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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하는 사람, MD 상세페이지

작품 소개

<기획하는 사람, MD> 상품을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람은 어떻게 일할까?
브랜드 경험 기획자가 전하는 ‘요즘 MD’로 일하는 법

쿠팡, 무신사, 29CM, 마켓컬리 등의 이커머스부터 백화점과 편집숍, 대형마트 등의 오프라인 매장까지, 우리가 ‘상품’을 구매하는 모든 곳에는 MD가 존재한다. 자신이 파는 상품을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일상을 제안하는 것이 MD의 일이다. 그러나 상품 기획만으로 까다로운 고객의 선택을 받기 어려운 요즘, MD는 브랜드나 상품이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기획하고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어야 한다. 저자가 MD를 ‘기획하는 사람’이라 부르는 이유다. 브랜드, 상품, 공간, 서비스 등으로 고객에게 ‘가치’를 전하는 사람들, 브랜드 경험을 설계하는 사람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상품을 기획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출판사 서평

상품을 잘 파는 게 아니라, 팔리는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진짜 ‘MD의 일’이다!
자주 가는 SPA 브랜드 매장의 디스플레이, 대형 이커머스의 기획상품전, 해외 유명 브랜드의 감각적인 팝업 스토어, 한끗 다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숍까지, 조금만 주의를 기울여보면 MD의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을 찾기 어려울 만큼, MD는 우리의 일상과 깊숙하게 연결된 직업이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만드는 것이 바로 MD의 일이다.
단순히 이러한 이유로 MD의 세계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MD는 고객에게 줄 수 있는 모든 가치를 기획하는’ 사람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에서 다루는 MD의 일은 고객을 대하는 모든 이들이 익혀야 할 역량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MD이자 브랜드 기획자로 일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팔리는 상품을 기획하는 상상력, 리테일을 완성하는 디테일, 데이터와 감각의 절묘한 조화, 대중의 감각을 터치하는 커머셜 센스, 취향을 결과로 만드는 능력,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의 균형감각까지, 유통 비즈니스나 이커머스, 스타트업, 스몰 브랜드에서 필요한 업무 스킬과 태도를 설득력 있고 알기 쉽게 풀어낸다. 브랜드 및 상품기획자, 공간과 서비스로 고객경험을 설계하는 사람들, 대중이 진짜 좋아하는 것을 캐치해야 할 기획자에게 가장 현실적인 지침이 되어줄 책이다.

어째서 우리는 ‘기획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까?
《기획하는 사람, MD》는 내 일에 필요한 실용적 소스(source)를 전하는 시리즈 ‘쏘스’의 세 번째 책. 저자는 이 책에서 ‘기획력’이라는 자신의 경험을 ‘일의 소스’로 꺼낸다. 플랫폼과 트렌드가 히트 상품을 만드는 시대, 대중의 니즈를 충족하면서도 브랜드 결을 해치지 않는 기획력이야말로 요즘의 상품기획자에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역량이다. 아울러 공간과 상품을 엮어서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것, 정확한 답을 내기보다 “이렇게 살아보는 건 어때?”라고 제안하는 기획력 또한 고객을 대하는 모든 이들이 갖춰야 할 능력이다. 또한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오가며 점점 자기만의 모양을 갖춰가고 있다. 온라인을 오프라인처럼, 때로는 더욱더 디테일하게, 나아가 공간과 상품의 물성을 온라인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하는 감각이야말로, 요즘의 직장인에게 반드시 필요한 역량일 것이다. 나아가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기획력이야말로 간과해서는 안 될 요소이다. 이 책이 단순히 회사에서 MD로 일하는 것뿐 아니라 나중에 자신의 브랜드를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저자의 말이 더더욱 설득력 있게 들리는 이유다.

《기획하는 사람, MD》는 ‘쏘스’ 시리즈의 3권입니다. ‘쏘스’는 콘텐츠의 맛을 돋우는 소스(sauce), 내 일에 필요한 실용적 소스(source)를 전하는 시리즈입니다. 콕 소스를 찍어먹듯, 사부작 소스를 모으듯 부담 없이 해볼 수 있는 실천 가이드를 담았습니다. 작은 소스에서 전혀 다른 결과물이 나오듯, 쏘스로 조금씩 달라지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저자 소개

허 윤
브랜드 경험 기획자. 서울과 밀라노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와 패션 마케팅을 공부했다. MD로 커리어를 시작해 세일즈, HR, VMD, 공간기획까지, 브랜드를 만들고 운영을 기획하는 일을 해왔다. 삼성물산 10 CORSO COMO, 띵굴 스토어 등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브랜드를 론칭했다.
브랜드와 유통에서 고객경험을 세밀하게 기획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썼다. 기획하는 사람들이 고객에게 진심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브랜드들이 더 많아지기를 바란다. 필명 티라미수로 에세이 《뭐 어때, 떠나도 괜찮아》를 썼다. 기획하는 사람으로서, ‘일과 삶’을 담은 글을 쓰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 중 하나다.
브랜드 에딧 대표, 기획이 필요한 회사와 사람을 돕는 일을 한다.

목차

프롤로그 | 요즘 MD
뭐든 다 하는 사람, MD
팔리는 상품을 그리는 상상력
데이터와 감각의 저글링
좋은 매출 vs. 나쁜 매출
리테일은 디테일이다
끝까지 해내는 힘
오프라인 MD vs. 온라인 MD
쉬어가는 코너: MD가 되려면?
취향을 결과로 만드는 능력
편집은 MD의 또 다른 기획
사라지는 브랜드에는 이유가 있다
MD의 센스
MD도 사람이다
인터뷰에 앞서
MD학 개론 | 패션/라이프스타일 이커머스 플랫폼 MD S
콘텐츠를 전달하는 힘, 브랜딩 | 패션 브랜드 콘텐츠 기획자 A
에필로그 | 지평집에서 시작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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