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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충이라 마지막 외전이 진엔딩이라고 받아들이기로함 마지막에 갑자기 마무리된 느낌 제외하면 수칙서도 세계관도 재미있었음
수칙서부분은 아주 재밌었음 1권은 특히 소설부분 나오면 너무 재미가 없음 작가가 수칙서랑 소설이랑 바로바로 전환이 안 된게 티가 남 2권은 좀 덜하긴 한데 내용이 갈수록 산으로 갔음 이거저거 활용하려고 뿌려는 뒀지만 하나도 줍지못함 통제구역 이외에 본부의 괴이 설명이 너무 부족함 마지막엔 추측밖에 안 되서 그래서 얘는 뭐 하는 애인데 싶어 몰입에 방해됨 캐릭터가 너무 많아서인지 캐설정이 확립이 안 되어있고 평면적임 키워드 두세개만 정해놓고 거기에만 너무 집중한듯함 염휘 복싱 선출이라는 과거를 줬지만 총만 쏴댐 (괴이에게 주먹을 날릴 수 없는 건 앎) 그럼 선수출신은언급 안 해도 됐지 않나...? 러브라인이 억지스러웠고 재미도 없었음 굳이? 라는 생각이 너무 듬 초반에 보다가 글이 없어졌나 그래서 구매해서 보긴 했지만 할인하거나 나폴리탄에 환장한 사람들이 아니면 구매추천하기엔 애매함 카카페에 연재중인 4사단에서 (사필귀정 유한회사) 언급된 다른 작품도 보고 있는데 거긴 수칙이 안 나와서 아쉽긴 함 본작에서의수칙이랑 괴이설정이 워낙 취향이라서 보고 있음 그 동안 공부하셨는지 여기보단 읽을만해요
로맨스 빼고 다 잼있음
규칙서 부분은 재밌는데 서사? 소설 부분은 그닥이네요 캐릭터마다 서사를 주고 싶으셨던거같은데 크게 느껴지진 않았어요 캐릭터성이 확실하지도 않고 .... 그리고 굳이 그러지 않아도 되는 장면에서 x년 하는 장면은 ㅋㅋㅋㅋ... 2000년대 인소인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런소리 들으면서 그 캐릭을 사랑한다는 설정도 이해가 안갔고요..... 그냥 규칙서빼고는 굳이 싶습니다
아이거 되게 되게 그...여자작가님이 쓰신 느낌은 아니에요...... 군대 얘기 말고도 로맨스 같은 부분이 되게.....아 이 전반적으로 느껴집니다..
규칙서부분은 재미있는데. 이상하게 소설체? 부분쪽으로 넘어가서 캐릭터들이 대화하기 시작하면 흥미가 확 떨어집니다.
수칙서 개잘쓰네 너무 재밌음
수칙서 괴담 계열. 미리보기부분이 제일 재밌으니 그거 읽고 중단 추천. 수칙부분은 재밌는데 그것도 오타가 좀 있고 반복되니 지루해짐. 소설부분은 구시대적이며 필력이 매우 미흡. 작위적인 인물의 외양, 대사, 감정. 개연성 없고 쓸데도 없는 러브라인. 군인이 명령거부를 해야할 시점에 안하고, 정부는 초국가적 권력을 견제를 안하고, 대규모 작전에 개연성이 없음. 핍진성 부족. 인물 중 여자에게 계집ㄴ이라고 하고 ㅆ발ㄴ이라고 달고 사는 쓰레기 있음. 그 인물에 비판적인 시선은 있는데 그정도 노골적인 욕설이 자주나오면 그냥 읽는 여성독자에게 무례한 것임.
아쉽다는 평가가 있지만 워낙 좋아하던 시리즈라 구매해봅니다~ 지침서 밑에 달린 글들 조차 그 때 그감성 ㅠㅠㅠㅠ 솔직히 작가님의 괴담 지침서만 있어도 행복한터라 재밌게 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