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3.10.2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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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2.4만 자
- 1.4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26650750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SM물
*키워드: #능력공 #광공 #수한정집착공 #통제공 #상처수 #문란수 #가난수 #얼빠수 #반항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적극공 #존댓말공 #도그플 #스팽킹 #방치플 #방뇨플
*공: 공도진 – 큰 키에 단단한 근육으로 휘감은 곰 같은 남자. 순진한 호구 같은 인상의 그는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다. 그는 수현에게 먼저 다가가 계약을 제안하는데……. 다정하고 순진해 보였던 그가, 계약 이후 마치 다른 사람처럼 돌변한다.
*수: 정수현 - 누가 봐도 빠질 수밖에 없는 외모. 눈웃음 한 번이면 어떤 남자도 지갑을 열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그가 뒤에 숨겨진 사채 빚을 갚기 위해 아등바등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계약금 1억을 단숨에 입금하는 배포 큰 호구 곰탱이, 공도진을 만난 후 망아지 같던 그의 삶은 완전히 뒤집히기 시작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잔망스러운 수가 자신이 호구라고 생각했던 상대 아래에서 조련당하며 굴려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수현아, 내 앞에서 울면 안 돼. 그렇게 예쁘게 울면, 더 울리고 싶어지거든.
*키워드: #능력공 #광공 #수한정집착공 #통제공 #상처수 #문란수 #가난수 #얼빠수 #반항수 #외유내강수 #적극수 #적극공 #존댓말공 #도그플 #스팽킹 #방치플 #방뇨플
*공: 공도진 – 큰 키에 단단한 근육으로 휘감은 곰 같은 남자. 순진한 호구 같은 인상의 그는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도 눈에 띄는 잘생긴 외모다. 그는 수현에게 먼저 다가가 계약을 제안하는데……. 다정하고 순진해 보였던 그가, 계약 이후 마치 다른 사람처럼 돌변한다.
*수: 정수현 - 누가 봐도 빠질 수밖에 없는 외모. 눈웃음 한 번이면 어떤 남자도 지갑을 열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그가 뒤에 숨겨진 사채 빚을 갚기 위해 아등바등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무도 모를 것이다. 계약금 1억을 단숨에 입금하는 배포 큰 호구 곰탱이, 공도진을 만난 후 망아지 같던 그의 삶은 완전히 뒤집히기 시작하는데…….
*이럴 때 보세요: 잔망스러운 수가 자신이 호구라고 생각했던 상대 아래에서 조련당하며 굴려지는 것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수현아, 내 앞에서 울면 안 돼. 그렇게 예쁘게 울면, 더 울리고 싶어지거든.
그래, 더 버텨 봐
작품 소개
[작품 줄거리]
부잣집 남자들이 자주 찾는 바에서,
빨대를 꽂을 만한 ‘호구’를 탐색하는 것이 취미이자 직업인 정수현.
평소와 다를 것 없던 방문객 중,
순진하고 곰 같은 남자가 그의 눈에 들어온다.
“도진씨 덕분에 오늘 하룻밤은 행복하겠네요.”
“설마 저에게 딱 하룻밤만 허락할 생각인 겁니까?”
마주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룻밤, 그 이상을 원하는 남자.
그와 밤을 보낸 후, 수현이 아무 작업도 하지 않았음에도
남자는 거액의 현금과 함께 계약을 제안한다.
“내가 입금하는 순간, 수현씨는 이제 내 겁니다. 후회 안 하시겠습니까?”
망설이지 않고 계좌에 입금된 1억.
……이 남자, 정말 괜찮은 걸까?
고민도 잠시, 수현은 그 위험한 거래에 선뜻 몸을 내맡기는데-
[본문 중에서]
짜악-.
상대의 커다란 손이 어림도 없다는 듯 수현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가차 없는 손길에 도톰하게 살이 붙은 새하얀 수현의 엉덩이가 양쪽 모두 붉게 변했다.
“아읏! 아파……, 아파요. 제발…….”
“여기에 손가락까지 받아먹고 싶지 않으면 더 야무지게 물어.”
수현의 부어오른 전립선을 짓뭉개던 곰, 공도진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성기를 끝까지 뒤로 물렸다가 퍽 소리가 나도록 다시 깊숙이 박아넣었다.
“아읏. 흐으읍…….”
도진은 수현의 골반을 잡고 다시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쫀득하게 빨아당기는 수현에게 흠뻑 취한 듯 도진의 목 핏줄이 돋아났다.
“아앙, 하읍, 아으응!”
둘의 쾌감이 극에 치달았을 때, 도진은 커다란 손으로 수현의 목을 쥐었다. 한 손안에 잡힐 듯한 수현의 얇고 하얀 목이 도진의 가학성을 부추겼다.
부잣집 남자들이 자주 찾는 바에서,
빨대를 꽂을 만한 ‘호구’를 탐색하는 것이 취미이자 직업인 정수현.
평소와 다를 것 없던 방문객 중,
순진하고 곰 같은 남자가 그의 눈에 들어온다.
“도진씨 덕분에 오늘 하룻밤은 행복하겠네요.”
“설마 저에게 딱 하룻밤만 허락할 생각인 겁니까?”
마주친 지 얼마 되지 않아 하룻밤, 그 이상을 원하는 남자.
그와 밤을 보낸 후, 수현이 아무 작업도 하지 않았음에도
남자는 거액의 현금과 함께 계약을 제안한다.
“내가 입금하는 순간, 수현씨는 이제 내 겁니다. 후회 안 하시겠습니까?”
망설이지 않고 계좌에 입금된 1억.
……이 남자, 정말 괜찮은 걸까?
고민도 잠시, 수현은 그 위험한 거래에 선뜻 몸을 내맡기는데-
[본문 중에서]
짜악-.
상대의 커다란 손이 어림도 없다는 듯 수현의 엉덩이를 내려쳤다.
가차 없는 손길에 도톰하게 살이 붙은 새하얀 수현의 엉덩이가 양쪽 모두 붉게 변했다.
“아읏! 아파……, 아파요. 제발…….”
“여기에 손가락까지 받아먹고 싶지 않으면 더 야무지게 물어.”
수현의 부어오른 전립선을 짓뭉개던 곰, 공도진은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성기를 끝까지 뒤로 물렸다가 퍽 소리가 나도록 다시 깊숙이 박아넣었다.
“아읏. 흐으읍…….”
도진은 수현의 골반을 잡고 다시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했다.
쫀득하게 빨아당기는 수현에게 흠뻑 취한 듯 도진의 목 핏줄이 돋아났다.
“아앙, 하읍, 아으응!”
둘의 쾌감이 극에 치달았을 때, 도진은 커다란 손으로 수현의 목을 쥐었다. 한 손안에 잡힐 듯한 수현의 얇고 하얀 목이 도진의 가학성을 부추겼다.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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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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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min***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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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d***2024.12.24모든 꼴림 서사 대충 다 때려박은 비빔밥.
hol***2024.04.27내 천원.....ㅜㅠㅠ
shj***2024.03.16짧지만 강하네요. 외전 주세요!
nam***2024.01.1720년전 느낌… 에효임당
nas***2024.01.15-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lin***2024.01.04
대존맛...갓벽해요
pub***2023.12.20꼴포 다 때려박고 이 가격??? 넙죽 받아먹었습니다!!! 근데 외전은요????
jke***2023.12.20노잼... 유치해요
vnl***2023.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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