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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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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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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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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
UCI
G720:N+A051-2026081812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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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 로맨스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권선징악, 혼령,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상처남, 후회남, 순정남, 영도사남, 네가보여남, 귀신녀, 기억상실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외유내강, 애잔물
*남자주인공: 서경일 (33)
사람보다 령이 편했다. 그래서 남들에게 섬뜩한 영도사라는 일이 싫지 않다. 우연히 손(損)이 드는 날, 고속도로에서 다른 령들과 다른 느낌의 령, ‘무아(無我)’를 만났다. 보내주어야 할 존재임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그녀를 자꾸만 붙잡고 싶어진다.
*여자주인공: 무아 (??)
기억을 잃고 고속도로에 떨어졌다. 죽음조차 인지하지 못했지만 경일과 함께라면 제 존재가 무엇인들 상관없다. 자신을 보내려는 경일을 이해할 수 없다. 모든 것을 잊고 떠돌게 되어도 좋다. 그와 함께하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본능적으로 몸이 이끌려서 가까워졌지만, 휘몰아치는 운명 속에서도 서로를 절대 놓지 않는 절절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무아, 내가 너만 보고 발정하는 게 싫으면 변태가 맞을 거야.”
[싫지 않으면?]
“그러면…… 연애지.”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권선징악, 혼령,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츤데레남, 상처남, 후회남, 순정남, 영도사남, 네가보여남, 귀신녀, 기억상실녀, 다정녀, 상처녀, 순진녀, 외유내강, 애잔물
*남자주인공: 서경일 (33)
사람보다 령이 편했다. 그래서 남들에게 섬뜩한 영도사라는 일이 싫지 않다. 우연히 손(損)이 드는 날, 고속도로에서 다른 령들과 다른 느낌의 령, ‘무아(無我)’를 만났다. 보내주어야 할 존재임을 누구보다 잘 알면서도 그녀를 자꾸만 붙잡고 싶어진다.
*여자주인공: 무아 (??)
기억을 잃고 고속도로에 떨어졌다. 죽음조차 인지하지 못했지만 경일과 함께라면 제 존재가 무엇인들 상관없다. 자신을 보내려는 경일을 이해할 수 없다. 모든 것을 잊고 떠돌게 되어도 좋다. 그와 함께하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본능적으로 몸이 이끌려서 가까워졌지만, 휘몰아치는 운명 속에서도 서로를 절대 놓지 않는 절절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무아, 내가 너만 보고 발정하는 게 싫으면 변태가 맞을 거야.”
[싫지 않으면?]
“그러면…… 연애지.”
블루 로맨스
작품 정보
보름달이 높고 비까지 내려 령들이 인간처럼 도로를 걷던 날.
영도사, 서경일은 그 길에서 특이한 령을 만났다.
“넌 이름이 뭐야?”
누구보다 령은 가야 할 곳으로 보내는 게 이치임을 잘 알면서도,
그는 그녀에게 무아(無我)라는 이름을 주고,
함께 있을 자리를 주고, 끝내 마음도 주었다.
[아저씨, 귀접을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사람이랑 못한대.]
“그렇대?”
[네, 나 같이 예쁜 귀신이랑 붙어먹으면 사람이랑은 시시해지는 거지.]
“큰일이네.”
[응, 아저씨 큰일 난 거야.]
내가 무아 너를 붙잡아도 될까?
*
“그리고 지금 나는 얼마나 참았는지 제대로 보여줄 참이거든.”
[나는 아저씨보고 차, 참으라고 한 적 없는데…….]
“도망갈까 봐.”
[설마?]
“제대로 보여줬는데 저질 변태라고 도망치면 안 되니까.”
무아가 그를 빤히 바라보는데 경일이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지금 뭐 하는…….]
“속령(束靈).”
경일이 무아의 두 손을 결계로 묶어버렸다.
[아저씨! 이게 뭐 하는 짓이에요!]
“알아야지, 우리 무아도.”
[뭘?]
“그러게, 저질 변태를 돌게 하면 안 된다는 거?”
영도사, 서경일은 그 길에서 특이한 령을 만났다.
“넌 이름이 뭐야?”
누구보다 령은 가야 할 곳으로 보내는 게 이치임을 잘 알면서도,
그는 그녀에게 무아(無我)라는 이름을 주고,
함께 있을 자리를 주고, 끝내 마음도 주었다.
[아저씨, 귀접을 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사람이랑 못한대.]
“그렇대?”
[네, 나 같이 예쁜 귀신이랑 붙어먹으면 사람이랑은 시시해지는 거지.]
“큰일이네.”
[응, 아저씨 큰일 난 거야.]
내가 무아 너를 붙잡아도 될까?
*
“그리고 지금 나는 얼마나 참았는지 제대로 보여줄 참이거든.”
[나는 아저씨보고 차, 참으라고 한 적 없는데…….]
“도망갈까 봐.”
[설마?]
“제대로 보여줬는데 저질 변태라고 도망치면 안 되니까.”
무아가 그를 빤히 바라보는데 경일이 섬뜩한 미소를 지었다.
[지금 뭐 하는…….]
“속령(束靈).”
경일이 무아의 두 손을 결계로 묶어버렸다.
[아저씨! 이게 뭐 하는 짓이에요!]
“알아야지, 우리 무아도.”
[뭘?]
“그러게, 저질 변태를 돌게 하면 안 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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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u***2026.08.25미보수정 기대되네요
lsh***2026.08.25키워드 취향이라 구매했습니다 읽고 리뷰 쓸게요
hmm***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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