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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 입고 자취방 초대 상세페이지
  • 로맨스 e북섹슈얼 로맨스

비키니 입고 자취방 초대

  • 관심 10
  • 세우물 저자
Mare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5.10.3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만 자
  • 4.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114856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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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
*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역하렘 #관전플 #다인플 #강압플 #몸정>맘정 #절륜녀 #엉뚱녀 #츤데레남 #유혹남 #절륜남 #능글남 #자보드립 #고수위 #씬중심 #하드코어

* 남자주인공
- 주원 : 친구들 사이에서 말 좆으로 불리는 그의 욕구를 채워 주는 유일한 사람. 평생 그런 사람은 없을 것이라 확신하며 보영에게 직진하기로 마음먹었다.

- 성빈 : 예쁜 외모와 다르게 뒤로 하는 걸 가장 좋아하는 성빈은 자신의 로망을 한없이 채워 주는 민정에게 폭 빠져 있다.

- 건영, 준이, 종호 : 여전히 주원이와 성빈이의 여자를 함께 돌려먹는 중이다.

* 여자주인공
- 보영 : 한여름 밤의 불장난으로 평생 함께하고 싶은 남자를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이젠 주원이의 물건뿐만 아니라 그의 모든 것이 좋아져 버렸다.

- 민정 : 성빈이의 취향을 이해할 수 없는데 자꾸만 그에게 휘둘리고 있다. 아마도 그건 예쁜 그의 얼굴 때문이겠지.

* 이럴 때 보세요 : 섹스만 하고 싶었던 남자랑 마음이 통하고 있다는 걸 확인하고 싶을 때.

* 공감글귀
시작부터 적나라한 살색의 향연에 민정은 할 말을 잃었다. 그저 입을 떡 벌리고 그들의 행위를 지켜보는 것밖엔, 할 수 있는 것도 없었고.

그런 민정을 가만둘 리 없던 성빈이 한 손으로 가슴을 치대며, 또 다른 손으로는 양 구멍을 쑤시며 귓가에 입술을 붙였다.

“오, 밑에서 준이랑 건영이가 보영이 누나 빨아 준다. 저 새끼들 혀 뺀 거 봐. 보지랑 항문을 저렇게 핥고 빨아 대니 보영이 누나가 질질 싸지.”

보영의 양손은 철봉에, 허리춤 정도의 손잡이에는 강제로 벌어진 두 다리가 묶여 꼼짝하지 못했다. 그런 보영의 젖가슴을 종호가 빨아 먹고 그 아래 앞뒤 구멍은 건영이와 준이가 빨아 먹고 있었다. 그 모습을 중계하듯 성빈이 민정에게 읊조린 것이다.

저것 보라고, 종호가 흔드는 대로 가슴 출렁거리는 거 보이냐고 건영이가 손가락으로 보지 벌리는 것도 좀 보라고. 저 새끼들이 빨아 주니까 정신 놔 버린 보영이 누나 좀 보라고.

그의 말대로 보영은 눈까지 까뒤집을 정도로 흥분한 것 같았다.
전기 고문이라도 당한 것처럼 툭, 툭 몸을 튕기는 보영의 잇새에선 연신 격양된 교성이 터져 나왔다. 이러다 옆집에서 찾아오는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큰 소리를 내자 주원이 보영이의 턱을 그러쥐곤 깊게 입을 맞췄다.

그는 혀를 휘감고 입안을 핥으며 볼이 홀쭉해질 정도로 열정적으로 보영의 정신을 쏙 뺐다.

흐느끼듯 신음을 흘리면서도 무아지경으로 입을 맞추는 친구의 음란한 모습을 보니 민정 또한 몸이 달았다.

‘미친, 쟤들은 또 뭐야. 저렇게까지 빤다고?’
비키니 입고 자취방 초대

작품 정보

여름날 불장난이라 여겼을 뿐인데, 몸 정이 어느새 맘 정이 되고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내 남자 그리고 그의 친구들과 단체로 밤을 보내는 게 일상이 되어 혼자 자취하는 집까지 초대하게 되는데.

작가

세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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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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