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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상세페이지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 관심 359
총 83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9775762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83화 (완결)
    • 등록일 2026.01.18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82화
    • 등록일 2026.01.1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81화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80화
    • 등록일 2026.01.15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79화
    • 등록일 2026.01.14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78화
    • 등록일 2026.01.13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77화
    • 등록일 2026.01.12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76화
    • 등록일 2026.01.11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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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절륜남 #고수위 #서양풍 #초월적존재 #인외존재 #오해 #운명적사랑 #유혹남 #집착남 #오만남 #평범녀 #동정녀 #순진녀 #달달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더티토크 #씬중심

*여자주인공 : 릴리엣 에반스
철이 들기도 전에 가족이 화재로 죽고, 일가친척 역시 모두 죽거나 다쳤으며 길을 걸으면 꼭 한 번은 넘어지고는 하는, 속칭 ‘옴 붙은 계집’. 그녀의 불운한 운명은 악신에게 제물로 바쳐지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오랜 불행으로 무기력하고 애정에 굶주렸으며, 소심한 성격.

*남자주인공 : 악신 바흐라무트
본래 천상에 있던 거룩한 신이었으나 모종의 이유로 타락하여 질병과 재앙을 흩뿌리는 악신이 되었다. 신전에 봉인되어 있지만, 주기적으로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질병을 퍼트린다. 최근 받은 제물이 몹시 마음에 든다. 변덕스럽고 제멋대로인 성격이다. 인간을, 특히나 불행하고 핍박받는 인간을 아낀다.

* 이럴 때 보세요 : 타락한 신이 한갓 인간 여자에게 사로잡혀 욕망하고 집착하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바란다고 해. 나를, 나만을 원한다고.”
그러면 모두 내어줄 테니까.
원하는 게 무엇이든 들어줄 테니. 내 곁에 있어. 영원토록.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작품 소개

불운과 불행과 불우의 사랑을 받는 릴리엣.
그럼에도 꿋꿋이 힘내서 살아왔건만
성년이 되자마자 악신에게 산제물로 바쳐졌다.

이대로 꼼짝없이 죽은 목숨이구나 했는데,

“살려줄까?”

타락한 신이 자비롭게도 선택지를 내밀었다.
살려만 주면 뭐든 할 수 있노라고 답하자,

“넌 나를 잉태해야 해.”
“……?”
“이 배로 나를 품고, 너의 젖으로 나를 먹여야 한다는 뜻이야.”

영문 모를 소리를, 친절한 낯으로 말한
그가 혀를 날름거리며 웃었다.

“너는 성녀가 맞아. 이토록 나를 목마르게 하니까.”

* * *

릴리엣은 옷자락을 움켜쥔 채 두려움 섞인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았다.

“저기, 이, 이게 뭔가요?”
“주문이란다.”
“어떤……?”
“네가 날 받기 쉽도록 도와주는 주문.”
“혀에 새기신 거랑은 다른 건가요?”
“그건 증표야.”

갸름한 입술 틈새로 혀가 살짝 나왔다가 한 차례 입술을 훑고는 사라졌다.
그가 손을 뻗어 릴리엣의 뺨을 다정히 쓸어내렸다.

“네가 내 것이란 증표.”

작가 프로필

이이영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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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신의 산제물이 되었습니다 (이이영)
  • 천박하고 질 낮은 (이이영)
  • 뒤엉킨 뱀 (이이영)
  • 붉게 젖은 사막 (이이영)
  • 악어는 눈물을 흘리지 않는다 (이이영)

리뷰

4.9

구매자 별점
1,1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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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말이 없다. 이런 결말을 낼거면 시작도 하지 말던가. 이딴식으로 결말낼 작품을 추천으로 배너에 올린 리디도 반성해야함.

    jin***
    2026.01.2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er***
    2026.01.22
  • 남주 아주 요망하네요 ㅋㅋㅋㅋㅋ 씬 잔뜩있음.. ♡ 여주 캐릭터는 약간 매력이없어서 아쉬워요 ㅠㅠ 성격이 이도저도 아닌? 밋밋한 캐릭 평범녀가 딱 어울리는 키워드에여~ 그치만 남주가 다 캐리함~

    yuu***
    2026.01.20
  • 댓글 전부알바임. 작가의 지인이나가족 친척인가? 속지마세요 주구장창 같은이야기 남주떡밥 신과 아이 행세

    jju***
    2026.01.16
  • 표지일러스트 보고 안 보려했는데 리뷰좋아서 읽었습니다. 괜찮아요. 소재가 신선해요.

    jjs***
    2026.01.10
  • 매력적인 표지 보고 찍먹했는데, 와 남주 넘 매력적이어서 멈출 수가 없어요

    ssu***
    2026.01.08
  • 완전 술술템으로 다 읽었어요 짧게 느껴질정도에요

    xdq***
    2026.01.08
  • 제 취향에 알맞은 작품이라 재밌게봤어요.

    tzc***
    2026.01.08
  • 내용이 술술 읽혀요 여주도 귀엽고 설정이 특이해서 흥미로워요

    sks***
    2026.01.08
  • 표지때문에 진입장벽이 좀 높은데 막상 시작하니 괜찮네요 표지가 좀...비호감..?

    tkd***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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