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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제 최애꽃은 작약입니다 작약축제 갈거임 마음이 너무 힘들다 윤작이 제 가슴을 치고가서 읽는내내 같이 부서졌습니다
불안함 음울함 슬픔 연민 등 여러가지 불온한 감정들이 격정적으로 섞이며 휘몰아친다음 깊은 여운만 남아요 . . . .
와...씨...작약...아...진짜..와...씨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이었다.. 다른 우주에선 꼭 행복하기를
읽는 내내 짜증났는데 다 읽었네요ㅜ 힛더그를 보고 왔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힛더그를 안보겠다고 그렇게 버티다가 이제 본다고 하니 당신은 무조건 <백화요란>까지 봐야 한다며... ㅠㅠ 그래서 네, 봤습니다. 그리고 어땠냐고요.... 여운이 두 배가 됐다고 할까요.... ㅠㅠ 진짜 사람을 잡았네요. 힛더그 1권 펴자마자 이 두남자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결말을 알고 보는 작품이 대체 무슨 맛이냐... 나는 하나도 그들의 과거가 안 궁금하다 했더랬어요. 그런데 읽던 중에 힛더그와 맞물리면서 부족한 부분이 보완이 되는데... 아, 힛더그랑 백화요란은 세트로 봐야 하는 거였구나 했습니다. 작약의 이야기는 뭐라고 정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머릿속에서도 사실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이들이 한 짓은 악인의 짓이 맞고 이들이 지은 죄는 그냥 덮을 수 있는 죄도 아니었어요. ㅋㅂ에 욕망을 담은 순간, 이용하기로 한 순간 자유로워질 수 있는 모단을 묶은 꼴 밖에 안 됐고 죄는 시작된 거니까요. 그러나 둘의 사랑은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작의 선택과 약의 선택이... 그들이 남경 윤씨가 아닌 다른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랑할 수 있는 사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백화요란 다 읽으심 작가님 포타에 가보세요. ㅠㅠ au가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읽는 내내 이 둘은 어디서부터 잘못된건지 진지하게 고민해봤는데 답이 안 나오네요 백화요란의 엔딩이 이 둘에게 있어 최고의 결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그냥 어딘가에 약작이 행복할 우주가 한개쯤은 존재할거라고 믿고 싶어요...... 갠적으로는 힛더그보다 훨씬 좋았어요 윤작 캐릭터가 너무너무 취향이고 윤약진짜딱한대만때리고싶음 윤약미친새끼야
AU외전을 즐기지 않는 편인데요.. 그냥 힛더그랑 백화요란을 다 읽고나서 작약모란이 트랜스나 가문에 얽매이지 않고, 큰 갈등없이 행복하게만 지내는 모습이 보고 싶어졌어요..
힛더 보고 구매 재밌는데 단독이야기로선 아쉬움
힛더그 1권만 읽고 읽었습니다. 그래도 크게 와닿는 사랑이었습니다. 다음에 다 읽고 다시 읽어보겠습니다. 그리고 수위부분 없어도 피폐하고 폭력적인 사랑은 느꼇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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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요란(百花擾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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