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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상세페이지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 관심 248
글로번 출판
총 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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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4.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97-20260325183.M001
  • 0 0원

  •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3권 (완결)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3권 (완결)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8.3만 자
    • 대여 불가
  •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2권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2권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8.8만 자
    • 대여 불가
  •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1권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1권
    • 등록일 2026.04.06
    • 글자수 약 9.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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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오메가버스

*관계: 친구>연인, 임신튀

*인물(공): 미남공, 대형견공, 계략공, 분리사망공

*인물(수): 미인수, 임신수, 도망수, 한품수


*인물 소개:
공: 유선재(20-28) / 극우성알파
'파인가구'의 셋째 아들.
태어나서 제일 처음 좋아한 것이 한여울로, 그 탓에 그의 주변을 통제해 알파란 알파의 싹을 죄다 말려 버린다. 아이를 원치 않아, 임신 가능성이 낮은 여울과는 천생연분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부부라고 자신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한여울이 사라지고 유선재의 세상이 무너진다.

수: 한여울(20-28) / 열성 오메가
'파인가구'의 하청을 받는 '한 퍼니처'의 외동아들.
어린 시절 유선재와 만나, 태어난 순간부터 갑이었던 유선재에게 맞춰 살아간다. 사춘기 시절, 임신 가능성이 1%에 불과하다는 열성 오메가로 발현한다. 아이를 원치 않는 유선재와 부부의 연을 맺지만,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덜컥 임신하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미움받을까 두려워 임신한 채 도망친 수와 그런 수를 찾아 헤매는 집착공의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유선재.”

평소처럼 자기야, 여보, 선재야…… 가 아닌 유선재. 그가 내 풀 네임을 부르는 일은 별로 없는데, 왜 그걸 흘려들었을까.

“할 말이 있어.”
딴에는 비장한 얼굴로 할 말이 있다고 말하는 걸 그저 귀엽다고만 생각했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떨어져 본 적 없는 우리다. ‘기억’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순간부터 늘 함께였고, 함께인 것이 당연한 인생이었다.
그랬기에, 나는 그의 입에서 나올 말이 ‘그따위’ 말일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치 못했다.

“사랑해, 선재야.”

언제나처럼 나를 사랑한다는 고백으로, 평소와 같은 얼굴로 나를 바라보았으므로.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생각지도 못한 말로 나를 당황하게 해 놓고, 한여울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출근했다. 그러고는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작품 소개

열성 오메가 한여울.
그리고 극우성 알파 유선재.

너무도 당연하게, 그리고 자연스럽게
소꿉친구에서 부부가 된 두 사람.

'아이'를 싫어하는 유선재의 상황과
불임에 가까운 한여울이라는 상황도 맞아떨어져,
앞으로도 오로지 둘이서만 살아갈 거라고
여울은 믿어 의심치 않았다.

하지만 임신 소식은 불시에 찾아온다.

아이를 싫어하는 유선재, 약속을 깨는 걸 싫어하는 유선재.

그 사실에 불안에 떨면서도 한여울은
그동안 함께해 온 연인이라면 혹시 모른다고
임신을 하면 어떻겠느냐고 넌지시 떠보지만.

“없애야지, 여울아. 그런 당연한 걸 네가 내게 물을 줄은 몰랐는데.”

그 한마디에 한여울은 결국 결심한다.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이혼하자.

#현대물 #OO버스 #오메가버스 #친구>연인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대형견공 #집착공 #재벌공 #미인수 #순진수 #도망수 #임신수 #능력수

작가 프로필

캬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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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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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난하게 읽었습니다 외전이 짧아서 아쉽네요ㅎ

    rap***
    2026.04.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uu***
    2026.04.08
  • 전작 아침드라마 느낌으로 재미있게 봐서 기대했는데 이 글은 일일드라마 느낌이에요.

    whi***
    2026.04.08
  • 소소해요 공ㆍ수 전부 매력없어요 그냥 완결편 한권만 읽어도 맥락 다 연결되고 외전이 줄거리이자 마침표예요 별로 딱히 그저그렇습니다

    dls***
    2026.04.08
  • 아주 무난무난함….

    dyn***
    2026.04.08
  • 음... 네...에

    pyt***
    2026.04.08
  • 재밌어요~ 갠적으로 1권보다는 그 이후가 재밌네요

    sb0***
    2026.04.07
  • 아는맛?근데 공이 좀 무섭달까..소름돋는달까..

    sol***
    2026.04.07
  • 음.. 아.. 네..

    hac***
    2026.04.07
  • 아는맛인데 볼만은 한? 단편으로도 어째 되긴 햇을거같기도 한??그런느낌입니다!!ㅎ

    swe***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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