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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젖 유모 상세페이지

조카의 젖 유모

위트북 no.298

  • 관심 11
위트북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1,000원
판매가
1,000원
출간 정보
  • 2026.07.3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3만 자
  •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51-2026072809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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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의 젖 유모

작품 소개

*본 작품에는 모유플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소재가 등장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형님 내외를 대신해 조카 루카스를 맡게 된 카셀.
요즘 카셀의 가장 큰 고민이 있다면 바로 조카의 젖 유모를 구하는 일이었다.

그러던 어느 늦은 밤.
부엌에 들러 물을 마시고 나오던 카셀은 저택 안쪽에서 들려오는 낯선 소리를 듣게 된다.

소리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 끝에 창고 문을 열어젖힌 순간,
얼마 전 이 저택에 들어온 어린 하녀가
양쪽 가슴을 훤히 드러낸 채 젖을 짜는 모습을 목격하고 마는데…….

“지금… 뭐 하는 거지?”
“앗, 주, 주인님. 그게…… 저는……!”

*

카셀의 커다란 손이 엘시의 양쪽 가슴을 강하게 쥐어짰다.
“아!”
엘시의 입에서 비명이 터졌다. 제가 스스로 주물렀을 때와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악력에 너무도 놀란 탓이다. 가슴에선 뭉근한 통증이 느껴졌고, 잠시 멎었나 싶던 젖이 퐁퐁 솟아오르며 봉긋한 가슴의 윤곽을 따라 흘러내렸다.
그것을 바라보는 카셀의 눈동자는 짙은 색욕에 젖어 있었다. 카셀은 혀로 느릿하게 윗입술을 쓸며 말했다.
“무슨 맛일지 궁금하군.”
“흣!”
그러곤 엘시가 마음의 준비를 하기도 전 그녀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었다.

리뷰

4.3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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