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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톨리아(Saitolia) 상세페이지

사이톨리아(Saitolia)

  • 관심 475
총 7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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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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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2025.12.1(월) 00:00 ~ 12.1(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76035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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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사이톨리아(Saitolia) 7권 (완결)
    사이톨리아(Saitolia) 7권 (완결)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0.9만 자
    • 3,240(10%)3,600

  • 사이톨리아(Saitolia) 6권
    사이톨리아(Saitolia) 6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0.2만 자
    • 2,970(10%)3,300

  • 사이톨리아(Saitolia) 5권
    사이톨리아(Saitolia) 5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10.7만 자
    • 3,150(10%)3,500

  • 사이톨리아(Saitolia) 4권
    사이톨리아(Saitolia) 4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9만 자
    • 2,880(10%)3,200

  • 사이톨리아(Saitolia) 3권
    사이톨리아(Saitolia) 3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9만 자
    • 2,880(10%)3,200

  • 사이톨리아(Saitolia) 2권
    사이톨리아(Saitolia) 2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9.8만 자
    • 2,880(10%)3,200

  • 사이톨리아(Saitolia) 1권
    사이톨리아(Saitolia) 1권
    • 등록일 2025.12.01
    • 글자수 약 8.7만 자
    • 2,610(10%)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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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판타지물/궁정물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궁정물, #애증, #오해/착각, #나이차이, #미남공, #연상공, #북부대공공, #철혈공, #존댓말공, #천재건축가공, #이중생활공, #후회공, #미인수, #상처수, #병약수, #남부왕자수, #천재천문학자수, #한품수 #달달물, #약힐링물

*공: 에이릭 란 블레이크 (29) - 천재 건축가이자 대륙에서 가장 뛰어난 군사력과 재력을 갖춘 블레이크의 영주. 마치 신의 안배를 받은 것처럼 모든 것에서 승리만을 쟁취해내어 태양신의 현신이라고 불린다.

*수: 사이아미즈 타타린 (20) - 별의 길을 읽어내는 데 탁월한 능력을 가진 아난다의 4왕자. 몸이 약한 탓에 쉽사리 앓아눕지만, 그런 와중에도 가족들을 위해, 나라를 위해 학문을 연구할 정도로 정이 깊다.

*이럴 때 보세요: 북부대공공이 포근한 달빛 같은 수에게 감겨 녹아드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데이라칸의 후작이란 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건 간에, 나를 통해서는 결코 얻지 못할 것이다. 내 일상을 불태워버린 침략자를 향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복수였다.
사이톨리아(Saitolia)

작품 정보

척박한 사막에 위치하지만,
‘신의 기쁨과 환희’라는 뜻을 가질 만큼 아름답고 평화로운 왕국, 아난다.
어느 날, 율하스 산맥 너머에 사는 강대국 데이라칸의 변경백에게 공격을 받게 된다.

“사이아미즈 타타린. 아난다의 4왕자가 맞는가?”

폐가 서서히 녹아드는 사막 병을 앓고 있던 ‘사이아’는
불타는 왕궁에서 미처 도망치지 못하고,
산에서 마주한 눈 호랑이처럼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목소리를 끝으로 기절하는데.

다시 눈을 뜨자 사막 병의 유일한 치료제인 약초가 모두 타버렸다는 소식을 듣는다.
그에 직접 민가로 나가 약초를 구해오려던 그는,
탈영병을 수색하러 나온 기사들에게 발각될 뻔하다 어떤 사람을 만나게 되고.

“즈우라고 불러도 되겠습니까. 아난다에서는 ‘친구’라는 뜻입니다.”

커다란 덩치에 노란 눈, 말을 못하는 탈영병 ‘란’과 친구가 되면서
자신의 유일한 편이자 처음으로 사귄 친구에게 서서히 마음을 연다.

그의 정체가 아난다를 침략한 블레이크 후작, ‘에이릭’인 줄도 모르고.

작가

G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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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4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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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ka***
    2026.01.12
  • 수가 저 혼자 오해해서 같은 생각을 반복해서 서술하는게 짜증이네요. 같은 내용을 몃번이나 되새김질 하는건지.. 수의 생각 라인이나 공의 생각 라인 서술부분이 좀 지루해요. 반복도 많고..

    lai***
    2026.01.12
  • 술술 잘 읽히고 재밌었어요

    fie***
    2026.01.11
  • 표지가 너무 아름답네요 괜히 미인수 키워드 붙은게 아니에요

    ver***
    2026.01.11
  • 다 읽고 나면 이 이야기는 누군가를 완전히 구원하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각자의 자리에서 선택을 이어 가는 이야기같아요. 완벽한 해답을 주지는 않지만, 그래서 오히려 이 인물들이 앞으로 어떤 선택을 해 나갈지 조용히 응원하게 된달까?? 화려한 한 장면보다 전체 흐름이 좋았다는 인상이 남고, 안정적인 완성도를 가진 이야기였어요. 마지막까지 읽고 나면, "이 세계가 끝까지 유지됐다"는 생각이 크게 남아요

    tth***
    2026.01.11
  • 좋아하는 작가님의 신작이 나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줄거리가 재미있을 것 같고, 다른 분들의 평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his***
    2026.01.11
  • 지바겐 작가님 신작 오셨는데 어떻게 안 볼 수 있을가요....ㅋㅋㅋㅋㅋ 특히나 장편에미친자는 지바겐님의 은혜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ㅠㅜㅜ!!!! 압도적 감사ㅠㅠㅠ..!!! 이번에도 댕뚱뚱하게 돌아오시니 냅다 까 보기도 전에 설렌 자가 여기 있습니다. ㅎ1ㅎ1... 그리고 저가 개인적으로 판타지배경 벨소설 엄청 좋아해서 ㅎㅎ... 내심 작가님 다음 신작은 판타지물이면 좋겠다!!!라고 기도메타 갈기고 있기는 했는데 않이,;진짜잖아....당황스럽네요....너무 좋아서ㅠㅠㅠㅠ.... 게다가 미인수팡인은... 표지 보자마자 충격받음; 너무 예쁜거아니뇨????????하...대존예천사 사이아....나 숙자님 사랑한다 암튼 이 작품 수가 진차....병약미인수 이거든요?? 근데 완전 뽀둥천사갓기임.....ㅠㅠ 수 묘사가 나올때마다 너모너모 사랑스러운데요 공수 등치차이 개오지는 거 진짜 나를 언제나 미취게 만드는데 여기 공수가 그럼^^ㅎ존맛 한품수의 참맛은 씬에서 진하게 나오잖아요.... 그리고 작가님이 누구시냐고..바로 >킹바겐<......믿고보는 씬장인 ㅋㅋㅋㅋㅋㅋ 초반만 보면 아~~ 판타지기도하고 동화같기도하고 ㅎㅎ 약한구금 15금의 맛 아니야???하고 조금 째려볼 수 있는데 제발... 저는 작가님을 믿고 있었거든요.... 그리고 걍 1권부터 섹텐 미쳤는데????? 나 초반이라 방심하다가 입틀막 했잔하 ;;;; 공이 글구 완전 북부대공st ㅋㅋㅋ 미남연상떡대능력공께서 어쩌다 적대국의 말갛고예쁜아기토끼완댜님한테 호로록 감겨버려가지고;... 이넘이 걍 1권부터 감긴거 내가 봤음 어 내가 두눈으로 똑똑히 봣슈상태로 진행하게 됨. 그래서 2권부터는 거의 뭐 순식간에 달려가면서 보게 되는 거임.....(그게 나.... 걍 공이 수를 넘 조아하고 아끼고 순애라서 개큰사랑을 하고 있으니까, 어떤 우여곡절이 오고 위기가 찾아와도 안심하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ㅋㅋㅋ 공수사이에 고구마가 없어요~~~ 7권이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분량인데도 피폐함없이 너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다르게 말하면 캐릭터성이 무난하고 클리셰적인 설정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데, 그래서 오히려 거부감없이 편안하게 읽기 좋은 판타지벨이라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ㅋㅋ 아시다시피 작가님 작품들 대부분이 세계관이 굉장히 방대하고 설정이 촘촘하고 복잡해서 장편 좋아하는 저도 각잡고 읽어야 하는데요, 처음 접하시는 분들은 어려울 것 같아 진입장벽이 있을 수 있거든요..... 오히려 이번 신작인 사이톨리아가 입문으로 매우 좋을 것 같아요!!! 세계관도 그렇게 복잡하지 않고, 사건도 재밌고 의미있어서.. 더욱이 공수 관계가 피폐하지 않고 달달하니까 진입작품으로 넘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미인수도 개쌉미인수 인증 지속적으로 해주는 거 완전 좋아하는데 ㅋㅋㅋㅋ ㅠㅠ 사이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자꾸 말해줘서 만족감이 최고였음 ㅋㅋㅋㅋ 공 멋진것도 마찬가지고.... 작가님이 말아주시는 최강미인수 너.무.좋.아.ㅡㅡ... 공이 정신못차리게 빠지는 거 이해쌉가능이고요. 빨묵해도 무죄임ㅡㅡ 공이 수를 굴리는 이야기가 아니라서 혹자는 슴슴하다고 평가할 수도 있겠지만...ㅠ 저는 공수 관계성만 맛있으면 권수 줄어드는게 아까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는 편이라 요것도 지루할 틈없이 신나게 읽었습니다ㅜㅜ 하... 작가님 특성상 얼레벌레 설정 없으셔서... 세계관이랑 사건을 대충대충 설정하고 전개하시는 분이 아니라 완결까지 너무너무 흥미진진해요 진짜..믿고... 한번만 잡솨보시길.... 솔직히 이번 신작을 읽기 전에 키워드가 취향이긴 하지만 이렇게까지 마음에 들 줄은 몰랐는데 !! (작가님 전작이 워낙 화려하다보니..) 사이톨리아가 작가님 작품 중에서 최애작을 넘보고 있답니다. 하 저 지금 많이 흔들리는 중.... 그래서 이번에 새삼 깨달은 게 진짜 뭐니뭐니해도 공수가 내 취향인 게 제일 맛집인 것 같음..... 7권이나 되었는데 현재 솜사탕 씻은 너구리 모드임. 어이없슨...... 정말 끝이라니 .....? 믿을수 없어.... 진짜 12월의 따뜻한 선물같은 소중한 작품입니다. 올해 겨울을 생각하면 사이톨리아를 떠올릴 것 같아요...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ㅠㅠ (((두꺼운)))외전으로라도ㅋㅋㅋ 에이릭 사이아의 이야기를 다시 만날 수 있길 고대하겠습니다 ㅠㅠ

    den***
    2026.01.11
  • 설정이 제취향이네요

    fox***
    2026.01.11
  • 이 작가님은 장편을 참 잘쓰시는거 같음. 지루한 느낌 딱히 없었어요

    mal***
    2026.01.11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ty***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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