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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과 떠돌다 상세페이지

새벽과 떠돌다

  • 관심 31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200 ~ 3,400원
전권
정가
10,000원
판매가
10,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5760196
UCI
-
소장하기
  • 0 0원

  • 새벽과 떠돌다 3권 (완결)
    새벽과 떠돌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8.6만 자
    • 3,200

  • 새벽과 떠돌다 2권
    새벽과 떠돌다 2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8만 자
    • 3,400

  • 새벽과 떠돌다 1권
    새벽과 떠돌다 1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2만 자
    • 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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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공시점 #판타지물 #애증 #뱀파이어공 #기억상실공 #후회공 #집착공 #뱀파이어수 #미인수 #헌신수 #능력수 #인외존재

*공: 박단우 - 사고로 기억을 잃었다. 희미한 기억들 속에서 그 흔적을 찾으려 하나, 스스로가 잊고자 했던 기억이라는 것을 알고는 망설인다.

*수: 윤여흔 - 기묘한 형태로 인간 사회에 스며들어 살고 있는 뱀파이어. 자긍심도 욕심도 없는 독특한 뱀파이어지만 단우에 대한 집착은 놀라울 정도로 강해서 스스로도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 이럴 때 보세요: 기억을 더듬어 나아가며 시나브로 스며드는 관계를 보고싶을 때.

*공감 글귀:
“과거의 내가 어쨌든, 지금은 내가 원하는 대로 할 거야. 너를 원망하든 증오하든 그건 기억이 돌아오면 알아서 할 테니까, 너는 나 피하지 마.”
새벽과 떠돌다

작품 정보

기억이 시작되는 그 순간에 가장 강렬했던 건,
제 눈 앞에 서 있던 새하얀 얼굴의 남자였다.

"단우야."

자신을 불러오는 그 창백한 입술은 어딘가 모를 불안을 품고 있었던 것같기도 했다.

“네가 뱀파이어라는 건 기억하지?”

'박단우'를 알고 있었다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이 폭력적인 사람이었다고들 말한다.
이 새하얗고 단아한 남자의 목을 조르고, 모질게 굴었다는 듯이.

“단우야.”

친절하게 저를 불러오는 여흔에게,
자신은 어떤 존재였을까.

우리는, 과연 무슨 관계였을까.

*

[본문 중]

우리 처지가 처참할 정도로 웃기잖아.
웃음을 찾을 수 없는 여흔의 얼굴에는 핏자국이 묻어 있었다. 누군가의 손이 시퍼런 멍이 보이는 여흔의 목덜미를 천천히 쥐었다. 여흔을 따라 목이 갑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흔의 목을 조르는 손이 단우 본인의 손임은 뒤늦게 깨달았다. 그리고 여흔의 손이 자신의 목을 감싸고 있음도.
이러고 어떻게 키스를 하겠어?
여흔의 비웃음을 끝으로 단우는 눈을 떴다.

작가

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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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과 떠돌다 (사아)

리뷰

4.5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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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선이 서늘하고 촘촘해서 지금 계절에 잘 어울려요. 망가진 관계 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는 미친 사랑이 재미있습니다.

    bes***
    2026.02.13
  • 뭘 얘기 하고 싶으신거지,,, 작가님이야 머리속에 구현 된 스토리나 인물들이 있으시겠지만 글로 읽고 구현해 내야 하는 독자 입장에서는 너무 불편한 글이어서 일권읽고 하차합니다 세트구매 후회되네 표지가 제일 맛있네요

    red***
    2026.02.11
  • 기억을 잃은 단우가 보고싶었어요

    xod***
    2026.02.10
  • 표지랑 제목이 저를 부르던데요

    rla***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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