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12.0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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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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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관리 보조 / 오렌지 품종 개발 구인]
가족들을 위해, 그리고 자신의 학비를 위해
'오더우드' 가문에 하녀로 취직한 '잔느'.
가문 대대로 꽃과 열매를 개량하는 '오더우드' 가문의 장남 '다니엘'은
'데미지 오렌지'라는 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잔느를 고용하고
성실하고 착한 다니엘의 품성에 반한 잔느는
함께 밤을 보내자는 다니엘의 제안에 그의 침실로 향한다.
"이 향기와 함께 오늘 밤, 내 방으로 와줄 수 있겠니?"
첫날 밤을 함께 할 생각에 긴장한 잔느는
다니엘이 누운 침대로 향하고, 가려진 이불을 걷어내는데...
낯선 손길이 잔느의 몸을 더듬기 시작한다.
"맛있게 잘 먹을게."
- 잔느의 끔찍한 악몽, <데미지 오렌지>.
작가 프로필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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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러운 강간만화를 약물까지 그것도 여러명이서 아무리 만화라지만 범죄를 완전미화한거 같아요 이런걸보고 우리나라에 성범죄가 끊이질 않나봅니다
khs***2026.09.19더럽고 끔찍해서 좋습니다 외전이 나온다면 좋겠어요
ohn***2026.08.02남주들 짓거리는 쓰레기 범죄라 흐린눈 해야하지만 끝까지 보니.. 이건 로멘스 장르가 아니고 호러 스릴러 고어물이네요 마지막 오렌지엔 누구피가 들어간걸까요 이 찝찝함.. 내용은 욕이 나오지만 잘 만들었음..
joe***2026.07.29픽션 보면서 선비인냥. 하아. 벌점테러집단들 ㅡㅡ 남자들 묶어놓고 고문하는건 겁내좋아하더만 위선 참..
sen***2026.07.14그림과 스토리 위주로 판단하겠음. 10개의 회차로 풀어내기엔 복잡한 스토리라인임. 시체 파묻힌 자리위에 핀 장미가 더 새빨갛다는 식의 한번쯤은 봤을법한 얘기임. 다만 밤에 서로 코코낸네 하자고 불렀을리는 없을텐데 순진한건지 앙큼한건지 하녀 잔느가 냉큼 향수까지 뿌려가며 야밤에 주인의 침실에 방문해서 일이 꼬이기 시작. 침대에 누워서 자는 사람 얼굴도 확인 안하고 냅다 키갈부터 날렸던 잔느는 과연 결백한건지. 가족에게 보낸 돈이 인질잡히긴 했는데 훔쳤다고 조작당한 것도 아니고 질질 끌려당할 정도의 일인지? 액비에 방부액이 섞인게 아닐텐데 시체가 형태를 유지하는 것도 이상함. 해골이거나 미라형태 수준이면 이해라도 될듯?
gum***2026.07.08재밌었음 리디에서 이정도 수위 보기 힘든데 만족.
fis***2026.05.17소재는 파격적인데 결말이 너무 급마무리라 아쉬웠어요.
moo***2026.04.21가볍게 볼 작품이 아니였음!!!
min***2026.03.22이거슨 진정 고수위.. 제 취향은 아니었으나 결말이 궁금해서 결국 다 지름 ㅋㅋ
wor***2026.03.01아니 그냥 너무 맛있는데 리뷰가 왜이런지 의문이네요. 강간소재 들어있는 bl은 잘 보면서 굳이 헤테로 찾아와서 범죄라며 손가락질하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보기싫으면 이런 소재 안좋아하시는 분은 비추드립니다 하고 다른거보세요.
byu***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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