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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의 불문율 상세페이지

짝사랑의 불문율

  • 관심 760
총 5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800원
전권
정가
17,300원
판매가
17,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9.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6.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852710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짝사랑의 불문율 (외전)
    짝사랑의 불문율 (외전)
    • 등록일 2025.02.06
    • 글자수 약 8.6만 자
    • 2,800

  • 짝사랑의 불문율 4권 (완결)
    짝사랑의 불문율 4권 (완결)
    • 등록일 2024.09.20
    • 글자수 약 12.3만 자
    • 3,800

  • 짝사랑의 불문율 3권
    짝사랑의 불문율 3권
    • 등록일 2024.09.20
    • 글자수 약 10.5만 자
    • 3,500

  • 짝사랑의 불문율 2권
    짝사랑의 불문율 2권
    • 등록일 2024.09.20
    • 글자수 약 11.3만 자
    • 3,700

  • 짝사랑의 불문율 1권
    짝사랑의 불문율 1권
    • 등록일 2024.09.20
    • 글자수 약 10.4만 자
    •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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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리맨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리맨물, #쌍방구원, #쌍방삽질, #나이차이, #미남공, #집착공, #다정공, #(약)후회공, #입덕부정공, #호모포비아공, #절륜공, #통제공, #미인수, #짝사랑수, #조빱수, #상처수, #공의브레이크면서엑셀인수, #게이수, #일상물, #달달물

*공: 주휘도 (33) - 루미넌스 디자인의 대표이자 건축가. 다정하고 온화한 성품으로 천사라 불리지만, 사실 그마저도 전부 계획해 틀에 맞춘 강박성 인격장애 환자다. 혼자서도 견고하고 완벽하게 버틸 수 있는 삶을 꿈꿨다. 태인이라는 균열이 생기기 전까진.

*수: 이태인 (23) - 법률 사무소 태림의 비서. 학벌도, 뒷배도 없으나 예쁜 얼굴에 강한 생활력을 가졌다. 어른스럽다면 어른스럽고, 어리다면 어린. 평소에는 잠잠하지만 두 번은 참지않는 당돌한 성격이다. 짝사랑의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으려 고군분투 중.

*이럴 때 보세요:
사랑'만' 빼고 모든 것을 내어주는 지독한 입덕부정공과 참지 않는 짝사랑수를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그냥. 태인 씨랑 있으니 갑자기 유책을 저지르는 기분이라.”
“무슨… 대표님 게이 싫어하시잖아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농담이지. 진심을 담아서 하면…. 얼마나 역겹겠어요.”
짝사랑의 불문율

작품 정보

“천사래요. 천사.”

파리만 날리는 이혼 전문 법률사무소 태림에 근무하던 '이태인'은
교양 있기로 소문난 특급 고객, '주휘도'의 본성을 우연히 목격하게 된다.

“씨발…. 일진이 안 좋으려니….”
“주 대표님…?”
“욕 듣는 거 좋아합니까. 이미 닥치라고 말했는데 굳이 두 번째를 원하는 걸 보니.”

그 일을 계기로 태인은 휘도와 지독하게 얽히고.

“대표님의 그 지랄 맞은 성질머리를 제가 언제까지 숨겨드릴 거라고 생각하세요?”
“말해. 숨겨드리지 말고.”

우아한 목소리, 차분하고 자상한 매너.
이보다 완벽한 사람은 없을 거라는 평을 듣는 휘도지만 태인 앞에서만 딴 사람처럼 거칠게 군다. 그게 너무 싫었는데….

“나는 태인 씨의 그 점이 마음에 듭니다. 잘못을 시인할 줄 아는 거.”
“태인 씨가 소중합니다. 내가 살아온 방식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어느새 그가 내보이는 다정함에 빠져버렸다.
상처로 바짝 말라 있던 이태인의 삶이 푹 젖어 흐물흐물해지도록.

작가

마렌
링크
메일 : pkmare99@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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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0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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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생이 개힘들때 이 소설을 봐서 다행이에요 해피걸이 됨

    sue***
    2026.05.19
  • 1권까지가 재밌어요

    syo***
    2026.04.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ae***
    2026.04.22
  • 수가 좀 아방방한 면이 있어요 중간중간 텐션 떨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습니다

    e2d***
    2026.03.21
  • 수는 수동적인 듯하면서도 은근 당찬 성격이라 통제광 공이랑 붙으니 초반 티키타카는 꽤 찰짐. 문제는… 그게 끝까지 거의 유일한 장점으로 남는다는 것. 초반에 수가 혼자 북 치고 장구 치며 오해하고 난리 치는 전개가 계속 나오는데, 수 시점 진행이다 보니 “어린애가 사회생활하면서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며 귀엽게 볼 수 있었음. 근데 이 패턴이 클라이맥스까지 계속 유지됨. 대가리 꽃밭도 아니고… 심지어 공까지 거기에 오염된 느낌 ^^ 공 캐릭터의 핵심 키워드가 ‘통제 / 완벽주의’ 인데 너무 허술한 오해에 휘둘리며 난리를 치니까 캐릭터 서사 빌드업 자체가 무너짐. 드라마를 만드는 장치들이 허술하고 개연성이 약하다 보니 결국 캐릭터들이 전부 바보처럼 보이는 상황이 됨. 공의 형이 주요 트라우마 원인인데 초반부터 힌트는 계속 던지지만, 중간 서사 축적 없이 마지막에 갑자기 터뜨리는 방식이라 정작 공이 트라우마 반응을 보일 때는 납득보다는 “갑자기 왜 저래”라는 느낌이 강함. 결국 마지막에는 에브리바디 손잡고 오해 풀기 식으로 정리되는데… 그 과정에서 공만 갈려나간 느낌. 그리고 공이 상처 주는 말을 하는 캐릭터인 건 이해하는데, 이게 맥락 없이 너무 잦다 보니 캐릭터 설정(완벽주의자)과도 맞지 않음. 의심도 안 하고 막 던지는 느낌이라 읽는 내가 답답함. 그걸 듣는 수는 또 “흑흑… 하지만 울지 않아!” 하다가 갑자기 빈정대는 패턴 반복. 거의 캔디 수준…. 너 똥 굵다 짜샤.. 전체적으로 기본 텐션 틀과 조합은 분명 좋은데, 서사 빌드업이 허술해서 캐릭터들이 다 갈려버린 느낌. 전권 결제해서 끝까지 보긴 했지만… 초반이 너무 극호였던 만큼 실망도 컸움. 그리고 침대에서 입ㄱㄹ인 건 좋음… 근데 (오해쌓일때) 거의 ㅊ남 취급하는 수준인데도 수치심이 없는 우리 대가리 꽃밭 수… ^^ 분명 좋아하는 조합인데, 분명 내 취향이어야 하는데… 결론은 짜증만 남음. 기대안하고보면 재밌을듯. 작가님 작품은 다 읽어봤음.. 분명 더 촘촘한 글이 나올 가능성이 충분해보이는데 이런식으로 항상 끝나니 아쉬움.

    pop***
    2026.03.1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udi***
    2026.02.19
  • 10살차이라 이미 별 다섯개입니다 ^^ 추가 외전도 벌써 너무 기대돼요!!

    uri***
    2026.02.06
  • 너무 억지설정,억지 상황,억지 캐릭터ㅠ 이건 머 어디서 본건 있는데 수박 겉핡기 식으로 쓴 소설느낌.

    man***
    2026.01.20
  • 단순 리맨물인줄 알았는데 중반이루 장르가 바뀐듯한 느낌 ㅎㅎ 그래도 끝까지 읽었어요 ㅎㅎ

    cra***
    2026.01.19
  • 아 3권을 봐야하나 2권까지봤는데 불호리뷰들 말 다맞긴맞아요 특히 신음소리,,,짜게 식었어요 작위적인거 3권은 더 심해지나요? 볼까말까 고민됨…

    ttc***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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