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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상세페이지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노블리 no.400

  • 관심 26
노블리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2,50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5,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1-20260403020.M001
소장하기
  • 0 0원

  •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2권 (완결)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6.1만 자
    • 2,500

  •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1권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1권
    • 등록일 2026.04.08
    • 글자수 약 6.3만 자
    • 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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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 BL
*작품 키워드 : OO버스, 오메가버스, 첫사랑, 재회물, 애증, 계약, 나이차이, 미남공, 까칠공, 복흑/계략공, 상처공, 절륜공, 후회공, 연하공, 츤데레공, 사랑꾼공, 대형견공, 헌신공, 순정공, 존댓말공, 미인수, 순진수, 소심수, 허당수, 호구수, 헌신수, 외유내강수, 연상수, 순정수, 상처수, 굴림수, 구원, 역키잡물, 연예계, 복수, 질투, 오해/착각, 감금, SM, 단행본, 삽질물, 애절물, 3인칭시점, 공시점, 수시점

*공 : 하도율(안유재)
알파. 촬영을 총괄하는 수상한 감독. 반가면을 쓴 그는 강시하에 한해서는 악의를 서슴없이 드러낸다. 심지어 펑크낸 알파 배우의 대역으로 영상을 출연해서까지 그를 괴롭게 하는데…. 가면 아래에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는 것일까.
*수 : 강시하
열성오메가, 과거 국민 첫사랑이라 불릴 만큼 탑급 배우였으나 스캔들로 불명예 은퇴한다. 현재는 위약금 등으로 막대한 빚을 진 상태. 그러던 중 고수익 아르바이트인 오메가 대역 배우에 지원하게 되고 자신이 예상한 것과 다른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 과거 수에게 상처를 입은 공이 복수하기 위해 그를 망가뜨리려 하지만, 결국 자신의 안에 남은 사랑을 인정하고 오해를 밝혀 끝내 행복해지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지금 형 혼나는 중이에요. 나랑 붙어먹는 중이 아니라. 요구할 처지가 된다고 생각해요?”
그 배우의 오메가 대역 알바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강압적 관계, BDSM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과거 국민 첫사랑 배우였던 강시하.
그러나 스캔들 이후, 그는 연예계에서 쫓겨난다.

빚, 협박, 그리고 밀린 월세까지.
도망칠 곳 없이 가득한 위기 속에서
그에게 도착한 수상한 알바 구인 문자.

[고○액 단㉠ㅣ 알㉳
★㉢ㅐ역 ㉥ㅐ우☆ 大~모집]

시하는 그렇게 촬영장을 향하게 되고
그곳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가면을 쓴 수상한 감독.

“제가 강 배우님, 팬이었거든요. 이래 봬도 꽤 열렬한.”
“…아 이젠 ‘열렬했던’이라고 해야겠다.”

과거 팬이었음이라 밝히며 추락한 시하를 노골적으로 조롱한다.

“그럼 있다가는 연기까지 제대로 해주시기에요, 친애하는 배우님.”

심지어 직접 시하의 상대역으로 들어와 집착하는 모습까지 보이는데….

*

‘이게… 촬영 의상이라고?’

그것은 옷이라기보다는, 천 조각에 가까웠다. 그것도 몸을 가리는 기능이 있기나 한 건지 의심스러운 천 조각. 엉덩이골만 겨우 가릴까 말까 한 비키니 쇼츠는 이음새가 끈으로 된 게 한 손으로 풀기 좋아 보였다. 옷을 갈아입기 무섭게 반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감독이 시하를 소파로 이끌었다.

“그럼, 다리 좀 벌려봐요. 어디 흠집이라도 있나 검사 좀 하게.”
“예…?”
“순서가 좀 잘못되긴 했는데, 그래도 안 하고 갈 수 없어서 말이야.”

신체검사라니. 대역 알바에 무슨 그런 절차씩이나? 시하는 제 귀를 의심했다.

“이런 촬영에선 리얼리티가 생명인 거 몰라요? 산 구멍에 흠집이라도 있으면 우리도 이만저만 손해인 게 아니라서.”

시하의 멍한 표정을 바라보던 남자가 잠시 그를 바라보더니 한숨을 내쉬었다.

“이런 건 줄 모르고 왔어요? 다들 눈치껏 알아먹던데.”

그딴 문자를 보고? 말을 마친 남자가 다시 시하 앞에 쭈그리고 앉았다. 이번에는 아까보다 한층 노골적인 눈빛이었다.

“알았으면 얌전히 벌려요. 감독이 배우 컨디션 체크하는 건 당연한 거니까. 혹시 알아요? 너무 뻑뻑해서 윤활제라도 들이부어야 할지.”

리뷰

3.8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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