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1.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2.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27232
UCI
-
종이끈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배뇨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진상품으로 바쳐진 연수가 황제와 교접하는 침실에는 황제 말고도 또 한 명의 사내가 있다. 황제의 개라 불리는 기명이다.
“기명아, 바지를 내려라.”
황제의 말이 떨어지자, 기명은 여인 앞임에도 망설임 없이 바지를 내렸다. 그의 커다란 성기는 축 늘어져 있었다. 그 꼴을 보고 황제가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하하! 그래! 그래! 네 놈은 내 명령 없이는 좆도 못 세우는 놈이었지.”
잔인한 황제의 기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연수는 음부를 종이끈에 묶인 채 소변보는 것까지 통제당하는 생활을 한다.
한편, 기명과 연수의 감정은 시간이 흐르면서 묘하게 변해가는데…….
진상품으로 바쳐진 연수가 황제와 교접하는 침실에는 황제 말고도 또 한 명의 사내가 있다. 황제의 개라 불리는 기명이다.
“기명아, 바지를 내려라.”
황제의 말이 떨어지자, 기명은 여인 앞임에도 망설임 없이 바지를 내렸다. 그의 커다란 성기는 축 늘어져 있었다. 그 꼴을 보고 황제가 유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하하하하! 그래! 그래! 네 놈은 내 명령 없이는 좆도 못 세우는 놈이었지.”
잔인한 황제의 기행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연수는 음부를 종이끈에 묶인 채 소변보는 것까지 통제당하는 생활을 한다.
한편, 기명과 연수의 감정은 시간이 흐르면서 묘하게 변해가는데…….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1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