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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915815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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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핀 붉은 꽃
작품 소개
이정훈 (공) : 189/78. 우성 알파. 짙은 흑발과 검은 눈동자를 지녔다. 대한민국 특수전사령부 404 특임단의 중사 출신이며, 현재는 흥신소를 운영하고 있다.
홍매 (수) : 173/48. 우성 오메가.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과 옅은 갈색 눈동자가 특징. 납치된 뒤 낚시터 매점에서 착취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형질을 베타라고 믿고 있다.
정훈은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른 낚시터에서 한 청년을 마주한다.
그 청년의 이름은, 홍매.
스스로를 베타라 믿고 살아왔지만,
실상은 감금과 착취 속에 묶여 지낸 우성 오메가였다.
그리고 그날 밤,
정훈의 시선을 받는 순간 홍매의 첫 히트가 폭발한다.
그 기운을 눈치챈 열성 알파들이 달려들기 직전,
단숨에 그들을 제압한 정훈은 홍매를 데리고 낚시터를 빠져나오는데…….
*
“하으읏…… 박, 박아, 주세요…….”
홍매가 얼른 뒤돌아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벌름거리는 분홍빛 뒷구멍을 본 정훈이 어금니를 물었다. 낚시터 매점에서 보였던, 어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홍매는 지금 이 순간, 색. 그 자체였다.
쓰윽.
정훈이 바지를 엉덩이 반쯤 걸쳐 내렸다. 서서히 짙어지는 우성 알파 페로몬에 벌어진 홍매 입술 사이로 타액이 흘렀다. 정훈의 향이 홍매의 목을 감싸 쥐었다. 지옥 불처럼 들끓는 욕정, 이 미칠 듯 타오르는 괴로움을 풀어줄 존재는 단 하나. 홍매의 본능이, 정훈을 향했다.
“하아, 제, 제발…… 빨리…… 하아, 하아…….”
홍매 (수) : 173/48. 우성 오메가. 부드러운 갈색 머리칼과 옅은 갈색 눈동자가 특징. 납치된 뒤 낚시터 매점에서 착취당하고 있으며, 자신의 형질을 베타라고 믿고 있다.
정훈은 머리를 식히기 위해 들른 낚시터에서 한 청년을 마주한다.
그 청년의 이름은, 홍매.
스스로를 베타라 믿고 살아왔지만,
실상은 감금과 착취 속에 묶여 지낸 우성 오메가였다.
그리고 그날 밤,
정훈의 시선을 받는 순간 홍매의 첫 히트가 폭발한다.
그 기운을 눈치챈 열성 알파들이 달려들기 직전,
단숨에 그들을 제압한 정훈은 홍매를 데리고 낚시터를 빠져나오는데…….
*
“하으읏…… 박, 박아, 주세요…….”
홍매가 얼른 뒤돌아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벌름거리는 분홍빛 뒷구멍을 본 정훈이 어금니를 물었다. 낚시터 매점에서 보였던, 어눌한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홍매는 지금 이 순간, 색. 그 자체였다.
쓰윽.
정훈이 바지를 엉덩이 반쯤 걸쳐 내렸다. 서서히 짙어지는 우성 알파 페로몬에 벌어진 홍매 입술 사이로 타액이 흘렀다. 정훈의 향이 홍매의 목을 감싸 쥐었다. 지옥 불처럼 들끓는 욕정, 이 미칠 듯 타오르는 괴로움을 풀어줄 존재는 단 하나. 홍매의 본능이, 정훈을 향했다.
“하아, 제, 제발…… 빨리…… 하아,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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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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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이름 수정된건가? 거슬리는 거 없었고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거 다하는 피폐 넘나 좋은 것 ㅋㅋㅋ 근데 작가님? 육아 외전이 필요합니다. 주실거죠?
tep***2026.01.23정훈인지 성훈인지 다온인지 가온인지
020***2026.01.17아니 그래도..이름은 틀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성훈이랬다 정훈이랬다...
sun***2026.01.16공이 많이 섹시합니다 ㅋㅋㅋㅋ 육아 외전 기다릴게요 케케케
min***2026.01.16이런 맛도리를 너무 짧게 낋여오셨네... 더 보고싶다구요 !!
dod***2026.01.16아아아 맛있는데 짧아요 좀만 더 ㄷㄷㄷㅋㅋㅋㅎㅋㅎ 아니면 외전을 좀 주세요 네? ______ 오! 육아외전이네요. 넘나 사랑스러운 것 ㅠㅠ 다정하고 야한 아빠 ㅋㅋㅎㅋㅎㅋㅎㅋㅎ
sun***2026.01.16제가 한번 기미해보겟어ㅇ영
rla***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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