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05.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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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2화
2권: 33화 ~ 64화
3권: 65화 ~ 96화
4권: 97화 ~ 128화
5권: 129화 ~ 160화
6권: 161화 ~ 173화
작품 정보
* 차상아(21세) 식당 종업원 겸 편의점 알바생.
어렵고 힘들지만 씩씩하게 살아가는 현시대의 들장미수.
착하고 곱고 순수하고 성실한데 유감스럽게도 쓰레기들이 자주 꼬임.
애인이 생기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었을 뿐인데 하필 나타난 게 속 시꺼먼 조폭인 걸 보면 심각하게 운이 없는 타입.
* 선우강하(29세) 명함상으로는 건설사 이사.
속이 시꺼멓다지만 나름 순정파, 나름 헌신파. 피도 눈물도 없는 외모차별주의자라지만 사랑꾼 맞음.
알고 보면 십 대부터 소년 가장으로 가족들을 부양해 온 과거사가 있음.
차도남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하반신의 소유자.
<책소개>
상아에게는 집안 대대로 전해져 온 부적이 있었다. 혼자서 보내게 된 외로운 생일날 상아는 부적에 대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고, 대답처럼 케이크 상자를 손에 든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
밑도 끝도 없이 잘해주는 그 사람은 아무래도 부적이 소원을 들어준 증거 같은데, 덕분에 상아는 양심이 괴로웠다.
결국 상아는 그에게 부적에 대해 털어놓기로 마음을 먹는데…….
작가 프로필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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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fld***2026.05.07
하 수 답답하고 쓸데없는 얘기 너무 나와서 하차하고 싶은데 이미 다 구매해놔서 억지로 읽어요ㅠ
ald***2026.02.04소설은 개인의 취향 ㅎㅎ 답답하든 뻔하든 나만 재밌게보면 상관없는듯ㅎㅎㅎ
lim***2025.11.24둘다 묘하게 주고받는 대화가 담담하면서도 다정하게 솔직해요 그게 좋아요 이상하게 상아가 하는 말은 간질거리기도 하고요 외유내강수×최대한 자제하려고 노력하지만 본성은 못 숨기는 공 조합이 아주 좋습니다 상아 씨 갈수록 아주^^ 발칙해요 부적 때문에 답답하다 질질 끈다 이런 리뷰가 있던데 저는 못 느꼈어요 그냥 상아씨가 참 바르게 살아온 사람이면서 불행에 익숙해져있어서 행운을 못 믿는 것 같아 안쓰러웠습니다 오히려 부적이 없었다면 처음에 강하가 자기를 좋아한다고 믿지 못했을거 같아요 강하씨가 불도저이고 자각도 표현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후반부 가니 상아씨가 더 하긴 하지만... 저런 애인을 만나는 복을 누리다니...행복하렴 그리고 작가님이 인물을 정이 가게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윤실장과 구회장님 뭔가 정감이 가네요
kim***2025.11.09가이드 외전 넘 재밌게 읽다가 뚝 끊김
nas***2025.11.05빌런들보다 수친구가 더 짜증남.....
hea***2025.07.20수의 단점 : 자낮으로 인한 땅파기가 심한 편인데 이게 공이 주는 것을 자꾸 거부하고 거절하는 결과를 가지고 와서 보는 사람 암걸리게 함. 한두번이 아니고 1권부터 막권의 AU 가이드버스까지 또오오옥같은 구조임. 공이 뭐 하자 뭐 줄게 -> 수 자낮적 사고로 인한 땅파기 -> 아뇨 저 안받을래요 안할래요. -> 공의 달래기 -> 수의 거부와 거절, 2차 자낮 땅파기 -> 그러다 수가 혼자 생각함 -> 공한테 미안하다고 함 수의 장점 : 독자의 가슴이 답답해질때쯤 스스로 땅굴에서 나와서 공한테 미안하다고 함. 저는 무해한 느낌의 조곤조곤한 수를 좋아합니다. 수는 이런 제 취향에 매우 부합하는 편이에요. 얌전하고 민폐 안끼치면서 유하고 말랑다정하지만 단호할땐 단호할 줄 아는... 자낮적 모먼트들도 수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저는 이 자낮수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자낮수가 혼자 땅굴을 파는건 괜찮은데 공을 자꾸 거절하거나 거부하는 형태의 결과를 가져오는걸 싫어합니다.. 뭐 몇번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스토리가 긴데 그 긴 스토리 내내 이런식의 거절과 거부, 그리고 철벽이 반복되니 지치네요..ㅠ 심지어 AU에서까지 수는 좀 기계/로봇같이 거절과 철벽을 반복합니다. 이거땜에 공의 주접이 다 튕겨져 나가면서 꽁냥+달달+웃김 모먼트들이 좀 파스스... 부서져나가는 것 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취향에 찰떡같이 맞을 수 있었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아쉽습니다..ㅠ
loi***2025.01.16좀... 깁니다. 권수를 줄였으면 더 깔끔했을 것 같은데 길어요... 네, 깁니다... 3권도 읽으면서 이게 이렇게까지 갈 얘기인가? 다음권에 끝나겠지 했는데 아니여서 띠용? 이러고 읽었어요. 작가님 전작들을 좋아했는데 이번작품은 약간 아쉽습니다.
kse***2025.01.12굳이 6권이 필요해쓰까나? 외전만 빼면.... 아니 가이드버스를 뺐으면.... 아닛! 아이참 머라해야하나? 차라리 오메가버스였으면 모를까(애낳고부둥부둥한게 더 보고싶었달까요?) 가이드버스는 좀 물과 기름이었달까나. 뜸금포 마냉 안어울럈.....에잇! 5권까지는 공수가! 스토리가! 키워드가! 너무 취향이어가지구♥ 조폭에 무서븐 공인데 수한테만! 수만보면! 수를 홀라당 호로록 후루룹 호롤럴롤롤 잡아먹는 호구사링꾼 너무 취저잖아여!!!! 수도 그래 막 질질 안끌어서 더 좋았지 머에여~ 핡 절륜아 공하구나♥
dan***2024.10.20공,수 고구마없고 공시점나오는거 달달해서 좋아요. 부적은 설정이니까 저는 싫지 않았어요. 근데 외전..좀 더 달달한내용 바라고 봤는데 추천 안해요..내용이 없어요.ㅜ.ㅡ
yj6***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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