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3.03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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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5화
2권: 31.5화 ~ 62화
3권: 63화 ~ 95화
4권: 96화 ~ 125화
5권: 126화 ~ 153화
6권: 154화 ~ 183화
7권: 184화 ~ 213화
8권: 214화 ~ 245.5화
9권: 245.5화 ~ 274화
10권: 275화 ~ 300화
11권: 301화 ~ 326화
12권: 327화 ~ 359화
13권: 360화 ~ 396화
14권: 397화 ~ 429화
(외전): 외전 1화 ~ 6화
BL 가이드
*작품 키워드: #게임빙의물 #코믹/개그물 #다공일수 #한명은취향이지않을공 #미남수 #다정수 #무심수 #강수
#능력수 #우월수 #먼치킨수 #태양수 #빤스만입었수 #전라수 #기다리면무료 #약피폐
*수: 파우스트 따먹고 싶다(하우트)-절대 고이고 썩지 않은 오래되기만 한 게임 『정원』의 (자칭) 라이트 유저. 괴랄한 난이도의 전투를 누구보다 괴상한 방식으로 즐기며 게임 세계관 내 가장 많은 악마를 죽였단 이유로 게임 속에 갇히게 된다. 일행이 된 NPC들을 귀찮아하기도 잠시, 그들을 뉴비 취급하며 키우기 시작한다.
*공1: 파우스트 란체 - 9대 성 중 하나인 하만의 사제이자 백은의 기사단 단장. 게임 내 단연 최고 인기 캐릭터로 미형이 넘쳐나는 게임 세계 속에서도 압도적으로 빛나는 외모를 가지고 있다. 하우트가 무언가를 저지르려고 하면 눈치 빠르게 그걸 막는 역할. 하우트와 다닌 이후로 눈물이 늘었다.
*공2: 잭 - 파우스트와 마찬가지로 하만의 사제이며 백은의 기사단 소속 기사. 당최 정체를 알 수가 없는 하우트에게 늘상 소리를 왁왁 질러대지만 정작 본인은 겁이 많다. 하우트의 기가 막힐 정도로 여상한 태도에 뒷목 잡고 넘어가기가 일상이다. 늘 그를 향해 맘에 안 든다는 듯 소리를 질러대지만 속으로는 하우트를 진심으로 걱정한다.
*공3: 녹턴 - 행운과 미지의 여신 디보라의 사제이자 암살자. 하우트의 삥을 뜯으러 왔다가 그대로 일행에 합류하게 되었다. 별명은 '햄스터'로 욕심껏 하우트에게 이것저것 얻어(?)낸다. 눈치가 빠른 편이며 모종의 이유로 하우트와의 동침을 담당하게 되었다. 사제인 두 사람과 달리 양심에 거리낌 없이 하우트와의 호사스러운 생활을 즐긴다.
*공4: 라비 - 마탑의 주인으로, 하우트에게서 그 자리를 넘겨받았다. 한때 하우트의 스킬 연습 대상으로 그와는 셀 수 없이 많은 밤을 함께했다. 하우트를 사랑하지만 하우트 또한 자신을 그만의 방식으로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자신을 마탑에 버려둔 채 몇백 년이고 돌아오지 않는 하우트를 기다리는 지고지순한 남자.
*이럴 때 보세요: 태양처럼 눈부신 주인수에 의해 노릇노릇 구워지는 각양각색의 주인공들을 맛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보다 더 훌륭한 의장은 없다.”
검은색 바니룩 세트다!!
작품 정보
[실행할 수 없습니다. 퀘스트를 확인하십시오.]
늘 하던 대로 게임을 즐겼을 뿐인 어느 날, 게임 속에 갇혀버린 닉네임 '파우스트 따먹고 싶다'
로그아웃을 외치면 퀘스트를 확인하라는 말만 주구장창 뜰 뿐.
아니, 아무리 악마를 잡는 게 좋다고 해도 게임에 갇혀서까지 잡고 싶겠냐고!
.
.
.
게임에서 나갈 수 없다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잠시,
"당신이 악마를 잡은 게 맞습니까?"
"어. 대충 일주일 전에"
"대장은 그걸 믿는 거야?"
"하지만...."
"그런데 너희, 레벨은 어떻게 되니?"
"...레벨, 이 뭐죠?"
맙소사, 레벨이 뭔지조차 모르는 싱싱한 뉴비들이 눈앞에 나타났다!
"뉴비는 세상의 희망이고 빛이야! 뉴비는 숨만 쉬어도 사랑스러워!"
"그 뉴비라는 존재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아닌 거 같습니다!"
"당신 미쳤어? 왜 이러는 건데! 뉴비가 뭐냐고! 설명을 해!"
게임 오류야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고쳐지겠지. 지금 중요한 건 그게 아니야.
착실하게 뉴비 육성일기 써서 동네방네 자랑해야지.
그렇게, '파우스트'와 '잭' 두 사람을 데리고 떠난 여행.
그곳엔 또 다른 뉴비가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가슴, 만지시겠습니까?"
"뽀뽀면 돼?"
"이왕 자는 거 재미 좀 보죠."
"당신을 사랑해요."
그들에겐 대체 무슨 일이?!
작가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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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미있다. L없어도 돼. 팬티 입고 악마만 죽어라 잡아주세요 이게 바로 내가 그렇게나 찾던 능력수라고.
ba0***2026.05.11베베가 너무 조아용 베베베베 베베 너무 귀여웡 아니 베베 너무 슬퍼요...베베 살려주세요
010***2026.03.26개인적으로 재밌었습니다. 하지만 이게 단가 하는 느낌으로 살짝 부족한 느낌이 듭니다. 정말 외전이 필요한 작품...좀 시간 걸려도 좋으니까 내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무튼 잘 봤습니다!
haw***2025.12.23진짜 걍 *** 재밌는데 못잊힘당해서 분기마다 그냥 다시 재탕하는중 미쳐가는 심리가 그냥 개좋음
min***2025.12.077권까지 읽었는데 재밌습니다 중간부터 주인공이 본인의 입장을 자각하기에 원패턴도 아니고요.. 다만 파타가 졸라 개고생하면서 파티 하드캐리하는데 자꾸 애들이 전투중에 집중 안하고 딴말하는게 좀 빡칩니다 파타랑 너네는 다르다구 자꾸 츳코미 넣지말고 전투에 집중해라
pso***2025.09.03걍 본편도 꾸금인게 나았겠어요
lot***2025.09.02취향 맞으면 킬링타임용으로 괜찮고 취향 안 맞으면 재미없으실듯 너무 원패턴이라고 해야하나 L도 그다지 없는 것 같아요. 차라리 아침짹으로 넘기지말고 19금으로 내는게 낫지 않았을까... 연애 감정선도 공들의 매력도 없다시피해서… BL로 본다기보다는 주인공이 사건을 해쳐나는 스토리 보는 맛으로 봤는데 막상 역경이랄 것도 딱히 없고요. 그렇다고 주인공이 시원시원한 먼치킨이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애매했어요.
ksy***2025.08.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dhf***2025.06.18
7권까지 읽고 쌔함에 외전질러봤는데 역시나 천원짜리 외전만보고 전권 질렇으면 후회했을듯 차라리 19세해서 씬을 다보여줬서야 했서요.스토리로만 쇼부보기엔 재미없는 소설이에요. 초반부에나 좀흥미로웠지 걍 1권의 패턴이 반복반복임
gar***2025.06.17와우… 진짜 개매운맛스토리 … 근데 주인공 감정이 이해가 가서 더 정병오는…
jju***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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