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 소설 e북판타지물

괴인사육일지록

  • 관심 42
  • 문갑 저자
블룸 출판
총 2권
독점
독점 작품 감상은 [RIDI ONLY 작품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 ~ 3,100원
전권
정가
6,100원
판매가
6,100원
전권 소장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10.14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1-20260923040.M001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BL 가이드

*배경/분야: SF/미래물, 포스트 아포칼립스
*작품 키워드: 역키잡, 인외존재, 육아물, 실험체공X연구원수
*이럴 때 보세요: 살아남기 위해 괴인을 길들이기 시작한 연구원과, 그런 그를 세상의 전부로 여기게 된 괴인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말이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소도 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해.”

공: 요한. 폐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아이. 자신에게 손을 내민 이소를 맹목적으로 따르며, 그의 곁에 있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이소의 기대대로 성공작으로 자라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이소에게 자신밖에 남지 않는 것이다.

수: 신이소. 제 1구역 센터 소속 연구원. 복수심과 명예욕으로 괴인 연구에 매달려 있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아이를 발견한다. 이번에야말로 완벽한 성공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제 손으로 아이를 길들이기 시작하지만, 그 집착이 자신에게 향할 줄은 몰랐다.
괴인사육일지록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비윤리적인 인물의 범죄, 폭력적인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서 및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실험체의 도주로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연구원 신이소.
그는 불타는 폐허 속에서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정체불명의 아이를 발견한다.

잘 길들이고 통제한다면 이번에는 완벽한 ‘성공작’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곳에 있는 건 전부를 저를 위한 거라고 하셨잖아요.”
“…….”
“그럼 이소도 저를 위한 거잖아요.”

요한은 기대 이상으로 순종적이었다.
조금 제멋대로 알아듣는 경향이 있긴 했지만, 괜찮았다.

문제는 제 어깨에도 미치지 못하던 아이가 무서운 속도로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

이소는 분명 괴물을 잘 길들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길들여지고 있는 건 어느 쪽일까.

[본문 중에서]

“이소가 가르쳐 준 그 가족이라는 게 되고 싶어서, 가족이 되는 법을 배워왔거든요.”

이소도 기뻐하실 거예요.
낮게 울리는 소리에 이소는 순간 움츠러들었다.
요한의 커다란 손이 이소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뜯어내듯 풀어헤치기 시작했다. 거친 손길이 닿을 때마다 비릿한 피 냄새와 뜨거운 체취가 이소의 감각을 건드렸다.

“부부가 되면 된대요. 가족이 되고 싶다고 먼저 말한 건 이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도망칠 생각은 버려요.”

작가 프로필

문갑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5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외전이든 뭐든 좀 더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009***
    2026.10.19
  • 작품 소개만 봐서는 인외공의 집착감금물 같은 건 줄 알았는데, 공 생각보다 더 귀엽고 헌신적임... 막판은 갑자기 너무 급전개가 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그.. 솔직히 요한보다 레이 서사가 훨씬 마음에 드는 듯... 생각했던거랑 달랐는데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kru***
    2026.10.19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it***
    2026.10.18
  • 마무리가 너무 급하게 된거같아서 찝찝하긴 한데 절절헌신공 좋아해서 잘봤어요~

    onk***
    2026.10.17
  • 공만 너무 감정적을같아요.. 마지막까지도…뭔가 찝찝한 마무리..ㅠㅠ 수가 공한테 좀 더 잘하고 잘 보듬어줬으면 좋겠음.. 수의 사랑이 별로안느껴지고 공만뭔가불쌍 ㅠㅠ 그리고 키워드 미인수가아니라 미남수인거같은데..잘못표기된듯요

    wld***
    2026.10.15
  • 아포처돌이 여기 누우면 될까싶어서 구매합니다

    rla***
    2026.10.15
  • 우와~~역키잡물인데 거기다가 인외공이라니 키워드 다 마음에 들어요

    ant***
    2026.10.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판타지물 베스트더보기

BL 웹소설 리다무 모아보기
판타지물 베스트
  1. <짭성자도 쓸모가 있다> 세트
  2. 잿더미에 내리는 비
  3. 짭성자도 쓸모가 있다
  4. 슈뢰딩거의 살아 있는 고양이
  5. 사이 좋은 부자 관계
  6. 윈터필드
  7. 인피니티 시리즈 (개정판)
  8. 아레스가 아프로디테와 사통한 이유
  9. 개정판 | 밀랍인형폭렬학원가
  10. 사랑의 묘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