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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진 아씨

노블리 no.352

  • 관심 6
  • 밤속밀타래 저자
노블리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700원
판매가
1,7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25.08.2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4.4만 자
  • 3.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54320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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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진 아씨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다인플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말은 삼가되 조용하고, 흐윽… 행실은 단정하며, 아, 으으응! 안에서 공손하라….”

겉으로는 규범을 따르지만 뒤에서는 자유로운 영혼이었던 아씨.
오랜 약속이었던 혼담이 성사되자,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남편감인지 확인하기 위해 친우의 여종인 척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 대신 사람을 홀리는 미모의 사내, 이현을 만나게 되고.

“이름이 무엇이냐?”

그의 침소로 끌려가게 되는데….

*

“앉거라.”
아씨가 부채질을 할 때마다 이현의 귀밑머리가 흔들렸다. 아씨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이현의 입가에 미소가 걸렸다.
“덥지 않으냐?”
이현의 손이 소리 없이 아씨의 저고리 밑을 파고들었다. 뱀처럼 서늘하고 매끄러운 손길이 아씨의 옆구리를 감싸안았다. 옆구리 아래에서 시작된 손길이 서서히 위로 올라가 부드러운 아래 가슴을 만졌다.
“으음.”
이현의 손이 가슴에 닿자, 아씨의 몸이 움찔거렸다. 아씨의 몸이 이현에게로 기운 탓에 가슴이 밑으로 쏠렸다. 이현이 아씨의 저고리를 열자마자 그의 얼굴 위로 젖가슴이 쏟아져 내렸다.
“도련님, 아응… 아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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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량부터 어마무시 작품내용도 최고입니다 작가님 승승장구하십쇼!!

    fat***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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