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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 악몽 상세페이지

폐허, 악몽

  • 관심 309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100 ~ 3,300원
전권
정가
9,700원
판매가
9,7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19.07.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252086
UCI
-
소장하기
  • 0 0원

  • 폐허, 악몽 3권 (완결)
    폐허, 악몽 3권 (완결)
    • 등록일 2019.07.17
    • 글자수 약 10.9만 자
    • 3,100

  • 폐허, 악몽 2권
    폐허, 악몽 2권
    • 등록일 2019.07.17
    • 글자수 약 11.7만 자
    • 3,300

  • 폐허, 악몽 1권
    폐허, 악몽 1권
    • 등록일 2019.07.17
    • 글자수 약 11.4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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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포스트 아포칼립스
* 작품 키워드:피폐, 재앙, 시리어스
*캐릭터
-나 : 남은 사람. 밝은 곳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자. 선량하고 불합리에 끝없이 저항한다.
-검둥이 : 붉은 안개 속 무법지대의 강자로 홀로 다닌다. 말수가 적고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한중석 : 패거리를 이룬 우두머리. 차분하고 예의 바른 척하지만 잔인하고 이기적이다.
-여자 : 힘은 약하지만, 빠른 상황 판단과 순발력으로 살아남았다. 그녀만의 법칙으로 남은 사람을 지키려 노력한다.
* 보세요: 완성도 높은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의 묘사가 보고 싶으실 때.
* 공감 글귀:
왜 내가 남은 사람이어야 했을까?
모두가 사라졌을 때 왜 나 혼자 남게 되었을까?
사라진 사람들은 모두 어디로 갔을까?
가족들. 나의 일상. 나의 세계.
밝은 곳에 대한 의문은 나를 고통스럽게 했다.

그리고 검둥이.

지금 이렇게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손끝이 떨리는데.
생각은 나를 지치게 만들었다. 나는 숨이 막혔다.
폐허, 악몽

작품 소개

‡줄거리‡
어느 날 나는 침묵의 도시 속에 홀로 남겨졌다.
사람은커녕 개미 새끼 한 마리 보이지 않는 세상은 나를 당혹하게 했고, 매일 누군가를 찾아 헤매었다. 고립되었던 나는 어느 날, 몰려온 붉은 안개 속에 먹혀 버렸고, 폐허 속에 버려졌다.
붉은 안개 속 세상은, 살기 위해 사람이 사람을 죽이고,
검은 강이 흐르며, 바람이 멈추면 귀신이 나타난다.
악몽 같은 세상에서 나는, 남은 사람이며-,
그들에게 밝은 곳을 인도할 수 있는 길잡이이다.

어찌해야 할까?

답을 알 수 없는 생각의 방황은 나를 지치게 한다.
나는 목격자이다. 진술자이며 증인이고, 또한 질문자이다.

시작은 평범한 날의 어느 저녁이었다.

‡캐릭터‡

*나-남은 사람
밝은 곳을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자. 선량하고 불합리에 끝없이 저항한다.

*검둥이
붉은 안개 속, 무법 지대의 강자. 무리를 이루지 않고 홀로 다닌다. 말수가 적고 감정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밝은 곳에 대한 집착이 강하고, 유일한 남은 사람인 나를 지켜준다.

*한중석
패거리를 이룬 우두머리. 차분하고 예의 바른 척하지만 잔인한 성정으로 남은 사람을 차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여자
힘은 약하지만, 순발력과 빠른 상황 판단으로 살아남았다. 나름의 법칙으로 나를 지킨다.

*남자
그나마 인간성을 유지하고 있지만, 현실의 어려움에 부딪히면 타협하고 만다.

*시인
누군가에게 기생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상황에 따라 강자에게 편승한다.

작가

미스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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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허, 악몽 (미스고)
  • 페어리 테일즈(Fairy Tales) (미스고)
  • Episode 1. 열정 (미스고)

리뷰

4.6

구매자 별점
1,55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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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깜둥이 순애 ㅠ.ㅠ

    ghd***
    2026.03.13
  • 약간 어바등 느낌남 진짜 잘 읽엇음

    han***
    2026.02.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ikd***
    2026.02.18
  • 외전달라고하고싶은데 그럴수없다는게너뮤슬픔

    rkg***
    2026.01.19
  • 아포칼립스로는 무척 만족스럽습니다. 무섭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어요.

    ill***
    2026.01.07
  • 고통스럽다... 인생은 고통이다......

    evo***
    2025.12.23
  • 주인공이 말 너무 안들어서 짜증남 ㅋㅋ

    pam***
    2025.12.12
  • 가벼운 통속소설이 아니라 인간의 본질을 성찰하는 좋은 작품입니다, 읽는 내내 긴장감도 놓칠 수 없을 정도로 흥미롭고 작가의 세계관도 신선합니다,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긴 여운까지 오래오래 기억속의 잔상으로 남을 작품이예요.

    aad***
    2025.10.2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zoo***
    2025.09.2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gy***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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