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제7식 상세페이지

제7식

  • 관심 3,769
비욘드 출판
총 6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4,000원
전권
정가
20,100원
판매가
20,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0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16056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제7식 (외전)
    제7식 (외전)
    • 등록일 2024.05.26
    • 글자수 약 8.2만 자
    • 3,000

  • 제7식 5권 (완결)
    제7식 5권 (완결)
    • 등록일 2024.03.01
    • 글자수 약 10.6만 자
    • 3,200

  • 제7식 4권
    제7식 4권
    • 등록일 2024.03.01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제7식 3권
    제7식 3권
    • 등록일 2024.03.01
    • 글자수 약 10.2만 자
    • 3,200

  • 제7식 2권
    제7식 2권
    • 등록일 2024.03.01
    • 글자수 약 11.9만 자
    • 3,500

  • 제7식 1권
    제7식 1권
    • 등록일 2024.03.02
    • 글자수 약 13.3만 자
    • 4,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판타지
*작품 키워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미남공, 강공, 존댓말공, 미인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공 : 이윤재(18-22-26) 육군참모총장 출신 국회의원 이종일의 늦둥이 외아들. 큰 키에 수려한 외모, 예의 바르고 깍듯한 몸가짐을 갖췄다. 온순하게 길러졌으나 다 지워지지 않은 오만한 본성이 있다.
*수 : 백영소(16-20-24) 선락산에 터를 잡은 만신 류관의 증손자이자 후계자. 윤재의 흉괘를 모른 척하지 못하고 간섭했다가 깊이 엮이게 되었다. 무덤덤하고 차분한 성정의 소유자이나 윤재에게는 온전히 태연해지지 못한다.
*이럴 때 보세요: 운명을 거스르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의 운명이 무엇이어도 상관없다. 세상이 당신을 반대해도 개의치 않는다. 나는 당신을 지키기 위해 태어났으며 이제 그럴 힘을 손에 넣었으니, 당신의 생을 잇기 위해서라면 신이라도 태우고 그 뼈를 잘게 빻아 삼킬 것이다.
제7식

작품 소개

“영랑令郞은 이곳에 두고 가십시오. 지금 이 집의 금줄 밖으로 데리고 나가면 죽습니다.”

육군참모총장 출신 국회의원이자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인 이종일의 아들 이윤재는, 열여덟 가을에 방문한 아버지의 단골 무당집에서 만신의 후계자가 뱉은 말 한 마디 때문에 꼼짝없이 갇히고 만다.
선락산에 터를 잡은 만신 ‘류관’의 집 <류관사>. 수백 년간 이어져 온 유서 깊은 고택을 지탱하는 것은 류관의 핏줄에만 깃드는 강대한 신이다. 현 만신인 류관의 증손자이자 유일한 후계자인 백영소는 이윤재가 모든 귀신들이 탐내는 무구혼의 소유자이며, 그 때문에 신의 힘으로 액을 막지 않으면 단명하리라고 경고한다.
어쩔 수 없이 이윤재는 류관사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그렇게 맺은 인연을 바탕으로 조금씩 둘 사이의 감정을 쌓아가게 된다. 그러던 중 만신 류관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상황이 급변하는데….

리뷰

4.8

구매자 별점
7,236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생각보다 공의 폭력이 심해요 목조르고 손목 금가게하고 이제 3권인데 4권에서 더 심해진다고해서 중도하차고민중입니다 4권읽고있는데 이젠 피를 토할정도로 빰때리고 문도 안잠그고강간하네요 하차합니다

    isa***
    2026.06.01
  • 이거 별점 왜이리 좋음 1편 너무 애틋하고 사랑스러워서 낚임. 진짜 읽을수록 너무 스트레스받고 영소 너무 불쌍하고 안쓰러워 미치겠음. 공이 그냥 죽길 바란적은 처음임. 도대체가 누구를 위한 운명 거스르기임? 누가누가 서로를 더 진창에 처박고 말라 비틀어지게 하는지 불행배틀 하는줄; 적당히 해야지 너무 도를 지나쳐서 사랑이야기가 아니라 한남아들한테 가정폭력 당하면서 손발 줄줄하는 어느 불쌍한 어머니 보는 기분임. 말도 더럽게 안듣고 고집불통 벽창호같은 윤재 그냥 제발 갖다 버렸으면 좋겠음. 영소가 어릴때 더 많은 경험도 해보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봤다면 달라졌을까. 윤재보다 아름다운 무구혼 찾을때까지 서울역에 앉혀놓고싶음. 좋아하고 사랑한다면서 그런 사람이 저 살리려고 안달복달 하는거 뻔히 보면서 그걸 사이비 정신병자 취급하는게 무슨 사랑이야. 수 주변인물들이 수 학대한다고 난리부르스 발광하는데 영소는 그런 취급을 당해도, 너를 두 번 다시 못 본데도, 너를 이 세상에 잠시라도 더 오래 두고싶어서 온 몸 부서져라 너 지키는데. 입 밖으로 내 뱉지도 못할 사랑이 너무 커져서 언젠가부터 숨조차 편하지가 않다는데 그런 영소를 두들겨 패고 강간하고 제일 괴롭히는건 너 입니다 인간말종새끼야..

    dnj***
    2026.05.31
  • 최악입니다. 폭력을 사랑 이란 이름과 함께 쓰지 마십시오 폭력은 절대 사랑이 될 수 없습니다.

    hyy***
    2026.05.25
  • 제발 읽으신분들 아무나 댓달아주세요. 1권읽고 너무재밌는데 나중에 공이 수를 때린다고하고, 수가 호구같이 헌신한다고해서 수어매인제가 마저 볼지말지 고민이됩니다ㅠ 1권보니 공이 좀 성격이 안좋아보이기는 하는데.. 갱생이 안되는가요? 보다가 하차해도 되지만, 개인적으로 찝찝하게 하차하기 싫어서요. 정말 공이..진심으로 패나요;.??

    lch***
    2026.05.18
  • 이 작품의 무엇이 나를 밤새 2시간 자면서 몰입하게 하였는지 여러 번 생각해 봤다. 오랜 기간에 걸친 둘의 안타까운 이별과 재회, 서로를 위하느라 받은 고통들, 아귀가 잘 짜여진 복선, 본편 끝까지 놓을 수 없었던 긴장감, 긴 시간 못 풀었고 끝내 좌절될 것 같았던 절망뿐인 순간을 뒤집은 아름다운 반전, 그 모든 순간 드러나는 둘의 마음과 사랑. 윤재가 괴로울 때마다 영소를 폭력적으로 대하는 건 거부감이 들었고, 내용과 구조, 표현 모두 아름다운 글을 써주신 작가님이 앞으로 쓰실 글들에서는 더이상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었습니다. 정말 멋진 작품이었고 저는 인제 인터미션, 사계 읽으러 갑니다. 솔직히 윤재가 영소한테 못할 짓 한 것도 많고, 영소가 그리 아름다운데 후회공 좀 혼쭐 내주게 질투유발 좀 해주시지.. 아쉽습니다. 이 아쉬움을 외전에서 해소해주시면 한이 남지 않겠네요. 작은 일로 원한을 살 필요는 없잖아요, 작가님 ㅋㅋ

    bea***
    2026.05.15
  • 윤재는 서슬퍼런 분노로 점철된 사람이다. 영소가 부당하게 겪어야하는 희생과 고통을 이해할 수도 이해하고싶지도 않은 분노. 윤재는 유순하고 윤재밖에 모르는 영소를 지키고싶은데 영소를 지킬 힘은 없어서 늘 화가 나있다. 신은 영소를 말라죽이려고 하고, 윤재는 그런 신에게 조차 화가난다. 당신을 믿지않는다는 윤재. 윤재에게 신은 그저 영소의 착취자일뿐이므로. 그들이 살아갈 세상은 신이 없는 세상이지만 인간의 힘으로, 사랑으로 헤쳐나갈 세상이다. 아주 오래 앓은 첫사랑이 두고두고 행복으로 가득하길.

    pop***
    2026.05.10
  • 와.... 정말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기기가 아쉽다 체력이 안되서 잠시 멈추어 읽는것도 아쉽고 한 페이지씩 넘기며 줄어드는 페이지도 아쉽고 모두가 아쉽다👍

    jsm***
    2026.05.08
  • 정신병원가야지..뚜벅뚜벅

    sii***
    2026.05.06
  • 제발 외전 더 내주세요 제바알🥹🥹

    llw***
    2026.05.04
  • 솔직히 더 주셔야 합니다 이대로 끝낼 수 없습니다 재탕 다섯번 했고 아직도 이 아이들을 보낼 수가 없어요 제발 5년뒤 10년뒤 이야기를 주세요....

    s4j***
    2026.05.0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