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하늘에서 떨어진 님 상세페이지

하늘에서 떨어진 님

  • 관심 16
공지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3,500원
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6만 자
  •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1-20260528029.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하늘에서 떨어진 님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자보드립, 임신 드립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월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모텔, 스카이로 두툼한 돈다발을 든 남자가 찾아왔다.

마치 외화 속 얄미운 남자 주인공처럼 잘빠진 미남자였지만,
지연은 안심할 수 없다.

아무래도 저 남자, 연쇄살인을 저지른 탈옥범이 아닐까?
그렇게 지연의 평화로운 일상이 뒤집혔다.

이대로 있을 수 없다!
청소카트를 밀고 지연은 506호를 찾아갔다.
그 앞에 당당히 서긴 했는데…….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날아왔다.

“제대로 말하는 게 좋을 거야. 누구 사주를 받고 날 미행한 거지?”

지연을 위험 인물이라 여긴 듯한 그.
이에 지연은 기지를 발휘하는데…

“이거 쓰고 싶어서 왔어요.”
“……뭐?”
“조금 전에 상대가 필요하다고 했잖아요!”


*

“여기 엄청 예민하네. 남자친구가 자주 빨아줬나 봐?”
“아……. 아닌데. 그런 거. 흐응.”
“그래? 그럼 아저씨가 빨아줄까?”
506호는 지연의 팔을 잡아 올린 후 브래지어와 티셔츠를 한 번에 쑥 벗겼다. 그리고 제 허벅지 위에 그녀를 올려 가슴을 한데 모은 후 혀를 넓게 펼쳐 아래서 위로 쓱 핥아 올렸다.
순식간에 벌어진 상황에 지연이 눈을 크게 뜨고 하읏! 신음하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흐, 흐으응!”
“꿀이라도 처발랐나, ……존나 다네.”

리뷰

4.8

구매자 별점
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잘 읽었습니다.~~~

    daf***
    2026.06.01
  • 작가님 기다렸어요~^^

    khe***
    2026.05.2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