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9.2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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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키워드: 서양풍, 판타지물, 신화물, 영혼체인지/빙의, 초월적존재, 오해, 복수, 쌍방구원, 인외존재, 재회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금단의관계, 운명적사랑, 애증, 능력남, 직진남, 절륜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남, 냉정남, 오만남, 카리스마남, 평범녀, 상처녀, 외유내강, 피폐물, 더티토크, 고수위, 하드코어, 씬중심
*남자 주인공: 하데스 - 죽음을 관장하는 명계의 신. 강인해 보이는 외모와 탄탄한 체구, 윤기 나는 긴 흑발이 눈에 띄는 미남이다. 무기인 바이던트를 빼앗긴 후 지상의 신들에게 무시 아닌 무시를 당하고 있다. 신화와는 달리, 이상하게도 페르세포네를 냉담하게 대한다.
*여자 주인공: 페르세포네 - 어느 날 갑자기 그리스·로마 신화에 빙의했다. 불행하던 빙의 전의 생과는 다르게 화목한 가족을 얻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희망한다. 하지만, 행복은커녕 음란하고 추악한 올림포스의 신들을 맞닥뜨리고 만다.
*이럴 때 보세요: 필터링 하나 없는 고자극 29금 신화풍 로맨스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뒤로도 쑤셔 달라는 건가?”
“넣어 주실 건가요……?”
머리 위에서 되물어오는 하데스에게서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잠시 고민하던 여인이 천천히 고개를 들어 올렸다. 뜸 들였다가 한 대답에 되레 자신이 놀란 얼굴이었다.
“원한다면, 어디든.”
작품 정보
※ 본 작품에는 작품의 배경 및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의도적으로 표준 맞춤법을 따르지 않은 부분이 있으니 구매 및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그리스·로마 신화 속 페르세포네로 빙의했다.
신 중에서 가장 애처가로 알려진 하데스의 아내가 되는 여신이었다.
나는 화목한 가족과 행복한 가정을 기대했다.
꿈도, 희망도 없던 현생보다 분명 나은 삶을 살게 될 거라고 믿었다.
“아흣……! 아버지, 이러면, 아! 안 되는… 어머니가…….”
“네 입은 그딴 개소릴 지껄이라고 뚫린 게 아니란다. 페르세포네.”
“흐아앙!”
“아비의 자지를 물고 빨라고 있는 거지.”
하지만, 나의 다리 사이를 벌리고 들어온 첫 존재는 주신 제우스. 나의 아버지였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이 끔찍한 세계에서 나의 희망은 하데스를 찾는 것뿐.
“그대가 말하는 짐승만도 못한 자들이 그걸 확실히 알려 주는 것도 나쁘지 않겠군. 그대는 난잡한 것도 퍽 좋아하는 모양이니.”
그러나 겨우 만난 하데스 또한, 내게 남은 마지막 기대를 무참히 짓밟는 자였다.
작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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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https://blog.naver.com/gold_bozi
이메일 : gold_bozi@daum.net
리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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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만 읽긴함. 왜 노잼이래는지 알거가틈 자해 자살시도 키워드 좋아하는데 그닥 소재에 비해 맛있게 살리진 못한듯..원래 대사 보다 묘사를 잘해서 글이 사는데 좀 읽다보면 글 잘쓰는편은 아니구나 싶음 1권이후로 더 읽고 싶은 맘은안듦 1권 중간부터? 언제끝나지 싶엇음.. 그만 읽고싶어서.. 찐근 먹고 싶으면 추천
dah***2026.08.24근친 강간 원홀투스틱 도구플 등등 하드한거 다 나오니 이런거 싫어하시면 걍 거르시고, 좋아하셔도 스토리도 뽕빨물로서도 비추합니다. 걍 불쏘시개감 굳이 사실거면 1, 2권만 사세요. 필력은 솔직히 gpt수준인데 소재가 화끈해서 그나마 볼만한 정도.(3권은 씬이 거의 없음) 3권에서는 그동안 땅꿀파던 하데스가 갑자기 대오각성하더니 다 때려부수며 끝나는데 읽는 입장에선 사이다로 느껴지기 보단 쟤네들은 지금까지 덜 맞아서 저렇게 호구짓거리를 한건가 같은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gjh***2025.09.15그로신 배경인 만큼 근친이 있음 근친을 싫어하지만 하데스 페르세포네를 좋아해서 계속 보게 됨. 근친 흐린눈 못한다면 1권은 꽤나 비추
min***2024.08.21작가님 글 좋아하는데요. 이번 작품은 제 취향은 아닌듯요. 차라리 현대물 장편으로 써주세요.
emp***2023.11.23노잼.... 돈아끼세요
krf***2023.10.0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qpq***2023.10.05
여주가 불쌍해서 화나고 기분 너무 더러워짐 돈 *** 아까움 걍 개같네여
rkf***2023.10.04세상에 황금뽀찌님의 장편소설이라니ㅋㅋㅋㅋㅋㅋ구매해야죠 얼른! 이틀동안 잘 봤습니다. 뭔가 작가님 현대물보다 오히려 얌전한 것 같기도...?
pop***2023.10.03난 하데스가 순정남이어서 맛도리라고 생각함. 밸런스가 있음
kmj***2023.09.29황금뽀찌님의 꼴리는 글을 드디어 장편으로 읽을수 있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ㅠㅠ 단편들 몇번이나 재탕했는지 몰라요ㅠㅠㅠ 아묻따 일단 구매하고 봅니다ㅠㅠ 작가님 다작해주세요. 돈 많이 버세요ㅠㅠㅠ
zyu***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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