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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6.1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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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6198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책빙의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책빙의물 #미남공 #짝사랑공 #연하공 #다정공 #순정공 #집착공 #동정공 #자낮공 #북부대공공 #미인수 #능력수 #상처수 #연상수 #짝사랑수 #암살자수 #가이드였수 #구원 #기다리면무료 #3인칭시점
*공: 루이스 델번 - 황실의 저주 인형. 대를 이어 내려오는 황가의 저주를 몸에 담기 위한 그릇으로 태어난 존재로 고작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시력을 잃은 채 북부로 유배당했다. 원작에서는 수를 만나 다시 시력을 되찾고 악인이 되어버리지만, 빙의자인 에디를 만나 운명이 바뀌게 된다.
*수: 에디 로이슨 (정수현) - 가족들에게 희생을 강요 당하던 가이드. 우연히 『악역은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책의 조연 ‘에디 로이슨’에 빙의하게 된다. 루이스에게 큰 트라우마를 남기고 저주에게 잡아먹혀 죽을 운명이었지만,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그에게서 제 과거를 투영해보고 루이스를 구원하고자 한다. 악역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이럴 때 보세요: 비참한 결말이 예정된 악역을 완전하고 온전한 해피 엔딩으로 이끄는 진한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맹세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전하를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가문과 가족이 제 발목을 잡더라도, 전하를 우선할 겁니다.”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책빙의물 #미남공 #짝사랑공 #연하공 #다정공 #순정공 #집착공 #동정공 #자낮공 #북부대공공 #미인수 #능력수 #상처수 #연상수 #짝사랑수 #암살자수 #가이드였수 #구원 #기다리면무료 #3인칭시점
*공: 루이스 델번 - 황실의 저주 인형. 대를 이어 내려오는 황가의 저주를 몸에 담기 위한 그릇으로 태어난 존재로 고작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시력을 잃은 채 북부로 유배당했다. 원작에서는 수를 만나 다시 시력을 되찾고 악인이 되어버리지만, 빙의자인 에디를 만나 운명이 바뀌게 된다.
*수: 에디 로이슨 (정수현) - 가족들에게 희생을 강요 당하던 가이드. 우연히 『악역은 행복해지고 싶다』라는 책의 조연 ‘에디 로이슨’에 빙의하게 된다. 루이스에게 큰 트라우마를 남기고 저주에게 잡아먹혀 죽을 운명이었지만,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 그에게서 제 과거를 투영해보고 루이스를 구원하고자 한다. 악역도 행복해질 수 있도록.
*이럴 때 보세요: 비참한 결말이 예정된 악역을 완전하고 온전한 해피 엔딩으로 이끄는 진한 구원 서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맹세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 전하를 배신하지 않을 겁니다. 가문과 가족이 제 발목을 잡더라도, 전하를 우선할 겁니다.”
눈 먼 악역의 시종이 되었다 (15세 개정판)
작품 소개
한계까지 능력을 착취당한 끝에 폐급 가이드로 낙인이 찍힌 ‘정수현’.
삶의 모든 의미를 잃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지만,
어째서인지 책 속에 빙의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것도 전생과 똑같이 가족이란 족쇄에 묶인 ‘에디 로이슨’이란 조연으로.
“네가 잘해낼 거라 믿으마.”
버려진 황제의 사생아이자 저주의 그릇인 ‘루이스’를 암살하라는 명을 받고
북부로 오게 된 에디는 더이상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인생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필요 없으니 나가.”
가축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는 루이스를 보고
그가 원작의 수를 만나기 전까지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너 대체 뭐야. 나한테 왜 이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 에디 로이슨이고, 오늘 이 시간부로 전하의 아랫것이 되었습니다.”
*
“에디.”
루이스는 기쁜 순간 입에 담을 수밖에 없는,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해진 이의 이름을 불렀다.
“나 좀 안아줘.”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마음이 벅찼다. 이 또한 처음 느껴보는 감정으로, 다 에디 덕분이었다.
‘네가 나를 죽이러 와서 정말 다행이야.’
삶의 모든 의미를 잃고 극단적인 선택을 했지만,
어째서인지 책 속에 빙의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그것도 전생과 똑같이 가족이란 족쇄에 묶인 ‘에디 로이슨’이란 조연으로.
“네가 잘해낼 거라 믿으마.”
버려진 황제의 사생아이자 저주의 그릇인 ‘루이스’를 암살하라는 명을 받고
북부로 오게 된 에디는 더이상 타인을 위해 희생하는 인생을 살지 않겠다고 다짐하지만,
“필요 없으니 나가.”
가축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는 루이스를 보고
그가 원작의 수를 만나기 전까지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너 대체 뭐야. 나한테 왜 이래?”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전 에디 로이슨이고, 오늘 이 시간부로 전하의 아랫것이 되었습니다.”
*
“에디.”
루이스는 기쁜 순간 입에 담을 수밖에 없는,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해진 이의 이름을 불렀다.
“나 좀 안아줘.”
‘눈물이 나올 것 같아.’
마음이 벅찼다. 이 또한 처음 느껴보는 감정으로, 다 에디 덕분이었다.
‘네가 나를 죽이러 와서 정말 다행이야.’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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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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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악당과 주인공인 원작 설정에서 쌍방 구원으로 귀결되는 서사가 마음에 들었어요. 이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스윗남 그 잡채인 수인데 어쩌겠어요?ㅎㅎ 수가 유죄다 유죄... 이러면 결혼밖에 못 해!ㅎㅎ
ari***2025.03.25키워드가 취향이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mam***2025.03.25서로 행복해지면 좋겠다고생각하면서 봤어요 재밌네요
soo***2025.03.24둘이 이어지는 과정이 빨라서 좋았어요 읽으면서 걸리는 설정이나 오타같은 것도 없고요 마음 편하게 즐길수 있는 소설입니다
vic***2025.03.24흐름이 끊기지않고 재미있어요
dle***2025.03.20황실의 저주인형으로 살아온 루이스를 구하고 복수도 하고 저주까지 종식시키는 능력수 에디가 정말 매력있네요!
jam***2025.03.19에디에 빙의한 수현이가 자신처럼 가족에게 희생을 강요당하고 착취 당하는 루이스에게 동병상련을 느끼며 도와주려하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럽지만 너무 안타까워요. 쌍방구원물 좋아하고 두 주인공들 케미가 좋아서 넘 재밌어요! 완결 축하드려요!!
enl***2025.03.19내가 사랑하는 쌍방구원... 너무 맛있당..
oli***2025.02.03감정선이 급하게 흘러가는 감이 있지만 좋네요...
ywt***2025.01.22구원서사 역키잡 내가 좋아하는 키워드들 다 있는 진국임ㅜㅜ맛있습니다 굿굿
eun***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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