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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지나 벚꽃 상세페이지

겨울 지나 벚꽃

  • 관심 7,907
총 171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03.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16.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2176
UCI
-
  • 0 0원

  • 겨울 지나 벚꽃 152화
    겨울 지나 벚꽃 152화
    • 등록일 2026.06.11
    • 용량 80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51화
    겨울 지나 벚꽃 151화
    • 등록일 2026.06.04
    • 용량 62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50화
    겨울 지나 벚꽃 150화
    • 등록일 2026.05.28
    • 용량 58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49화
    겨울 지나 벚꽃 149화
    • 등록일 2026.05.21
    • 용량 56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48화
    겨울 지나 벚꽃 148화
    • 등록일 2026.05.14
    • 용량 64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47화
    겨울 지나 벚꽃 147화
    • 등록일 2026.05.07
    • 용량 55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46화
    겨울 지나 벚꽃 146화
    • 등록일 2026.04.30
    • 용량 49MB
    • 300

  • 겨울 지나 벚꽃 145화
    겨울 지나 벚꽃 145화
    • 등록일 2026.04.23
    • 용량 59MB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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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겨울 지나 벚꽃>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6화
2권: 17화 ~ 30화
3권: 31화 ~ 48화
4권: 49화 ~ 65화
5권: 66화 ~ 79화
6권: 80화 ~ 96화
7권: 97화 ~ 114화
8권: 115화 ~ 133화
9권: 134화 ~ 152화
겨울 지나 벚꽃

작품 소개

불미스런 사고로 부모를 잃은 해봄은
어머니의 친구 집에 맡겨져 동갑내기 태성과 함께 살게 된다.

"해봄이랑 형제 되기 싫다고!"

어린 시절부터 친했던 태성과 해봄은 한집에 살게 되면서 서먹해졌으나,
한 사건을 기점으로 서로 간의 오해를 풀게 되는데…

"나 싫어한 거 아니었어?"
"내가 널? 오히려 날 싫어한 건 너잖아."

어색함이 풀리면서 둘은 점점 더 서로에게 이끌리기 시작하고
태성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해봄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모르겠어. 내가 뭘 어떡해야 하는지..."
"지금은 우리만, 나만 생각해줘."

과연 그들 사이에도 봄이 올 수 있을까?

작가

밤우

리뷰

4.8

구매자 별점
1,05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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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즌5 19화 보고 정말.. 조심스럽지만 리뷰 남깁니다. 리디는 원래 주의요소가 나올 때 위에 안내문구를 안 넣는건지 아니면 이번 작가님이 그정도 요소가 아니라 생각해서 안 넣으신건진 몰라도 적어도 그런 요소가 나올 때 독자들이 준비를 할 수 있게 다른 플랫폼처럼 넣는 게 맞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화를 계기로 원래 연재 하셨던 타플랫폼에서도 동시연재를 할 만한데 하지 않은 이유를 정확히 알았습니다. 시즌5 19화 전까지는 정말 그래도.. 그래도 뭔가의 이유가 있고 또 그게 타당하게 느껴질만한 것이 있겠지 싶어 '마지막 좀비' 그리고 '겨울지나벚꽃 시즌4' 까지 작가님께서 보여주셨던 몽글몽글한 순애 작품들의 맛을 잊지 못해 믿고 봤습니다만... 솔직히 이번화의 충격이 너무 커서 이전의 작품과 시즌4까지의 내용이 그리 몽글몽글했던가..? 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겨지벚을 찾아오기가 겁나고 꺼려질 정도의 작품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정도로 쌓아왔던 내용이 틀어질 정도였다면 시즌5를 시작하지도 않았을 거 같네요.. 정말 어떻게 이걸 풀어서 독자들에게 전달하실지는.. 약간의 예상되는 바는 있지만 그 스토리를 쓰기 위해 이정도의 끝장을 본 건 아닌 거 같고 작가님께서 풀어내고자 하는 스토리가 있을거라 생각은 들지만 과연 작가님의 의도대로 마지막의 감정선까지 독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을지, 그저 그럴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안그래도 요즘 BL계에서 순애물 찾기가 어렵고 피폐물이 넘처흐르는 판인 지금 다른 곳에서 더 자극적이고 피폐한 걸 보고나서 제 BL계의 입문물 중 하나인 겨울지나벚꽃은 힐링 몽글몽글 순애 알러쁑뿅물 보러오는 거였는데 이제는 꺼려지는 작품이 되었다는 게 너무 서글프고 입안이 쓰네요.. 차라리 겨울지나벚꽃 새시즌이 아닌 차기작으로 피폐물을 냈더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요. 정말 실망하고 이번화에 다른 협박이였음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그저 충격이 머리에서 가시질 않습니다.. 부디 이 문제가 빠른시일내에 정리되고 하... 정리가 되고 좋은 스토리가 나온다 해도 의심과 불안을 다 잠재우고 받아드릴 수 있을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일단 아직 시즌5 19화를 보지 않으신 분들은 그냥 이전화에서 알 수 있듯 문제가 생겨서 그렇구나 하고 그 다음화부터 보시는 것도 조심스레 추천드립니다. 정말.. 예전에 노란색페이지에서 시작했던 가격이 400원인지 500원부터 시작했던 작품인지 가물가물하지만 가격도 현재 많이 오른 상태기도 한데 그림체로는 돈이 아깝지 않지만 스토리 측면으로는 돈이 많이 아까워지는 시즌5입니다.. 무튼 작가님께서 풀어보고자 하는 스토리가 독자들에게도 와닿기를 바라며 부디 독자들이 끝까지 봤을 때 못믿은 독자를 용서하지 말아주세요ㅠㅠㅠ 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마무리가 잘 되길 바랍니다.

    pin***
    2026.06.13
  • 차라리 차기작을 내셨으면 좋았을 거 같네요 전 이 작품만의 큰 고비 없는 그저 순애뿐인 로맨스를 좋아했는데 오늘 152화를 보고 절망했습니다 그냥 비엘계의 보루토급이에요 안좋은말 안하고 싶지만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새로운 시즌을 연재하기 위해서 새로운 이야기가 필요하고 악당이 필요했던건 이해하지만 이게 최선이었을까요.. 이건 그냥 이때까지의 스토리를 부정하는거라는 생각이 드네요,,진짜 최악입니다 다시는 안볼거에요 좋아했던 캐릭터들이었던 만큼 배신감도 너무크고 마음이 아프네요

    knl***
    2026.06.12
  • I think you've completely lost the plot, author-nim. Did someone hurt you as a child?! WHY RUIN SOMETHING THAT WAS BEAUTIFUL?!!

    vip***
    2026.06.12
  • 전 시즌 다 보고 나온 시즌 5라 기대한 작품인데 ㅠㅠ 결혼까지 했음 해피로 만들어주셔야지... 갑자기 노선을 피폐로 ㅠㅠ 얘들 힘들게 서로마음 알아서 결혼까지 한거잖아요... 게다가 SNS로 웹툰 내용을 간혹 올리는 사람이 있어서 대충 봤는데 어제 새로 업로드한 회차가 너무 충격이네요 ㅠㅠ 해피엔딩을 하기위한 밑거름인건지 뭔지 ㅠㅠ 할아버지가 선을 너무 넘었고... 손자가 사랑하는 사람인데 부모님까지 허락했구만 ㅠㅠ 손자행복을 위해 생각을 달리해주지 ㅠㅠ 태성이랑 해봄이 그냥 행복하게 만들어주세요... 해피엔딩으로 해주세요 작가님 제발 ㅠㅠ 완결나면 그때 다시 보러 오겠습니다 ㅠㅠ 더 이상 마음아파서 못보겠어요 ㅠㅠ 해봄이 너무 불쌍해요 ㅠㅠ

    han***
    2026.06.12
  • 저 할배가 미쳐서 !!! 우리 해봄이 어떻게 ㅠㅠ

    rla***
    2026.06.12
  • 152화 내용이 너무 충격적이라 이전 시즌들도 다시 못보겠어요 귀엽고 행복한 모습 보면서 시즌 5를 기억에서 지우려고 했지만 안되네요... 이전 시즌에서도 해봄이한테 꼬이는 쓰레기들 표현하는 방법이 참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이번화가 정점을 찍었습니다 이전 시즌 중복으로 소장안해서 얼마나 다행인지... 웹툰 내용일 뿐인데 기분이 이렇게까지 바닥치는거 보면 해봄이를 많이 아꼈나봐요 벚꽃 필때까지는 보려고 했는데 겨울을 못버티겠어서 하차합니다

    ekg***
    2026.06.12
  • 152화까지 봤고 이제 절대 시즌5 사지 않겠습니다 기억에서 삭제하겠습니다 내 태성이랑 봄이는 헤어진 적 없어

    owu***
    2026.06.12
  • 작가님께, 이 글을 무거운 마음으로 씁니다. 저는 작가님의 작품과 캐릭터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작가님의 창작 의도와 선택을 존중하지만, 최근 전개를 보며 큰 슬픔과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캐릭터들은 이미 너무 많은 고통을 겪었고, 서로 함께하기 위해 많은 어려움을 이겨냈으며, 마침내 행복한 결말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상처받고 트라우마를 겪는 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나도 마음 아팠습니다. 계속해서 "왜 이런 일이 일어나야 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들은 드디어 행복해졌는데, 이들을 진심으로 아끼는 독자로서 다시 고통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잠시나마 이 전개의 감정적 무게가 너무 크게 느껴져서 작가님은 괜찮으신지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작가님의 개인적인 삶에 대해 함부로 추측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이번 이야기가 저에게 그만큼 큰 감정적 충격을 주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이 비난이 아니라 애정에서 비롯된 것임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렇게까지 마음 아픈 이유는 그만큼 이 작품과 캐릭터들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항상 좋은 작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심한 독자로부터 💔

    sop***
    2026.06.12
  • 아 진짜 왜그러는거야 짜증나게!!! 원래 이런 피폐 아니었잖아! 으휴!! 보긴 볼건데 너무 마음아프다..ㅠㅜ 나의 햇살 해봄아ㅠㅜ엉엉엉

    isu***
    2026.06.12
  • 난 그냥 다 좋아.. 구르는거 좋아해서 너무 맛있음.. 욕이 나오고 마음이 아픈데 너무 좋은걸 해삐로 만들어 주실거잖아요??????? 작가님을 믿음 존잼이에요ㅠㅜㅜㅠ

    att***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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