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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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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11-20260923040.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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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SF/미래물, 포스트 아포칼립스
*작품 키워드: 역키잡, 인외존재, 육아물, 실험체공X연구원수
*이럴 때 보세요: 살아남기 위해 괴인을 길들이기 시작한 연구원과, 그런 그를 세상의 전부로 여기게 된 괴인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말이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소도 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해.”
공: 요한. 폐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아이. 자신에게 손을 내민 이소를 맹목적으로 따르며, 그의 곁에 있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이소의 기대대로 성공작으로 자라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이소에게 자신밖에 남지 않는 것이다.
수: 신이소. 제 1구역 센터 소속 연구원. 복수심과 명예욕으로 괴인 연구에 매달려 있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아이를 발견한다. 이번에야말로 완벽한 성공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제 손으로 아이를 길들이기 시작하지만, 그 집착이 자신에게 향할 줄은 몰랐다.
*작품 키워드: 역키잡, 인외존재, 육아물, 실험체공X연구원수
*이럴 때 보세요: 살아남기 위해 괴인을 길들이기 시작한 연구원과, 그런 그를 세상의 전부로 여기게 된 괴인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말이 안 되는 거잖아. 그러니까, 이소도 나밖에 없다는 걸 알아야 해.”
공: 요한. 폐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아이. 자신에게 손을 내민 이소를 맹목적으로 따르며, 그의 곁에 있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한다. 이소의 기대대로 성공작으로 자라나지만, 그가 원하는 것은 단 하나, 이소에게 자신밖에 남지 않는 것이다.
수: 신이소. 제 1구역 센터 소속 연구원. 복수심과 명예욕으로 괴인 연구에 매달려 있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순간,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아이를 발견한다. 이번에야말로 완벽한 성공작으로 만들어 내기 위해 제 손으로 아이를 길들이기 시작하지만, 그 집착이 자신에게 향할 줄은 몰랐다.
괴인사육일지록
작품 정보
*본 작품에는 비윤리적인 인물의 범죄, 폭력적인 묘사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독서 및 구매에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담당 실험체의 도주로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연구원 신이소.
그는 불타는 폐허 속에서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정체불명의 아이를 발견한다.
잘 길들이고 통제한다면 이번에는 완벽한 ‘성공작’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곳에 있는 건 전부를 저를 위한 거라고 하셨잖아요.”
“…….”
“그럼 이소도 저를 위한 거잖아요.”
요한은 기대 이상으로 순종적이었다.
조금 제멋대로 알아듣는 경향이 있긴 했지만, 괜찮았다.
문제는 제 어깨에도 미치지 못하던 아이가 무서운 속도로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
이소는 분명 괴물을 잘 길들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길들여지고 있는 건 어느 쪽일까.
[본문 중에서]
“이소가 가르쳐 준 그 가족이라는 게 되고 싶어서, 가족이 되는 법을 배워왔거든요.”
이소도 기뻐하실 거예요.
낮게 울리는 소리에 이소는 순간 움츠러들었다.
요한의 커다란 손이 이소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뜯어내듯 풀어헤치기 시작했다. 거친 손길이 닿을 때마다 비릿한 피 냄새와 뜨거운 체취가 이소의 감각을 건드렸다.
“부부가 되면 된대요. 가족이 되고 싶다고 먼저 말한 건 이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도망칠 생각은 버려요.”
담당 실험체의 도주로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연구원 신이소.
그는 불타는 폐허 속에서 죽은 실험체를 빼닮은 정체불명의 아이를 발견한다.
잘 길들이고 통제한다면 이번에는 완벽한 ‘성공작’을 만들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곳에 있는 건 전부를 저를 위한 거라고 하셨잖아요.”
“…….”
“그럼 이소도 저를 위한 거잖아요.”
요한은 기대 이상으로 순종적이었다.
조금 제멋대로 알아듣는 경향이 있긴 했지만, 괜찮았다.
문제는 제 어깨에도 미치지 못하던 아이가 무서운 속도로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
이소는 분명 괴물을 잘 길들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길들여지고 있는 건 어느 쪽일까.
[본문 중에서]
“이소가 가르쳐 준 그 가족이라는 게 되고 싶어서, 가족이 되는 법을 배워왔거든요.”
이소도 기뻐하실 거예요.
낮게 울리는 소리에 이소는 순간 움츠러들었다.
요한의 커다란 손이 이소의 셔츠 단추를 하나씩 뜯어내듯 풀어헤치기 시작했다. 거친 손길이 닿을 때마다 비릿한 피 냄새와 뜨거운 체취가 이소의 감각을 건드렸다.
“부부가 되면 된대요. 가족이 되고 싶다고 먼저 말한 건 이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도망칠 생각은 버려요.”
리뷰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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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9***2026.10.19작품 소개만 봐서는 인외공의 집착감금물 같은 건 줄 알았는데, 공 생각보다 더 귀엽고 헌신적임... 막판은 갑자기 너무 급전개가 되는 것 같아서 좀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그.. 솔직히 요한보다 레이 서사가 훨씬 마음에 드는 듯... 생각했던거랑 달랐는데 마지막까지 잘 읽었습니다!
kru***2026.10.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bit***2026.10.18
마무리가 너무 급하게 된거같아서 찝찝하긴 한데 절절헌신공 좋아해서 잘봤어요~
onk***2026.10.17공만 너무 감정적을같아요.. 마지막까지도…뭔가 찝찝한 마무리..ㅠㅠ 수가 공한테 좀 더 잘하고 잘 보듬어줬으면 좋겠음.. 수의 사랑이 별로안느껴지고 공만뭔가불쌍 ㅠㅠ 그리고 키워드 미인수가아니라 미남수인거같은데..잘못표기된듯요
wld***2026.10.15아포처돌이 여기 누우면 될까싶어서 구매합니다
rla***2026.10.15우와~~역키잡물인데 거기다가 인외공이라니 키워드 다 마음에 들어요
ant***20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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