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상세페이지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 관심 19
총 3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10-20260116096.M001
소장하기
  • 0 0원

  •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3권 (완결)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3권 (완결)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8.6만 자
    • 2,430(10%)2,700

  •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2권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2권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8.8만 자
    • 2,430(10%)2,700

  •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1권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1권
    • 등록일 2026.01.27
    • 글자수 약 7.8만 자
    • 2,430(10%)2,7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 현대물/로맨스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걸크러시 #사이다녀 #재벌남 #쌍방구원 #나쁜여자 #능글남 #복수 #애증 #상처녀 #후회남 #고수위 #더티토크 #오해 #몸정>맘정

*여자주인공 : 127(영원)
살수 조직 A의 척살조 에이스. 큰 꿈은 없고 현실적인 성격으로, 현재는 몸빵이지만 실적을 채워 저격조로 옮기는 게 목표다. 딜도로만 속을 쑤신 덕에 그보다 거대한 것을 보고 분노한다. 분노는 곧 호기심으로 바뀌지만.

*남자주인공 : 문일휘
지엘 그룹 회장의 차남이자 지엘텔레테크의 사장. 가진 게 너무 많아서 도저히 다 버리고 죽는 짓은 못하는 남자. 몸은 전사, 얼굴은 백설 공주의 남자 버전이다.
형처럼 갑자기 살해당할까 두려워 온갖 체술과 무기 다루는 법을 배운 것도 모자라 덩치들을 모아와 경호받고 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이면 싸구려 보도를 불러 쑤시는 취향을 가졌다.

* 이럴 때 보세요 : 싸가지 재벌 3세가 표독스러운 킬러에게 빠져 허우적거리는 처절한 로맨스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봐, 봐. 이년 섹시하다니까. 완전 하드코어지.”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작품 정보

나는 127, 비밀 조직 A의 척살조 에이스 127, 프로페셔널 킬러다.

찌르고 쑤시고 조르고 튄다. 모든 건 ‘일’일 뿐! 타깃에게 섣부른 감정 따위 느껴 본 적 없다.
숨 막히게 더운 어느 여름밤, 운명 같은 타깃을 만나기 전까지는…….

“야! 보도.”
“삼킬 줄 알지?”

아름다운 입술에서 터져 나오는 좆같은 말본새. 삼키긴 뭘 삼켜? 눈물을? 침을? 회한을? 하지만 소중한 곳에 침이나 뱉는 ‘타깃’에게 금지된 감정을 느끼는데, 너를 만나면 차갑던 심장이 너무 뜨거워져.

“내 이름은 영원이에요. 영원이라고 해줘요.”

* * *

나는 문일휘.
형은 살해당했다! 나도 언제든 살해당할 수 있다고 믿는다. 불안이 거머리처럼 슬슬 기어 올라와 아무 데나 갖다 박고 싶어서 여자를 찾았다.

“하수구 하나 건져 와.”

어느 여름밤, 운명처럼 찾아온 하드코어 미친년은 나의 증오와 분노를 쏟아버리기에 딱이었다. 다리 사이에 칼을 차고 와서 바들바들 떨던 년! 그런데 왜 이렇게 끌리지? 너를 향한 절망적인 끌림은 증오라고 나의 감정마저 싸구려로 치부했는데…….

“키스해 줘요! 헤어질 때, 영원히 기억하겠다고 말하면서. 진하게 키스해 주세요!”

누가 알았을까, 꽃뱀인 줄 알고 만졌던 게 독사일 줄!

작가 프로필

버터빼고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 끔찍한 키스는 영원처럼 (버터빼고)
  • 신부 교환 (버터빼고)
  • 용서만 바랄 뿐 (버터빼고)
  • 그녀의 저주 (버터빼고)

리뷰

4.9

구매자 별점
1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미보에끌려 구매해봉..전권지른 날..후회하게하지않길..ㅠㅠ

    min***
    2026.01.28
  • 작가님 전작들 넘 취향이어서 다 읽은 독자인데, 오랜만에 작가님 성함 캘린더에서 보고 이벤트 하기도 전에 전 권 구매해 다 읽었네요! 이전작들보다 휠씬 피폐하고 남주가 결말에서 말한 것처럼 처절한 로맨스가 가득한 글이었어요. 씬도 욕도 많은 가운데, 설정이나 전개조차 피폐함이 한가득인데 왜 이리 주인공들부터 주변인들이 다 처연한지 모르겠어요ㅠ 여주를 둘러싼 주변 환경이나 상황들이 여주에겐 선택지가 일도 없어요. 여주는 그냥 다가오는 불행과 고난들을 그때 그때 받아내고 당하고 이겨내고 해결하려 애 쓸 뿐입니다. 섹스를 하나의 수단으로 대하던 남주가 여주에게 끌리면서 여주의 삶은 의미가 생기게 되네요. 거칠고 대충 살던 남주가 여주에겐 세상 다정한데 그 다정이 지 멋대로라 살짝 웃기긴 했습니다. 여주의 부친의 러브 스토리도 안타깝고 여주의 동료들 이야기도 흥미로왔어요. 서브까진 아니지만 318도 꽤 매력있는 캐릭이라 기억에 남습니다. 신작이 나올때마다 기대치가 커지는 작가님이시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취향에 잘 맞아 넘 잘 보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건필과 다작 응원하겠습니다!

    mon***
    2026.01.28
  • 소개글 재미있어요 잘볼께요

    kis***
    2026.01.28
  • 키워드 소개글 재밌어서 구매합니당~^^

    khe***
    2026.01.27
  • 키워드 재미있어보여 구매해요

    cop***
    2026.01.27
  • 걸크러시 키워드에 이끌려 시작해봅니다☺️

    mn4***
    2026.01.27
  • 작가님 신작 발매소식에 달려왔어요. 이번 작품도 작가님 특유의 감정선이 잘 살아있네요.

    iri***
    2026.01.27
  • 전에 읽은 로판이 취저라 일단 구매했습니다.

    fly***
    2026.01.27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현대물 베스트더보기

  • 상사도 밤에 쓰려면 없다 (금단)
  • 무정의 봄 (이슬현)
  • 죽음이 우리를 가를 때까지 (청자두)
  • 순종적 임신 (금단)
  • 농탕짓 (정은동)
  • 귀문(鬼門) (오로지)
  • 러브 어필 (Love appeal) (치포)
  • 부자동 올나잇 (수제)
  • 싫은 여름 (민유희)
  • 토끼는 안 물어요 (도민아)
  • 우리의 죄를 사하여 (고하나)
  • 정크? 정크!(Junk? Junk!) (오로지)
  • she! 비밀이야 (마지은)
  • 맞바람이 아니다 (황차니)
  • 착각 맞선 (강영주)
  • 첫사랑 반품 보고서 (무밍구)
  • 사랑은 그렇게 (향기바람이)
  • 나의 완벽한 쿼터백 남자친구 (나디아킴)
  • 불량 식품에 길들여지면 (김살구)
  • 마모 (단아)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