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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제1구역>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로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을 비롯해 앤드루카네기메달, 아서클라크상 등 무수한 상들을 수상하고 유수 언론 매체의 호평을 받으면서 2016년 화제로 떠오른 작가 콜슨 화이트헤드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퓰리처상 수상 이유인 "리얼리즘과 픽션의 천재적 융합"이라는 평가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을 이 작품은 인류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이라는 거대한 재해로 종말을 맞이한 세계와 종말 이후의 삶을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픽션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똑같은 주제나 스타일을 선보인 적 없는 도전적인 작가로 정평이 난 화이트헤드는 전형적인 장르 문학과 결을 달리하는 이 희비극적 소설에서 현대사회에 관한 풍자적 농담뿐만 아니라 현대문명의 종말에 미리 혹은 뒤늦게 보내는 애도를 담았다.

소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파괴적인 전염병이 전 세계를 덮친 '최후의 밤' 몇 년 후 재건 작업이 한창인 뉴욕 맨해튼 다운타운을 배경으로, 감염된 자들을 수색해 처리하는 임무에 자원한 주인공의 운명적인 사흘을 그린다.

종말 이전 "전형적이고 평균적인 대다수"에 속했던 그는 종말 이후의 세계인 지금 여기에서는 "어떤 의미에서 그제야 비로소 완전해"진다. 그는 생존자 캠프에 머물던 당시 자원해 나간 구조대 업무에서 I-95번 도로 다리 위에서의 모종의 사건을 맞닥뜨린 이후 마크 스피츠라는 별명을 얻는다. 이때의 활약으로 도시 수색대로 차출되어, 안전구역인 '제1구역'에서 잔존해 있는 감염자들을 처리하는 오메가 팀의 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출판사 서평

퓰리처상·전미도서상 동시 수상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의 작가
콜슨 화이트헤드가 현대 문명의 종말에 보내는 애도의 묵시록

“유일무이한 감동을 안겨주는 소설. 전쟁과 현대사회에 대한 풍자와 블랙유머,
황량한 슬픔과 건조한 농담으로 가득한 문장들.”_〈로스앤젤레스타임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로 퓰리처상과 전미도서상을 비롯해 앤드루카네기메달, 아서클라크상 등 무수한 상들을 수상하고 유수 언론 매체의 호평을 받으면서 2016년 가장 화제로 떠오른 작가 콜슨 화이트헤드의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제1구역》(2011)이 은행나무출판사에서 출간됐다.
퓰리처상 수상 이유인 “리얼리즘과 픽션의 천재적 융합”이라는 평가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을 이 작품은 인류에게 치명적인 전염병이라는 거대한 재해로 종말을 맞이한 세계와 종말 이후의 삶을 그린 포스트 아포칼립스 픽션이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똑같은 주제나 스타일을 선보인 적 없는 도전적인 작가로 정평이 난 화이트헤드는 전형적인 장르 문학과 결을 달리하는 이 희비극적 소설에서 현대사회에 관한 풍자적 농담뿐만 아니라 현대문명의 종말에 미리 혹은 뒤늦게 보내는 애도를 담았다.


저자 프로필

콜슨 화이트헤드

  • 출생 1969년
  • 학력 하버드 대학교 학사
  • 수상 2017년 아서클라크상
    2016년 앤드루카네기메달
    2016년 전미도서상
    2016년 퓰리처상

2017.09.08.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콜슨 화이트헤드

1969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나고 자랐으며,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 《직관주의자(The Intuitionist)》(1999)로 데뷔한 이후, 두 번째 작품 《존 헨리의 나날들(John Henry Days)》(2001)로 퓰리처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후 코맥 매카시의 《더 로드》에 비견되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제1구역》(2011) 등 세 편의 소설과 두 편의 에세이를 집필하며, 똑같은 주제와 스타일을 선보인 적 없는 도전적 작가로 명성을 쌓았다. 여섯 번째 소설 《언더그라운드 레일로드》(2016)로 2016 전미도서상과 2017 퓰리처상.앤드루카네기메달.아서클라크상을 수상했으며, 〈타임〉 2017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선정됐다.

옮긴이
김승욱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뉴욕 시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여성학 과정을 수료하고 〈동아일보〉 문화부 기자로 근무했 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그들》 《풀이 있는 여름별장》 《그리스 기행》 《19호실로 가다》 《먼 북으로 가는 좁은 길》 《이 얼마나 천국 같은가》 《시간 밖으로》 《스토너》 등이 있다.

목차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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