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04.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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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8만 자
- 5.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1249070
UCI
-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로맨스, 시대물, 동양풍
*작품 키워드: #동양풍 #가상시대 #몸정>맘정 #착각계 #고수위 #더티토크 #금단의관계 #직진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무심남 #순수녀 #순정녀 #순진녀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 천강
무뚝뚝하나 다정한 오라버니. 전장에 끌려가고 5년 뒤, 홀연히 돌아와 초희와 조우한다. 초희를 데려가려고 왔으나, 욕정에 솟아 범해버린다. 그 뒤로 시미치를 때며 관찰자의 시점으로 초희를 관망한다.
말단병사에서 장군까지 올라간 입지적인 인물.
*여자주인공
-> 초희
산골에서 홀로 꿋꿋하게 살아가던 여인. 아버지가 죽은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오라버니를 보며 기뻐한다. 그러나 천강이 돌아오기 하루 전, 집 주위를 맴도는 불한당에게 겁탈당한다.
그 뒤로 겁에 질려 오라버니에게 바짝 달라붙었다가 실수를 해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상냥한 폭력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민 순수함을 보고싶다면.
*공감글귀 ->
‘오라버니, 안 가면 안 되나.’
그러니 초희는 천강을 놓칠 수 없었다. 전쟁이든 뭐든, 설령 관군을 피해 단둘이서 이 오두막을 떠나는 일이 있더라 하더라도…….
꾸욱.
‘난 오라버니가 없음 못 살아.’
무릎의 옷자락을 구겨 잡았다.
‘혼자는 더는 싫어.’
초희는 천강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것뿐이었다, 바라는 것은. 그러나 듣기에 따라서 매우 다르게 들릴 수 있다는 걸 본인은 몰랐다.
‘어떻게든 오랫동안 저 사람을 붙잡아야 돼….’
초희는 천강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들어주고 싶었다. 초희의 옆에만 붙어 있다면. 무엇을 희생해도 아깝지 않았다.
***
“대답 안 해?”
“…….”
“내 물건만 따먹고 어딜 내빼려고. 초희야… 내가 널 그렇게 몰상식한 년으로 가르쳤어?”
기절한 사람은 들을 귀가 없다. 알면서도, 천강은 굳이 말했다.
“오라버니를 따먹었으면, 응? 책임을 져야지.”
“…….”
“나 봐라.”
“…….”
“너 계속 따먹고 또 따먹잖아. 얼마나 일편단심이야.”
천강은 묵묵히 기절한 창백한 낯을 응시했다.
*작품 키워드: #동양풍 #가상시대 #몸정>맘정 #착각계 #고수위 #더티토크 #금단의관계 #직진남 #능력남 #계략남 #절륜남 #무심남 #순수녀 #순정녀 #순진녀 #유혹녀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남자주인공
-> 천강
무뚝뚝하나 다정한 오라버니. 전장에 끌려가고 5년 뒤, 홀연히 돌아와 초희와 조우한다. 초희를 데려가려고 왔으나, 욕정에 솟아 범해버린다. 그 뒤로 시미치를 때며 관찰자의 시점으로 초희를 관망한다.
말단병사에서 장군까지 올라간 입지적인 인물.
*여자주인공
-> 초희
산골에서 홀로 꿋꿋하게 살아가던 여인. 아버지가 죽은 전쟁터에서 살아 돌아온 오라버니를 보며 기뻐한다. 그러나 천강이 돌아오기 하루 전, 집 주위를 맴도는 불한당에게 겁탈당한다.
그 뒤로 겁에 질려 오라버니에게 바짝 달라붙었다가 실수를 해버린다.
*이럴 때 보세요 :
상냥한 폭력에 스스로 머리를 들이민 순수함을 보고싶다면.
*공감글귀 ->
‘오라버니, 안 가면 안 되나.’
그러니 초희는 천강을 놓칠 수 없었다. 전쟁이든 뭐든, 설령 관군을 피해 단둘이서 이 오두막을 떠나는 일이 있더라 하더라도…….
꾸욱.
‘난 오라버니가 없음 못 살아.’
무릎의 옷자락을 구겨 잡았다.
‘혼자는 더는 싫어.’
초희는 천강과 함께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것뿐이었다, 바라는 것은. 그러나 듣기에 따라서 매우 다르게 들릴 수 있다는 걸 본인은 몰랐다.
‘어떻게든 오랫동안 저 사람을 붙잡아야 돼….’
초희는 천강이 바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들어주고 싶었다. 초희의 옆에만 붙어 있다면. 무엇을 희생해도 아깝지 않았다.
***
“대답 안 해?”
“…….”
“내 물건만 따먹고 어딜 내빼려고. 초희야… 내가 널 그렇게 몰상식한 년으로 가르쳤어?”
기절한 사람은 들을 귀가 없다. 알면서도, 천강은 굳이 말했다.
“오라버니를 따먹었으면, 응? 책임을 져야지.”
“…….”
“나 봐라.”
“…….”
“너 계속 따먹고 또 따먹잖아. 얼마나 일편단심이야.”
천강은 묵묵히 기절한 창백한 낯을 응시했다.
매일밤 오라버니와 사냥을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유사 근친, 강압적인 관계, 더티 토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살아만 있으면 내가 반드시 데리러 오마.
아버지가 죽고 대신 이번엔 오라버니가 전쟁에 끌려갔다. 혼자가 된 초희는 깊은 산속 오두막에서 천강의 귀환만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오두막 근처를 배회하던 괴한에게 겁탈당하고 만다.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오라버니가 돌아와 있었다.
"천강 오라버니! 살려주세요! 살려줘!“
집안에 힘 좋고 강한 사내가 돌아와 안심한 것도 잠시. 초희는 다음날 밤 또다시 괴한에게 겁탈당한다. 그러나 아무리 목놓아 불러도 오라버니 천강은 나타나지 않는데...
-살아만 있으면 내가 반드시 데리러 오마.
아버지가 죽고 대신 이번엔 오라버니가 전쟁에 끌려갔다. 혼자가 된 초희는 깊은 산속 오두막에서 천강의 귀환만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 날 오두막 근처를 배회하던 괴한에게 겁탈당하고 만다.
정신을 잃었다 눈을 떠보니, 오라버니가 돌아와 있었다.
"천강 오라버니! 살려주세요! 살려줘!“
집안에 힘 좋고 강한 사내가 돌아와 안심한 것도 잠시. 초희는 다음날 밤 또다시 괴한에게 겁탈당한다. 그러나 아무리 목놓아 불러도 오라버니 천강은 나타나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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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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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jy***2026.02.12뭐냐 쓰레기 남주에 더러운 걸레 같은 입에 남성향 위주의 이 더러운 내용은..
pol***2026.01.23그간보아온 계략남들 짜져라! 진정 계략남이시네 짜릿하다 흐흐
slo***2025.04.13아 좋네요 ㅎㅎ 맘에 듭니다 ㅎㅎ 최근에 신작보고 이것도 구매했는데 동양버전같네요. 이런거 계속 내주세요!
******2024.04.24그러니까 여동생을 데리러 온 남주가, 처음 보는 처자의 몸에 달아올라서 덮쳤다는 거죠. 근데 알고 봤더니 그게 여동생이었다는 거죠. 창녀랑 굴러먹을 수도 있죠. 애들도 아닌데. 여주에 대한 강간도 로설에선 어느 정도 용인되는 분위기입니다. 밑바탕에는 너를 사랑해서 뭐 어쩌구 이런 저렴한 감상이 깔려있으니요. 근데 여주라고 인지를 한 것도 아닌데, 꼴린다고 처음 보는 여자를 다짜고짜 덮쳐요????? 쓰레기네 진짜.......
ven***2024.02.01작가님 책 다 살게요 *** 개 굿
nan***2023.06.14참어렵게도 여주를 굴리네..쉽게가도 여주가 넘어왔을텐데 타고난 사냥꾼기질이 마냥 쉬운길은 싫은거였나?
dun***2023.06.04최고 최고 ^^b 입 걸은 남성향 맛
qks***2023.05.04유혹녀 왜 붙었나 했더니 여동생이 버섯을 잘 따먹네요.
non***2023.05.02오래비가 시/불럼이긴 함. 지는 전쟁나가서 창/녀들이랑 자고 댕겼으면서 동생 처녀라고 좋아함 떼잉 글고 갑자기 후반부에 말투 개흑화함 빻아서 5점
lov***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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