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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뿐인 사이 상세페이지

이름뿐인 사이

  • 관심 274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500원
전권
정가
16,400원
판매가
16,4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7.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7.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6358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이름뿐인 사이 (외전)
    이름뿐인 사이 (외전)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9.3만 자
    • 3,000

  • 이름뿐인 사이 4권 (완결)
    이름뿐인 사이 4권 (완결)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이름뿐인 사이 3권
    이름뿐인 사이 3권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12.7만 자
    • 3,500

  • 이름뿐인 사이 2권
    이름뿐인 사이 2권
    • 등록일 2024.07.05
    • 글자수 약 11.3만 자
    • 3,400

  • 이름뿐인 사이 1권
    이름뿐인 사이 1권
    • 등록일 2024.07.08
    • 글자수 약 12.5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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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네임버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네임버스 #나이차이 #쌍방구원 #계약관계 #원앤온리 #미남공 #쾌남공 #다정공 #호구공 #헌신공 #능글공 #츤데레공 #순정공 #상처공 #양아치공 #문신있공 #프로복서였공 #미인수 #병약수 #순진수 #까칠수 #츤데레수 #재벌수 #상처수 #아기고양이수 #재산1조수 #공시점

*공: 단선의 (29) - 불법 격투판의 싸움꾼. 문신투성이에 마리화나 중독. 전직 프로 복서였으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바닥으로 추락했다. 어느날, 약에 취해 불법 경기장을 뛰쳐나온 그에게 한 남자가 제안한다. 섹스 한 번에 1억, 상대가 제 이름을 가지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수: 지한영 (21) - 별명은 1조 지한영. 1년 전 ‘단선의’라는 네임이 발현된 이후 서서히 죽어가는 중이다. 네임 상대를 찾기 위해 전국의 ‘단선의’를 모두 만나 강제로 관계하는 바람에 몸과 마음이 망가졌다. 더는 기대할 것도 없는 그의 삶에 14번째 단선의가 나타났다.

*이럴 때 보세요: 이름 석 자 때문에 시작한 두 사람이 지독한 원앤온리로 엮이는 과정을 보고 싶을 때. 돈 많고 상처 많은 아기 고양이수가 천 년 묵은 소나무처럼 듬직한 공에게 속절없이 빠져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내가 되게 이상한 생각을 했거든?”
“뭔데?”
“내가 네 약봉지니까, 키스를 하면 입술이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
이름뿐인 사이

작품 정보

※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불법 격투판의 싸움꾼으로 망가진 삶을 살고 있던 ‘단선의’는
제 이름이 발현되었다는 남자와 하룻밤을 조건으로 1억의 계약을 맺게 된다.

그렇게 찾아간 저택에는 섹스는 커녕
당장 쓰러져도 이상하지 않을 송장 같은 도련님, ‘지한영’이 있는데.

"저걸… 저 보고 안으라고요?"
“눈 깔아, 씹새끼야.”

하루 빨리 ‘치료’라는 이름의 섹스를 끝내고 이 집구석을 떠나려 했지만,
제 손길이 없으면 죽어버리는, 강한척하는 저 송장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밥은 왜 먹지 않는 걸까.
다리는 어쩌다 부러졌을까.
마음의 상처는 누구 때문에 생긴 걸까.
저 안대 속 눈동자 색은 무엇일까.

“너만큼은 오해하고 싶지 않아. 그러니까 앞으로 행동, 말, 조심해.”

내가 네 곁에 있어줘도 괜찮은 걸까?

작가

라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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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발레, 고전음악, 고전문학을 좋아함.
오래된 것들을 좋아하지만 새로운 글을 쓰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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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34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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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체로 oo버스는 불호인 편이고, 네임 버스란 걸 처음 알게 된 소설 세계관이 궁금해 구글링을 해봤는데 설정 오류 같은 거 없이 충실해서 꽤 긍정적으로 본 작품 꽤 밑바닥의 삶을 살았던 공이 반전 요소로 쾌남에 능글 적인 부분이 큰 호감 상처뿐인 수가 깜고 아기 고양이수로 천천히 변할 때 트라우마를 갖고 있지만 이걸 포용하며, 자신의 목표에 다시 오를 때 처음부터 쌔하게 느껴지는 인물들의 반전 스토리가 흐지부지하게 흐르지 않고 몰입하면서 꾸금의 상상도 잘 됨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는 공이 귀여우면서도 읽는 내내 같은 생각을 했기에 '진짠가?' 싶을 정도 다만, 중반까지 괜찮게 이어지는 흐름이 극적인 연출이란 걸 알면서도 굳이 이 정도까지 해야 하나? 할 정도로 갸웃거리는 에피소드가 있어 몰입에 방해가 되기는 했음 그런 이유 때문인진 몰라도 내용들이 다소 가벼워지는 게 없잖아 있기도

    sub***
    2026.03.11
  • 한영은 몸이 아프고요 선의는 마음이 아파요 그래도 참 선한 사람들이에요 이제는 안 아플거에요 행복하렴

    kim***
    2026.02.27
  • 초반엔 수포함 주변인물들 다 대과리 후리고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괜찮아짐

    taa***
    2026.02.07
  • 유치하고 얼렁뚱땅인 면도 있지만 나름 재밌게 읽었습니다.

    lim***
    2026.02.02
  • 1권이 딱 좋았네. 과하다 수야.. 비련호소.. 뭐 갑자기 어디서 상처받고 ㅅㅅ해줘웅앵 지뢰

    coc***
    2025.12.30
  • 이런 단선의 미친 다정공... 사랑한다

    kmi***
    2025.12.29
  • 무난하게 잘 봤어요

    dyn***
    2025.10.26
  • 주인공들이 다 마음이 착하고 선해요.

    i66***
    2025.08.18
  • 진짜 찐공이다 살아온 환경이 그래도 정말 멋지게 큰사람이마 여기에 수 주변 사람들이 너무 좋음

    c75***
    2025.07.15
  • 꽤 재밌는데 완결로 갈수록 너무 가벼운 느낌으로 몰아쳐 끝나긴 합니다.

    con***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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