의 용사. 악신의 목을 직접 벤 탓에, 그 저주로 인해 가장 크게 고통받고 있다. 인간을 싫어하는 인외 종족 동료들에게 더없는 지지를 받을 정도로 인망이 두텁고, 부드러운 미소가 근사한 미남이지만 의외로 냉정하고 노골적인 구석이 있다.

*남주인공2 – 발테르
용왕국의 왕제. 그 본체가 용인 만큼 인간화한 모습일 때도 모든 것이 커, 존재만으로도 위압감을 풍기는 늠름한 미남. 바위같이 단단한 겉모습 때문에 상당히 거칠게 보이고 실제로도 어느 정도 그렇지만, 한번 마음을 연 사람에겐 상당히 따뜻하다.

*남주인공3 – 실라이안
하이엘프족의 막내 왕자. 숲속의 빛깔로 빚어진 듯한 곱고 아름다운 미인. 귀하게 큰 도련님으로서의 면모와 용병 생활을 하면서 체득된 걸걸한 면모를 동시에 갖췄다. 동정이라 그런지 뜻밖의 방향으로 사고가 튀기도 한다.

*남주인공4 – 룩스
수인족의 왕국인 성왕국의 추기경. 모종의 이유로 성장이 멈춘 탓에 어린 청년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종족별 나이로 따져 보자면 일행 중에서는 최연장자. 안경 너머의 날카로운 눈빛과 신랄한 어조의 존댓말이 제법 매서운 그는, 밤이면 제법 집요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여주인공 – 암브로시아
지상에 내린 신의 축복이요 강대한 신의 힘을 한 몸에 품고 있는 아름다운 성녀. 제 편이라곤 거의 없는 녹록지 않은 환경에서도 순수하고도 깨끗한 마음을 지켜 낸 건, 그녀의 꼿꼿한 의지를 보여 주는 방증일지도 모른다.

*이럴 때 보세요: 신의 뜻에 의해 마지못해 농밀하게 접촉하게 된 네 용사와 성녀가, 끝내 서로를 구원하는 관계가 되어 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저 성흔에 입술을 대면 어떤 기분일까. 분명 끔찍하게 황홀할 것이다.
용사들은 성녀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

작품 소개

성녀 암브로시아.
신의 축복을 받은 그 육체는 더없이 아름다웠다. 그 영혼엔 성스러운 힘이 깃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성녀이기에 대신관에 의해 어린 나이에 부모를 잃었고,
부모를 죽인 대신관의 손에 끌려 어린 나이에 신전에 끌려왔으며,
그렇게 자유를 잃은 채로 대신전에 갇혀 학대받으며 자라났다.
그런 그녀가 유일하게 마음을 기댈 곳은, 악신을 처치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 용사들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네 명의 용사들은 끝내 악신을 처치하고 세상에 평화를 가져온다.
그러나 악신이 그들에게 남긴 저주가 그들의 영혼을 고통스럽게 하고 있었으니….

[성녀여, 신의 딸이여. 용사들을 구원하라. 그들의 영혼을 치유하라.
그들을 위한 성흔을 너의 몸에 내리니, 너는 용사들을 위한 신의 열매가 될 것이다.]

그들을 위한 신탁이 제국의 대신전에 내려진다.
바깥에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는 성녀와의 교합이 그들의 영혼을 치유케 하리라는 신탁이었다.

***

증오스럽기까지 했던 신관들의 성녀 따위, 좋게 봐 줄 생각은 하나도 없었다.
얼굴을 보일 필요 따윈 없다는 듯 뒤집어쓴 베일이나, 제대로 말도 섞지 않는 고고한 태도 역시 성녀의 모든 것이 그들을 불쾌하게 했다.
그런데 그런 여자의 피부 위에 입을 맞췄다고 강제로 성욕을 느끼게 만들다니!
언제나 자신의 힘과 재능, 노력에 대한 자신감으로 살아온 용사들의 자존심이 짓밟히는 순간이었다. 그것이 아무리 그들의 회복을 위한 신의 축복에 의한 것일지라도.

“접촉은 해야 합니다. 그 짧은 접촉으로도 통증이 나아지는 것을 느꼈으니까요. 하지만 황제와 신관들의 뜻에 휘둘리는 것은 사양입니다. 치료가 끝나면 떠나죠, 미련 없이.”

이때의 그들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자유를 갈망하고, 인간들을 증오하는 그들이 오래도록 이곳을 떠나지 못하게 될 것을.
그것도 오로지 한 인간을 위하여.

리뷰

4.9

구매자 별점
1,18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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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헉..... 내 머니.... 머니 아까워ㅜ

    mw5***
    2026.04.08
  • 어우 이런 씬도 너무 유치하고 모든게 다 너무 유치하고 대사가 제일 유치하고와 진짜

    joy***
    2026.03.14
  • 🔞 더보기 스포일러 남 수인 / 엘프 / 용족 / 노예 여 성녀 . . . . . 🔞 (괄호안은 도입부) 🚹️ 다인플 ✔️ 🚹️ (1) 4️⃣ (12) 13 (14) 15 3️⃣ 18~20 2️⃣ (22) 23~24 1️⃣ (29) 30~31 🚹️ (37) 38~41 ↑ 간보는구간 1️⃣ (51) 52~54 🚩 2️⃣ 60~62 3️⃣ 67~70 4️⃣ 81~85 🚹️ (94~95) (101) 4️⃣ 102~105 3️⃣ 105~106 1️⃣ 107~110 2️⃣ (108) 109~110 🚹️ 110 🥪 🚹️ 129 (130) 1️⃣ 외전 7 2️⃣ 외전 9 3️⃣ 외전 11 4️⃣ 외전 13~14 --- 🌳 잉태의 나무 = 여성대신 대리출산 🚺️ 금발벽안 모유분출 = 신의젖 갈발주홍안 주근깨 → 금발벽안 허벅지기장 시골소녀 엠버 → 신의딸, 찬란한 신의열매 암브로시아 🚺️ 성흔위치 (네임버스) 1️⃣ 수인 → 오른쪽 허벅지안쪽 사타구니 2️⃣ 엘프 → 왼쪽 허벅지안쪽 사타구니 3️⃣ 용족 → 엉덩이골 4️⃣ 노예 → 가슴사이 - 은빛 꽃모양 --- 비교 📊 크기 3️⃣ >2️⃣4️⃣>1️⃣ 나이 1️⃣ >2️⃣3️⃣>4️⃣ 무력 4️⃣ >3️⃣>1️⃣2️⃣ --- 🚹️ 0️⃣ 신관 흑발회안 40대초반 주름없는 미중년 대신관 하키엘 1️⃣ 수인 흑발적안 🚩 200살 이상, 10대후반 소년외형, 어린목소리 작고 단단한 손, 장갑착용, 검은꼬리 성국군주 성왕국 추기경 고양이(추정)수인족 룩스 🗡️ 앞이굵음, 살짝휨 2️⃣ 엘프 녹발녹안 💋 허리기장 장발, 날카로운 미성, 여성적인 미남, 가늘고 긴 손 하이엘프 막내왕자 실라이안 🗡️ 길이가김 3️⃣ 용족 적발적안 세로동공, 거대한 체형, 대검, 굵은저음 후각을통해 감정을 냄새로 감지함 부분 용족화 (혀길이 늘리기 등) 용족꼬리 = 성적어필 = 성감대 용의공작 용의군주 용왕국 왕제, 용족 발테르 🗡️ 흥분할때 비늘돋음 🥇 4️⃣ 노예 은발금안 벨라니아 공작녀의 노예 (주인 에바노엘 = 적안) 순혈인간 전투노예 검의용사 에크하르트

    sk2***
    2026.03.06
  • 너무 유치함 별점 0

    gae***
    2026.03.03
  • 주인공들이 구색은 다 갖췄지만 큰 매력은 없어요. 서사가 탄탄하고 흡입력 있는 작품은 아니니까 딱 별점 3개 정도만 기대하고 보시면 실망하지 않을 듯.

    xht***
    2026.01.25
  • 키워드 스토리 모두 취격이예요~!

    oeu***
    2025.12.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oha***
    2025.11.04
  • 26화까지 읽었는데 여주는 난 아무것또 못해 으이이잉~이거 밖에 없음 축복받은 몸뚱아리 가지고 자의로 신전에 의탁한걸로 보임 대신관이 시켜서 부모 죽인거 눈앞에서 봤는데 복수심이라곤 1따위 보이지도 않고 축복받은 몸뚱아리로 바뀔때 뇌도 표백제로 담궛다가 뺀듯 백치된듯

    six***
    2025.11.03
  • 소설의 표지가 예뻐서 정말 좋아요~~

    luv***
    2025.10.30
  • 설정과 관계성이 너무 좋습니다 ㅎㅎ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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