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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상세페이지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 관심 105
블룸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500원
전권
정가
6,500원
판매가
6,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1-20260318093.M001
소장하기
  • 0 0원

  •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2권 (완결)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11.2만 자
    • 3,500

  •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1권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1권
    • 등록일 2026.04.02
    • 글자수 약 9.8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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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코믹/개그물
*작품 키워드: 마흔다섯 돌싱 사장님X스물하나 날라리 알바생, 중년공, 미남공, 다정공, 철벽공, 미남수, 지랄수
*공: 강철희 (45) - 191cm, 한때는 잘 나갔지만, 지금은 평범한 고깃집 사장님. 이혼 후 일에만 매진한 그는 연애엔 흥미가 없다. 이렇게만 살아가면 좋으련만, 새로 구한 알바생이 말썽이다. 딸보다 딱 한 살 많은 골칫거리 새 알바생이 결국 폭탄을 터트리고야 만다. 바로 스물네 살이나 많은 강철희를 좋아한단다!
*수: 표문영 (21) – 183cm, 훌륭한 외모 덕에 싱그러운 젊음을 맘껏 불태우며 사는 중. 난데없이 강철희에게 꽂혀 고깃집 알바생이 되었다가 사고뭉치 취급이나 받는다. 그럼에도 의지는 꺾이지 않는다. 반드시 강철희를 자빠뜨리리라!
*이럴 때 보세요:
당돌한 연하수가 24살이나 많은 미남중년공에게 반하면 무슨 일이 생길지 궁금할 때.
막무가내로 사랑받고 싶어 하는 연하수를 보듬어 주는 중년공의 벤츠력에 반하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솔직히 나 정도면 괜찮잖아요. 아니, 로또 맞은 거지. 어디 가서 나 같은 애 만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어리지, 예쁘지, 게다가 먼저 엄청 사랑한다고 고백까지 했지. 사장님 인생에 나 같은 애가 또 있겠냐고.”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작품 소개

[제목 : 알바생 때문에 고민입니다]
스물한 살 알바생이 마흔다섯 돌싱 아저씨인 절 좋아한다는데 이걸 어쩜 좋죠?ㅠ
└연탄고기집 하세요? 연탄 냄새를 너무 많이 맡은 듯

***

한창 평탄해야 할 나이, 마흔다섯. 돌싱으로 조용히 살던 고깃집 사장 강철희는 머리가 아프다. 그건 알바생이 갑자기 그만둬서도, 사랑스러운 딸의 유학비 때문도 아니다. 바로 스물한 살 신입 알바생, 잘생긴 청년 표문영이 자신과 자고 싶다며 충격 고백을 한 탓이다!

지치고 낡은 강철희는 이젠 피로한 일 따윈 딱 사양이다. 그런데 딸 또래인 표문영이 자꾸만 눈에 걸린다. 소비 습관도 엉망이고, 집은 난장판이며, 가족 없이 혼자 산다. 게다가 빚을 져 덜컥 외제차까지 계약하겠다는데, 아주 골이 아프다.

“……안 되겠다. 나 너 포기 못 하겠다.”

‘이 멍청하고 어린 놈이…… 사람 구실은 할 수 있게 만들자.’

강철희는 표문영의 곁에서 잠시 어른 노릇을 하기로 결심한다.

“사장님, 그냥 나랑 한 번 자자니깐요? 내가 잘해 줄게요. 나 남자랑은 처음인데 진짜 잘할 수 있어요.공부도 많이 했…….”
“인마, 공부를 할 거면 좀 생산적인 걸로 해!”

과연 강철희는 호시탐탐 자신을 노리는 표문영과 선을 넘지 않으면서 녀석을 바른길로 이끌 수 있을까?

[본문 중에서]

“너 도대체 왜 그러냐, 어?”
“뭐가요?”
“나한테 뭐 앙심이라도 품었어, 어? 그렇지 않고서야 그런 말은 왜 하고, 왜 이렇게 날 괴롭히냐고, 어?”
“괴롭힌 거 아닌데요.”“그러면!”

도대체 할 말이 뭐가 남았다고 저 얼굴엔 불만이 가득 차 있단 말인가? 속이 답답했던 강철희는 크게 소리쳤다가 그 대답을 듣고는 경악했다.

“괴롭힌 거 아니고 꼬시려고 한 건데요.”
“꼬, 뭐?”“내가 사장님 꼬신 거라고요.”
“…….”

찰싹!

“악! 뭐예요, 진짜!”

강철희는 제 허벅지를 쓰다듬는 손을 얼른 쳐냈다.

리뷰

4.7

구매자 별점
2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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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아용~~~!!!!!

    fic***
    2026.04.12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yu***
    2026.04.12
  • 나이차 로코 좋아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gjh***
    2026.04.12
  • 재밌고 유쾌해서 가볍게 달리기 딱이네요

    ddg***
    2026.04.12
  • 작가님의 확고한 취향을 응원합니다...

    sha***
    2026.04.12
  • 수 나이 2배를 해도 공 나이가 안된다... 작가님 취향확고한거같아요

    mal***
    2026.04.12
  • 정말 다 좋은데 ㅅㅅ를 할 땐 ㅅㅅ에만 집중해주세요….제발…죠금 애무할라치면 다른이야기로 세서 대화하고 또 진도 빼서 곧 ㅅㅅ할라치면 또 다른 주제로 대화하고 한 ㅅㅅ씬에서 이 흐름이 계속 반복되는데… 씬이 나올땐 씬만 나왔으면 좋겠어요…집중이 안돼요. 결국 뭔가 19씬이 맛있으려다가 계속 중간에 물 부어서 밍숭맹숭해짐.

    qpa***
    2026.04.06
  • 진짜 ***수라는 말이 딱 맞는 문영이 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말은 잘들어서 다행

    twi***
    2026.04.04
  • 수가 철없는건 나이에 맞게 철없었어요 근데 공 만나면서 차근차근 변해가는 모습이 보여서 귀여웠어요 공도 자기 마음 솔직히 말하는 법을 수 덕분에 배운 듯 해요 ㅋㅋ 빛나랑 문영이 케미도 웃겼어요 ㅋㅋㅋ

    fre***
    2026.04.03
  •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sum***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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