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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만 착한 건 상세페이지

나한테만 착한 건

  • 관심 3,838
총 7권
추천
소장
단권
판매가
2,000 ~ 5,000원
전권
정가
29,000원
판매가
2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7.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910388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나한테만 착한 건 (특별 외전)
    나한테만 착한 건 (특별 외전)
    • 등록일 2024.06.25
    • 글자수 약 5.2만 자
    • 2,000

  • 나한테만 착한 건 (외전 : 시절인연)
    나한테만 착한 건 (외전 : 시절인연)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6.2만 자
    • 2,000

  • 나한테만 착한 건 5권 (완결)
    나한테만 착한 건 5권 (완결)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17.1만 자
    • 5,000

  • 나한테만 착한 건 4권
    나한테만 착한 건 4권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18.6만 자
    • 5,000

  • 나한테만 착한 건 3권
    나한테만 착한 건 3권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17.3만 자
    • 5,000

  • 나한테만 착한 건 2권
    나한테만 착한 건 2권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17.6만 자
    • 5,000

  • 나한테만 착한 건 1권
    나한테만 착한 건 1권
    • 등록일 2021.07.02
    • 글자수 약 17.5만 자
    • 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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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안내

<나한테만 착한 건>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9화
2권: 40화 ~ 84화
3권: 85화 ~ 외전 6화
4권: 외전 7화 ~ 외전 46화
5권: 외전 47화 ~ 외전 82화
나한테만 착한 건

작품 정보

※ 외전 <시절인연>은 <나한테만 착한 건>의 조선시대 버전으로 본편과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이야기입니다. 구매 시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재회물 #첫사랑 #학원물 #치유물 #성장 #일공일수 #수시점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짝사랑수 #단정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 서한건(공) : 날라리공, 인싸공, 능글공, 수한정다정공, 헤테로공, 은근능력있공
* 이 원(수) : 짝사랑수, 단정수, 범생이수, 분위기있수, 무심(?)수, 게이수, 은근성격있수


모범생 ‘이 원’은 같은 학교의 핵인싸 날라리 ‘서한건’을 짝사랑하고 있다. 먼발치에서 그를 보기만 해도 좋았던 이원은, 중3으로 올라가 서한건과 같은 반이 되는 행운에 매일이 행복하다. 소문과 다르게 의외로 착한 서한건과 원은 점점 가까워지고….
그들은 서로에게 가장 특별한 친구이자, 매일 보고 싶은 남친이었다.
하지만 둘은 현실 앞에서 이별하게 되고, 몇 달 후 연락하자던 약속도 산산조각나 버린 채 8년이라는 시간이 흐른다.

8년 후, 28살 원은 PTSD와 불감증에 시달리며 살고 있다. 대학원 진학을 위해 돌아온 고향 부산에서, 원은 한건과 재회하게 되는데….


* * *

나는 멀리 보이는 형체를 발견하고 눈을 두어 번 깜빡였다. 여러 줄로 높이 쌓인 우유 통 앞에서, 누군가가 어슬렁어슬렁 자리를 맴돌고 있었다.
서한건이 거기에 서 있었다.

‘……?’

이게 무슨 상황인가 아무리 궁리해도 한 가지 답밖에 나오지 않았다. 나에게 말을 걸려고 일부러 유도한 상황이라는 것밖에.
천천히 내 앞으로 걸어온 서한건은 우유 통을 부드럽게 빼앗아갔다. 나는 눈썹에 한껏 힘을 주고 눈을 내리깔았다. 짙은 남색의 교복 니트 조끼가 부스럭부스럭 움직였다. 각진 엄지손가락 마디가 잠깐 스쳐 지나가고, 알약 두 개가 나타났다.

“노란 게 소화제, 흰 게 두통약.”
“…….”
“급한 것부터 무라.”

받긴 받아야 할 것 같아 손바닥을 내밀었다. 내 정신은 거의 7차원쯤까지 날아가 있었다.

“원아.”

그토록 원하던 말소리에 나는 고개를 들고 말았다. 서한건이 표정 없는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그 새끼 인사 받아주지 마라.”


※ 본 소설에 등장하는 사업장 상호, 기업명, 사업명 및 관련기관명은 모두 허구입니다.

리뷰

4.8

구매자 별점
7,63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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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맥이 너무 끊기는 느낌…

    mim***
    2026.08.06
  • 사투리 쓰는 소설 공감도 덜하고 주석보는게 흐름 끊겨서 싫어하는데.. 이 소설은 부산사투리가 매력적이게 느껴지고 소설에서 나오던 장소에 가고싶어지게 만드네요. 작가님의 사투리 필력에 감탄이 나옵니다! ^^ 최고에요~

    juh***
    2026.08.01
  • 포기가 특기인 이원을 서한건이 끝까지 하드캐리하는 이야기. 작가 특유의 서정적인 문체로 첫사랑의 판타지를 풀어내는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감정을 과하게 밀어붙이기보다 담담하게 쌓아 올리면서도, 과감하고 직설적인 장면을 적절한 타이밍에 배치해 감정선의 밸런스를 아주 잘 잡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별점을 하나 덜 준 이유는 이원이라는 캐릭터만의 특별함이 끝내 크게 와닿지 않았기 때문. 이 작품에서 서한건은 절대 빠질 수 없는 인물이지만, 이원은 다른 캐릭터로도 어느 정도 대체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원이는 한건이 아니었다면 결국 혼자만의 짝사랑을 품은 채,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결말을 맞이했을 것 같다는 인상을 주는 캐릭터. 그만큼 서한건의 존재감과 매력이 압도적으로 느껴졌고, 반대로 이원은 이야기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이나 서사가 다소 희미하게 남네요. 그래서 마지막까지도 '왜 하필 이원이어야 했는가'에 대한 답은 충분히 얻지 못했던것같아요.

    sso***
    2026.07.24
  • X축Y축.. 각자의 불우한 청춘이 있는이상 몰입이 될 수 밖에 없네요

    bir***
    2026.07.23
  • 1권은 졸라 재밌음. 근데 재회 이후로 팍식음.

    apr***
    2026.07.21
  • 1권까지가 딱 재밌음. 2권부터는 뭔가 좀... 재회 구간이 밍숭맹숭함. 그럴 거면 왜 그리 오래 떨어져 지냈나 싶고 찌통도 없고 바지 내린 거나 알게 되고 맛이 없음. 바지 내린 게 얼마나 절망했던 건지 얼마나 힘들었던 건지 알아야 하는데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어제나 오늘이 별반 차이 없이 재회함. 그리 오랜만에 재회했음 여러 복잡한 감정을 느껴야 하는데 그런 게 일절 없고 걍 어릴 때와 똑같이 그냥 하던 스킨십이나 하는 느낌.

    xia***
    2026.07.19
  • 아진짜 진짜 아 ㅠㅠ 울다 웃다 손에땀을쥐다 화났다가 말로못할정도로… 아모르겠고 잘봤습니다!!!

    hoi***
    2026.07.14
  • 겨드랑이에 땀난다는 문장 왜이렇게 자주나옴? 거슬려 미치겠음. 그리고 글이 너무 뒤죽박죽 안읽히는 느낌.. 정신없어요

    dnj***
    2026.07.05
  • 이뻐서 안달복달 하는게 참 보기좋심더

    hos***
    2026.07.05
  • 왜 이걸 사두고 이제읽었을까 사람들이 읽으라하는건 다 이유가 있어요 진짜 넘 취향이었습니다!!

    uri***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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