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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토이 리모컨을 떨어트려 버렸다 상세페이지

XX 토이 리모컨을 떨어트려 버렸다

노블리 no.329

  • 관심 9
노블리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5.05.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만 자
  • 1.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5018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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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토이 리모컨을 떨어트려 버렸다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버스에서_모르는_남자와 #기구플

섹스 토이를 삽입한 채 퇴근하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소은.
은밀한 일탈감에 젖어 있던 어느 날, 리모컨을 떨어트리고 만다.

버스 안 사람들로 붐빈 탓에 끝내 찾지 못하지만
다음 날, 습관처럼 바이브레이터를 넣은 채 버스에 올라타는데.

‘리모컨이 없으면 아무 소용도 없는데 이게 뭐 하는 짓인지.’

아쉬움에 입맛을 다시는 때였다.
아래에 넣어둔 바이브레이터가 진동하기 시작했다.

……아무래도 그녀가 떨어트린 리모컨을 누군가가 주운 모양이었다.

*

“저한테 대체 왜, 왜 이러시는 거예요?”
“매일같이 보지에 장난감 넣고 퇴근하는 사람이 그런 걸 묻는 거야? 따먹어달라고 광고한 주제에.”
“그런 거 아니, 하윽, 응, 거기…… 하으, 만지면, 으응!”
정말 섹스하듯 보지를 쳐올리는 감각에 소은은 입을 틀어막으며 아랫배를 움찔거렸다. 아래가 흠뻑 젖은 탓에 여차하면 자지가 보지 안으로 밀려들어 올 것만 같았다.
“좋아? 지금 눈이 완전 풀렸는데.”
“흐으읏, 응, 하나도 안 조, 아흐응……!”

리뷰

4.0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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