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소설 e북현대물

흘레붙는 걔들

노블리 no.171

  • 관심 50
  • 미미99 저자
노블리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500원
판매가
1,5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3.09.0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3.2만 자
  • 2.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22480
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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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레붙는 걔들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감금, 양성구유 소재가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다 크고 나서야 함께하게 된 사강과 사린.
예쁜 얼굴도, 우성 알파라는 형질도 같은 두 사람이 붙어먹는 건 어쩔 수 없는 운명이었다.

불완전한 세상 속, 유일하게 온전한 서로를 향한 집착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사린은 사강을 완벽하게 소유하기 위해 ‘구멍’을 하나 더 만들기로 하는데….

*

결단코 좆 위에 올려놓은 내 손을 좌우 위아래로 흔드는 건 백사린이었지만, 나는 응대할 힘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았다. 대신 다시 한번 상기하며 씁쓸하게 눈을 감았다.
내가 제 반경에서 사라지면 날짐승처럼 주변 사람 다치게 하고, 제가 있는 곳이 어디든 다 박살을 내버리는 탓에, 차라리 내가 가장 오래 머물고, 그나마 백사린을 제압할 덩치들이 있는 사무실에 두는 건데도 해결되지 않는, 가장 끔찍한 건 아무래도 이거였다.
그냥 날짐승이 아니라, 발정 난 날짐승으로 날뛴다는 거. 다른 말로, 백사린은 내가 없으면 안 그래도 큰 우성 알파 좆을, 과장 더해 반경 100미터에서도 보일 만큼 잔뜩 발기한 채로, 페로몬까지 질질 뿌려대면서 나를 찾았다.
…존나 그래서 처음에 발작이 아니라 발정이라고 한 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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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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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x x

    rrd***
    2025.01.17
  • 내가이걸봐ㅆ었나,?

    bor***
    2024.08.27
  • 진짜 하기만 하네… 내가 다 기빨려서 드러누웠음…

    eun***
    2024.06.01
  • ㄹ친단들 빨리 집합!

    lys***
    202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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