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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2.15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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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69430838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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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능글공, 능욕공, 절륜공, 다정수, 소심수
*인물 소개
<니 아빠 쩔더라>
- 공: 이정운
흔치 않은 알파인 데다 유명 그룹 회장의 손자이다.
그 배경 덕에, 살면서 자신이 가지지 못했던 것은 없었고 세상은 그에게 어렵지 않았다.
설령 친구의 아빠인 지헌을 가지고 싶다 해도 말이다.
- 수: 김지헌
성효를 낳은 이후로 계속해서 약을 복용해 체향을 가리고 히트 사이클을 막아왔다.
그 때문에 아들조차 자신을 베타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운에게 오메가임을 들키게 되고 그와의 관계가 점점 혼란스럽게만 흘러간다.
<니 애인 쩔더라>
- 공: 김한
재벌가의 자제. 친절을 가장한 말의 뒷면에는 위압감이 서린 듯하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아버지와의 재회에서 변수가 된 재이를 만나고, 그와 관련한 사실에 흥미로워한다.
- 수: 이재이
한의 아버지의 간병인이지만 실상 애인의 역할까지 소화한다. 그의 아버지와 관계에서 자신의 몸에 쌓여만 갔던 갈증은 한을 보자 점점 그 크기를 부풀려 간다.
<니네 형 쩔더라>
- 공: 권현범
스물네 살의 대학생. 어릴 때 산호를 보고 예쁘다며 옆집 누나라고 했다가 양가 어른들에게 귀여운 놀림거리가 되었다. 중학교 3학년 이후로 산호와 점점 멀어졌지만 그를 짝사랑하는 애타는 마음은 계속 진행 중이다.
- 수: 유산호
대학원 진학 예정인 스물여섯 살. 현범이 한눈에 누나로 보았을 정도로 예쁘장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제 동생과 함께 현범과도 잘 지내 왔지만, 무슨 일인지 그들을 멀리하기 시작했다.
*이럴 때 보세요: 다양한 소재의 고수위 단편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상대가 나라서 그런 거 아니었어요?”
*작품 키워드: 미남공, 강공, 능글공, 능욕공, 절륜공, 다정수, 소심수
*인물 소개
<니 아빠 쩔더라>
- 공: 이정운
흔치 않은 알파인 데다 유명 그룹 회장의 손자이다.
그 배경 덕에, 살면서 자신이 가지지 못했던 것은 없었고 세상은 그에게 어렵지 않았다.
설령 친구의 아빠인 지헌을 가지고 싶다 해도 말이다.
- 수: 김지헌
성효를 낳은 이후로 계속해서 약을 복용해 체향을 가리고 히트 사이클을 막아왔다.
그 때문에 아들조차 자신을 베타인 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정운에게 오메가임을 들키게 되고 그와의 관계가 점점 혼란스럽게만 흘러간다.
<니 애인 쩔더라>
- 공: 김한
재벌가의 자제. 친절을 가장한 말의 뒷면에는 위압감이 서린 듯하다. 기대도 하지 않았던 아버지와의 재회에서 변수가 된 재이를 만나고, 그와 관련한 사실에 흥미로워한다.
- 수: 이재이
한의 아버지의 간병인이지만 실상 애인의 역할까지 소화한다. 그의 아버지와 관계에서 자신의 몸에 쌓여만 갔던 갈증은 한을 보자 점점 그 크기를 부풀려 간다.
<니네 형 쩔더라>
- 공: 권현범
스물네 살의 대학생. 어릴 때 산호를 보고 예쁘다며 옆집 누나라고 했다가 양가 어른들에게 귀여운 놀림거리가 되었다. 중학교 3학년 이후로 산호와 점점 멀어졌지만 그를 짝사랑하는 애타는 마음은 계속 진행 중이다.
- 수: 유산호
대학원 진학 예정인 스물여섯 살. 현범이 한눈에 누나로 보았을 정도로 예쁘장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 제 동생과 함께 현범과도 잘 지내 왔지만, 무슨 일인지 그들을 멀리하기 시작했다.
*이럴 때 보세요: 다양한 소재의 고수위 단편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상대가 나라서 그런 거 아니었어요?”
니 XX 쩔더라
작품 소개
※초단편 시리즈작입니다.
<니 아빠 쩔더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아들친구공, #강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친구아빠수,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단정수
소년보다는 남자라는 부름이 어울리는 알파 이정운.
친구인 성효의 집에서 마주한 그의 아빠 김지헌을 본 정운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의 일렁임을 느낀다.
성효는 분명 제 아빠가 베타라고 했지만
그에게서 미약하게 흘러나오는 오메가의 체향.
살면서 원하는 것은 모두 쥐어왔던 정운이었기에,
이번에도 적당한 기회가 오기만을 기꺼이 기다릴 것이다.
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니 애인 쩔더라>
#현대물 #미남공 #강공 #능욕공 #재벌공 # 절륜공 #존댓말공 #약떡대수 #다정수 #소심수 #얼빠수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집을 나간 한의 아버지는
시간이 흐른 뒤 건강이 악화되어 상속의 문제로 한을 부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요양 중인 저택에서 만난 재이라는 젊은 간병인.
“안녕하세요. 전 선생님의 간병인으로 와 있는 이재이라고 합니다.”
“아, 간병인. 고생이 많겠네요.”
“예에…….”
그가 아버지에게 과연 어떤 존재일지 한은 미심쩍기만 했고,
그 후로 신음 소리가 낭자한 아버지의 방에서 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알게 된 재이의 사실 한 가지.
어쩐지 한의 못된 심성이 뿔처럼 자라나 저 둘의 사이를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니네 형 쩔더라>
#첫사랑 #쌍방짝사랑 #다정공 #대형견공 #동생친구공 #사랑꾼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친구형수
어렸을 때부터 현범과 친했던 친구의 형, 산호는 현범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다.
왜인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그의 동생과 더불어 현범을 피하기 시작했고,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서먹한 사이이다.
종강 파티로 현범이 술을 왕창 들이부은 날,
저와 같이 살고 있는 동생의 자취방으로 찾아온 산호.
“형. 자취방에 가도 얼굴 못 보고……. 친구도 없다면서 맨날 어딜 나돌아 다녀요?”
“쪼끄만 게 뭐라는 거야.”
“작긴 누가 작다고. 본가 가도 못 보고, 심부름까지 도맡아서 가도 못 보고. 서러워.”
“서러운 일을 뭐 하러 자청해서 하냐. 나 봐서 뭐 한다고.”
“보고 싶으니까 그랬지.”
현범은 오랜만에 본 그에게 술의 힘을 빌려 어리광을 부려 보지만
산호는 건조하게 툭툭 받아칠 뿐이었다.
그러다 선잠이 든 현범의 곁에 다가온 산호는 고개를 숙여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이리저리 들쑤셔놓고 잘도 자네.”
<니 아빠 쩔더라>
#오메가버스, #나이차이, #아들친구공, #강공, #복흑/계략공, #연하공, #절륜공, #친구아빠수, #다정수, #소심수, #연상수, #단정수
소년보다는 남자라는 부름이 어울리는 알파 이정운.
친구인 성효의 집에서 마주한 그의 아빠 김지헌을 본 정운은
이제껏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의 일렁임을 느낀다.
성효는 분명 제 아빠가 베타라고 했지만
그에게서 미약하게 흘러나오는 오메가의 체향.
살면서 원하는 것은 모두 쥐어왔던 정운이었기에,
이번에도 적당한 기회가 오기만을 기꺼이 기다릴 것이다.
그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니 애인 쩔더라>
#현대물 #미남공 #강공 #능욕공 #재벌공 # 절륜공 #존댓말공 #약떡대수 #다정수 #소심수 #얼빠수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는 이유로 집을 나간 한의 아버지는
시간이 흐른 뒤 건강이 악화되어 상속의 문제로 한을 부른다.
그렇게 아버지가 요양 중인 저택에서 만난 재이라는 젊은 간병인.
“안녕하세요. 전 선생님의 간병인으로 와 있는 이재이라고 합니다.”
“아, 간병인. 고생이 많겠네요.”
“예에…….”
그가 아버지에게 과연 어떤 존재일지 한은 미심쩍기만 했고,
그 후로 신음 소리가 낭자한 아버지의 방에서 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알게 된 재이의 사실 한 가지.
어쩐지 한의 못된 심성이 뿔처럼 자라나 저 둘의 사이를 골려 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니네 형 쩔더라>
#첫사랑 #쌍방짝사랑 #다정공 #대형견공 #동생친구공 #사랑꾼공 #미인수 #까칠수 #츤데레수 #친구형수
어렸을 때부터 현범과 친했던 친구의 형, 산호는 현범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다.
왜인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그의 동생과 더불어 현범을 피하기 시작했고,
24살이 된 지금까지도 서먹한 사이이다.
종강 파티로 현범이 술을 왕창 들이부은 날,
저와 같이 살고 있는 동생의 자취방으로 찾아온 산호.
“형. 자취방에 가도 얼굴 못 보고……. 친구도 없다면서 맨날 어딜 나돌아 다녀요?”
“쪼끄만 게 뭐라는 거야.”
“작긴 누가 작다고. 본가 가도 못 보고, 심부름까지 도맡아서 가도 못 보고. 서러워.”
“서러운 일을 뭐 하러 자청해서 하냐. 나 봐서 뭐 한다고.”
“보고 싶으니까 그랬지.”
현범은 오랜만에 본 그에게 술의 힘을 빌려 어리광을 부려 보지만
산호는 건조하게 툭툭 받아칠 뿐이었다.
그러다 선잠이 든 현범의 곁에 다가온 산호는 고개를 숙여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이리저리 들쑤셔놓고 잘도 자네.”
리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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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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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2025.06.111권 쿠폰 쓰세요 DJ38-JS83-UJSE-TBUG-CP4T
gsy***2024.12.21니네형쩔더라만 봤는데 아주좋네요
nas***2023.08.22넘넘짧아요 ㅠㅠㅠ 완결이라고 하지말아주세요!!!후일담들도 기대해보면안될까요?ㅎㅎㅎ
ckt***2023.02.241권 짧아서 너무 아쉽네요ㅠ 너무재밌는데 더 안될까요...?ㅠ
eat***2023.02.231권 너무 재밌는데.. ㅜ 후일담 보고싶어요
cal***2023.02.04니 아빠 쩔더라 너무 재밌는데..ㅠ 작가님 제발 부탁드려요 장편으로 보고 싶어요
tnq***2023.02.042권은 그냥 그래요 1권을 더 주세요 ㅠㅠㅠㅠ
fng***2023.01.22헐!!! 짧은데 임팩트 있네요!! ㅋㅋ 재미있습니다! 1권공 괜찮은데요~ 장편 해도 될듯
ssu***2023.01.171권 알고보니 순정다정공! 이제시작인데 끝났어요! 외전이필요해~
pto***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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