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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상세페이지

훼손

  • 관심 1,310
총 9권
소장
단권
판매가
2,400 ~ 3,600원
전권
정가
25,800원
판매가
25,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1.1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225393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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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훼손 시리즈 9 : 벚꽃바람 2 (완결)
    훼손 시리즈 9 : 벚꽃바람 2 (완결)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10.4만 자
    • 3,000

  • 훼손 시리즈 8 : 벚꽃바람 1
    훼손 시리즈 8 : 벚꽃바람 1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12.7만 자
    • 3,600

  • 훼손 시리즈 7 : 사랑스런 2
    훼손 시리즈 7 : 사랑스런 2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9.5만 자
    • 2,700

  • 훼손 시리즈 6 : 사랑스런 1
    훼손 시리즈 6 : 사랑스런 1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8.8만 자
    • 2,500

  • 훼손 시리즈 5 : 똥강아지 2
    훼손 시리즈 5 : 똥강아지 2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 훼손 시리즈 4 : 똥강아지 1
    훼손 시리즈 4 : 똥강아지 1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9.1만 자
    • 2,600

  • 훼손 시리즈 3 : 훼손 3
    훼손 시리즈 3 : 훼손 3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10.8만 자
    • 3,000

  • 훼손 시리즈 2 : 훼손 2
    훼손 시리즈 2 : 훼손 2
    • 등록일 2021.02.1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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훼손

작품 소개

<공지>

본 소설은 등장인물의 청소년기 성장 과정이 그려졌으며, 성애 등의 묘사가 포함되었습니다.
폭력성, 자극적 수위 표현 등을 완화하였으나 해당 소재에 민감한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또한 도서 내 포함된 인물, 지명 및 단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 없음을 밝힙니다.

‡책소개
수사망을 피해 고적한 사찰에 은신한 성태한은 그곳에서 세상으로부터 유리된 여민을 만난다.
여민은 이젠 세상에 남지 않았다고 믿은 순수를 태어난 순간처럼 간직한 채다. 치열하고 성마르게 살아온 태한은 눈처럼 하얀 여민에게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을 갖는다. 소중하면서도 멀리하고픈 모순 속에 태한은 혼란하기만 하고-.

내가 널 더럽히고, 내가 널 훼손시켰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제 이름이 무엇입니까.”
“성……, 태한…….”
“잊지 마십시오. 동자승께서 아마 평생을 증오하게 될 이름일 겁니다.”

여민은 고개를 숙인 채 후드득 눈물을 떨어트린다. 지금은 내가 떠나서 눈물이 날 것이고, 훗날에는 나를 죽이고 싶어서 울 것이다.
죄책감이 무섭게 증식하고 있다. 그 죄책감이 편하다. 근육통처럼 존재하는 나의 양심과 옳은 것을 생각하는 이성. 그런 것들을 눌러 둘 필요가 있다. 하중이 만만찮은 것으로. 여민이 너무나 깨끗하고 맑았기에 그 존재만으로도 충분하다.

‡키워드
시리어스, 드라마, 현대물, 해피엔딩, 본편_공시점.
도덕성말아먹은공, 나이차많이나공, 강공인척하는광공, 존댓말공, 후회공
순수하수, 잔망수, 연하수, 미인수, 집착수, 반말쓰고싶수, 술취하면코맵수

리뷰

4.7

구매자 별점
2,06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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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권까지가 본편이네요 그 뒤는 안읽어도 무방한데 모르고 다 샀어요ㅜㅜ 참고하세요.

    sof***
    2026.05.31
  • 리페일님의 취향을 늘 응원합니다 소추 미인수 최고

    wld***
    2026.05.08
  • 저는 작가님 작품 중 미치도록 아름다운, 인과응보, 훼손, 인쓰릴, 페일던을 봤는데요. 이 중 훼손하고 페일던은 너무 취향이다 못해 제 기준점이 되어버려 인생작 탑 10에 꼭 드는 거 같습니다ㅠ작가님 특유의 묘한 긴장감하고 섹텐이 확실히 녹진한 맛이 있어요

    ini***
    2026.05.04
  • 여미니 귀여워 재탕중

    ref***
    2026.05.01
  • 아 계속보고싶다.. 잔잔하게 사소한 일상 계속계속 읽 고싶다

    moo***
    2026.04.28
  • 성태한느낌개좋다......

    ait***
    2026.03.29
  • 와... 이게 리페일님이구나...

    knk***
    2026.02.22
  • 9권이나 되는 긴 작품인데 각권의 문장들이 지루할 틈이 없네요. 외전도 외전이라긴 보다 후반부 스토리로 느껴질 정도로 스토리 전개 좋아요. 더이상 읽을 거 없어서 찾아낸 작품이라 서재에 영구 보관 후 생각 날때 마다 읽을 거 같아요.

    hjy***
    2026.01.08
  • 리페일님 특유의 여성미 소녀미 가득한 수가 아쉽지만 재밌게 봤어요

    pur***
    2026.01.07
  • 나 템플스테이 왜가냐 훼손보면 되는데

    csy***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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