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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마이 그린(Be My Green) 상세페이지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 관심 2
하트퀸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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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9-20260102029.M001
소장하기
  • 0 0원

  •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3권 (완결)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17
    • 글자수 약 12.4만 자
    • 2,970(10%)3,300

  •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2권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2권
    • 등록일 2026.01.17
    • 글자수 약 13만 자
    • 2,970(10%)3,300

  •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1권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1권
    • 등록일 2026.01.17
    • 글자수 약 10.2만 자
    • 2,970(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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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소유욕/독점욕/질투, 신분차이, 갑을관계, 운명적사랑, 오해, 재회물, 전문직, 능력남, 재벌남, 직진남, 오만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무심녀, 상처녀, 철벽녀, 외유내강, 잔잔물,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 주인공: 윤지호(33세, 희운자산개발 상무) –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운영하는 희운가의 장손이자 유일한 후계자. 사업차 머물던 이탈리아에서 우연히 한국인 첼리스트 솔잎을 만나고, 그의 삶에서 처음으로 궁금한 것이 생겼다. 매끄러운 팔과 어깨로 활을 긋던 여자에게 몸도, 마음도 동했다. 도무지 귓가에서 떨어지지 않는 그 첼로 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오롯이 독점하고 싶다.

“파도가 일렁이면, 조용해지길 잠자코 기다릴 게 아니라 몸을 맡기고 서핑을 해야지.”

*여자 주인공: 지솔잎(30세, 첼리스트) – 모종의 이유로 한국을 떠나 이탈리아의 한적한 시골에 위치한 ‘호텔 베르데’ 레스토랑의 밴드 멤버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한국의 유명한 호텔 후계자라는 남자가 나타나 그녀의 평온한 일상을 흔든다. 호텔 베르데를 집어삼키려는 것도 모자라, 급기야 자신에게 첼로를 연주해달라는 무례한 요구를 하는 남자가 불편하고 거북하다. 사실 남자가 관심 있는 건 제 첼로 따위가 아니란 걸 기민한 감각으로 바로 알았다.

“그런 말을 들으면 누구나 다르게 생각할 거예요. 진짜 첼로를 좋아하시는 게 아닌 것 같단 생각이요.”

*이럴 때 보세요: 재벌 후계자와 악기 연주자. 서로 너무 다른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나 운명적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보고 싶다면.

*공감 글귀: “내가 감히 손에 쥐고 흔들려고 했던 건, 이렇게나 견고했던 네 첼로의 세계였구나.”
비 마이 그린(Be My Green)

작품 정보

‘이 남자구나.’

이탈리아 토스카나주의 호텔에서 일하는 첼리스트 지솔잎.

‘호텔 베르데를 집어삼키려고 온 사람.’

그녀 앞에 호텔 베르데를 인수하려 한다는 남자가 나타났다.

“첼로 연주 좀 해 줘요. 내 방에서.”
“네?”

솔잎이 겨우 안착한 이곳을 노리는 것도 모자라, 그는 무례한 부탁을 해 오는데.

서울에서 가장 높고, 가장 비싸다는 호텔을 가지고 있는 남자 윤지호.
그런 사람이 이런 외국의 작은 호텔을, 흔하디흔한 제 연주를 진심으로 좋아할 리 없다.

가까스로 찾은 평온을 깨트리려는 남자를 어떻게든 피하려고 노력했는데….

그런데 언젠가부터, 남자의 손길이 스쳐 지나갔던 어깨 한 자리가 미세하게 일렁이기 시작했다.

견딜 수 없을 만큼 은근하고, 아무리 긁어도 잠재워지지 않는 이 감각을 외면할 방법을 도무지 찾을 수가 없다.

작가 프로필

새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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