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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았다 내 인생공 서한건 그 유명한 서한건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하길래 싶어서 봤는데 이거 보면서 한 3일간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머리속에 서한건 밖에 없는 이원 빙의되기 쌉가능 다른 권에 비해 1권이 정말 충격적으로 재밌습니다 이 글을 보면서 서한건이 너무나도 실존인물 같이 느껴져서 부산을 가고 싶더라고요 부산 홍보대사임 그냥.. 아 서한건이 살아있을 것만 같아요.. 원이도 그 옆에서 혹은 판교에서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음 이토록 살아숨쉴 것만 같은 공은 처음 마주해서 제정신으로 살기가 힘듭니다 인생작을 만나서 재탕을 다시 할 수 있을까 이 생각이 드는 글이에요 다시 보기가 너무 아까울 지경임 작가님이 나중에라도 외전 한편 더 써주면 좋겠어요..
1권이 정말 좋네요. 2권까지도 뭐.. 궁금하고 잘 읽히는데 3권부터는 비슷한 내용 무한반복과 굴레 같은 내용 재생이 계속 되니까 자꾸 지루해서 딴짓 ㅠㅠ 그리고 씬이 제일 안 재밌어요. (너무 슬픔..) 섹텐이 안 터져요. 휙휙 넘기게 되네요. 그래서 중등고등 시절 얘기가 재밌나봐요. 1권이 그나마 좋아서 별 세개!
키워드가 취향이라 기대하고있어요
한국어가 제 모국어도 아닌데, 이 작품을 너무 사랑해서 결국 전권을 원서로 구매했습니다. 한 문장씩 번역해 가며 읽어야 하는 책의 전권을 사 버렸으니, 제가 이 소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는 이걸로 충분히 설명될 것 같아요. ㅎㅎ 별 다섯 개로는 부족해요. 이제 누가 제일 좋아하는 소설이 뭐냐고 묻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이 작품을 말할 것 같아요. 처음에는 원이와 한건이가 좋아서 읽었는데, 다 읽고 나니 두 사람이 서로를 좋아하고, 잃고, 다시 찾아온 그 긴 시간 전체를 사랑하게 됐어요. 사소한 물건 하나, 오래전에 건넨 말 한마디, 무심히 지나갔던 장면까지 나중에 다시 돌아와 전혀 다른 의미로 가슴을 치는데, 그때마다 이 이야기가 얼마나 오래전부터 촘촘하게 사랑을 쌓아 왔는지 깨닫게 됩니다. 작가님은 사랑을 거창한 고백보다 상대가 말하지 않은 것까지 알아보고, 기억하고, 기다려 주는 일로 보여 주세요. 그래서 한건이가 질투할 때마다 너무 좋아서 비명을 지르다가도, 원이를 바라보는 방식에는 자꾸 울게 됐어요. 펜 하나와 시계 하나 때문에 이렇게까지 무너질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를 읽고도 끝난 기분이 들지 않았어요. 자꾸 처음으로 돌아가 다시 읽고 싶고, 이미 읽었던 장면에서도 새로운 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많이 사랑합니다. -💚Moss
권수만 보고 삿는데 글자수 일케 많은지 몰랏음... 너무 길어서 잘 안읽힌다
애들이라그런지, 부산이라 그런지ㅡ근데 어느분이 부산사람이 읽기도 짜증나신다는거 보니 지역문제가 아니네요 말투가 너무... 표현이 너무 저급합니다 장벽이네요 게다가 왜이렇게 양아치... 다샀는데 1권도 간신히 읽고 2에서 놓을판
문맥이 너무 끊기는 느낌…
사투리 쓰는 소설 공감도 덜하고 주석보는게 흐름 끊겨서 싫어하는데.. 이 소설은 부산사투리가 매력적이게 느껴지고 소설에서 나오던 장소에 가고싶어지게 만드네요. 작가님의 사투리 필력에 감탄이 나옵니다! ^^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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