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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1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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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0.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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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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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26657285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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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시대물
*작품 키워드: 사제관계, 스승공X세자수, 짝사랑공, 직진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말랑수, 공한정허당수
*공: 최택헌 – 조정을 주름잡고 있는 영의정의 손자이자 어린 나이 장원급제하여 세자를 가르치는 홍문관 당하관이 된 이. 무관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단단한 체구와 선 짙은 미남형의 얼굴로, 양반가 처녀들은 물론이고 궁녀들의 마음까지 몰래 훔친 남자다. 곁을 잘 내어 주지 않기로 유명한 그는 단 한 명 앞에서만 다르게 군다. 그의 유일한 제자 앞에서.
*수: 이결 – 다음 국본이 될 나라의 적장자. 태어날 때부터 나라의 지존 자리가 주어졌으나 그는 넓디넓은 숲보다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몸이 채 자라지도 않은 때에 혼인한 세자빈과는 데면데면하고, 하루빨리 세손을 생산해야 한다는 주변의 압박이 부담스럽기만 할 뿐. 게다가 그 어떤 스승도 알려주지 않은 문제가 결을 괴롭히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스승과 제자 사이의 비밀스럽고 위험한 야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청출어람을 이루시기엔 아직은 부족한 듯하옵니다. 통을 받아보시지요. 그때는, 기회를 드려 보는 것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작품 키워드: 사제관계, 스승공X세자수, 짝사랑공, 직진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말랑수, 공한정허당수
*공: 최택헌 – 조정을 주름잡고 있는 영의정의 손자이자 어린 나이 장원급제하여 세자를 가르치는 홍문관 당하관이 된 이. 무관이라 해도 어색하지 않을 단단한 체구와 선 짙은 미남형의 얼굴로, 양반가 처녀들은 물론이고 궁녀들의 마음까지 몰래 훔친 남자다. 곁을 잘 내어 주지 않기로 유명한 그는 단 한 명 앞에서만 다르게 군다. 그의 유일한 제자 앞에서.
*수: 이결 – 다음 국본이 될 나라의 적장자. 태어날 때부터 나라의 지존 자리가 주어졌으나 그는 넓디넓은 숲보다 한 그루 한 그루의 나무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몸이 채 자라지도 않은 때에 혼인한 세자빈과는 데면데면하고, 하루빨리 세손을 생산해야 한다는 주변의 압박이 부담스럽기만 할 뿐. 게다가 그 어떤 스승도 알려주지 않은 문제가 결을 괴롭히는 중이다.
*이럴 때 보세요: 스승과 제자 사이의 비밀스럽고 위험한 야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청출어람을 이루시기엔 아직은 부족한 듯하옵니다. 통을 받아보시지요. 그때는, 기회를 드려 보는 것을 고려해 보겠습니다.”
동궁전야사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실제 역사와 무관한 작가의 창작물입니다.
※ 본 작품은 <음란선비뎐> 시리즈와 같은 배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일국의 세자. 강녕전과 교태전의 적장자, 이 결.
안정된 왕권과 평화로운 민심 속 모두가 우러러보는 삶이지만
어서 후계를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에 매일같이 시달린다.
“저하께서 지속적으로 발하실 수 있도록, 제가 도움을 드려도 되겠는지요?”
허나, 빈과의 관계는 도저히 동하질 않고.
우연처럼 만난 스승, 택헌은 그에게 비밀스러운 수업을 제안하는데…….
[본문 중에서]
“피, 필선 자네!”
“조용히……. 잠시만 조용히 소리를 참고 계십시오. 다 저에게 맡기시고요.”
“그, 그래도 어떻게……! 아읏, 읍!”
성기가 맞붙은 것도 야릇하지만, 택헌이 그 큰 손으로 위아래로 쥐고 흔드니 큰 자극에 머릿속이 점점 녹아내렸다. 몸에 힘이 주욱 빠지고, 감각이 전부 아래 성기로 몰렸다. 그러면서도 택헌의 것도 불툭대며 움찔거리기를 반복하니 그 야스러움에 결은 평소보다 빠르게 사정감을 느꼈다.
“피, 필선……. 그, 그만…… 나올 거 같아. 흐읏, 으음.”
“저도 곧입니다. 함께 가는 편이 더 즐거울 듯하니……조금만, 더…… 크읏.”
택헌도 비슷한지 말하다 말고 이를 즈려물며 신음했다.
※ 본 작품은 <음란선비뎐> 시리즈와 같은 배경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바랍니다.
일국의 세자. 강녕전과 교태전의 적장자, 이 결.
안정된 왕권과 평화로운 민심 속 모두가 우러러보는 삶이지만
어서 후계를 생산해야 한다는 압박에 매일같이 시달린다.
“저하께서 지속적으로 발하실 수 있도록, 제가 도움을 드려도 되겠는지요?”
허나, 빈과의 관계는 도저히 동하질 않고.
우연처럼 만난 스승, 택헌은 그에게 비밀스러운 수업을 제안하는데…….
[본문 중에서]
“피, 필선 자네!”
“조용히……. 잠시만 조용히 소리를 참고 계십시오. 다 저에게 맡기시고요.”
“그, 그래도 어떻게……! 아읏, 읍!”
성기가 맞붙은 것도 야릇하지만, 택헌이 그 큰 손으로 위아래로 쥐고 흔드니 큰 자극에 머릿속이 점점 녹아내렸다. 몸에 힘이 주욱 빠지고, 감각이 전부 아래 성기로 몰렸다. 그러면서도 택헌의 것도 불툭대며 움찔거리기를 반복하니 그 야스러움에 결은 평소보다 빠르게 사정감을 느꼈다.
“피, 필선……. 그, 그만…… 나올 거 같아. 흐읏, 으음.”
“저도 곧입니다. 함께 가는 편이 더 즐거울 듯하니……조금만, 더…… 크읏.”
택헌도 비슷한지 말하다 말고 이를 즈려물며 신음했다.
작가 프로필
메일 : avemini07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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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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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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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택헌의 정력으로 결이 임신, 결혼, 출산, 육아하는 내용으로 외전, 특별외전도 연재해주세요 작가님
bab***2024.11.131권 읽는중 ㄴ애매하네 ㄴ그래서 세자랑 세자빈 합궁해서 임신함? 난 그게 궁금함
ggy***2024.11.07믿고 읽었는데 역시 맛있습니다.
que***2024.08.20동양풍 맛있게 내시는 작가님이라 고민없이 전권 구매했어요. 역시 ㅎㅎㅎ 실망하지 않습니다 ㅎㅎㅎ
far***2024.08.19역시…믿고 읽잖아요… 아 맛도리입니다
sjy***2024.08.19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syw***2024.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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