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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상세페이지

아는 동생

  • 관심 2,416
총 120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91284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아는 동생 외전 15화
    • 등록일 2025.04.16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14화
    • 등록일 2025.04.1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13화
    • 등록일 2025.04.16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12화
    • 등록일 2025.04.16
    • 글자수 약 3.8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11화
    • 등록일 2025.04.16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10화
    • 등록일 2025.04.15
    • 글자수 약 3.9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9화
    • 등록일 2025.04.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 아는 동생 외전 8화
    • 등록일 2025.04.15
    • 글자수 약 3.3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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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동생

작품 소개

#현대물 #소꿉친구 #오해/애증 #짝사랑 #삽질물 #학원물 #잔잔물 #감정물 #일상물 #시리어스물 #성장물 #서브공있음 #육상국대공x회계사수 #미남공x미인수 #집착공x집착수

* 원대영(공, 29세) : 무자각집착공, 입덕부정공, 통제공, 헤테로공, 문란했공, 능글공, 미남공, 수한정다정공, 헌신공, ??공
* 최설우(수, 26세) : 시발데레수, 공한정다정수, 집착수, 미인수, 짝사랑수, 까칠수, 동정수, 가난수, 헌신수, ??수
* 이럴 때 보세요 : 수한정 씹선비 유교남이었던 헤테로공이 자각하고 봉인해제 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세상에 단둘, 서로만 의지했던 두 청춘의 드라마


“아, 쟤? 대영이 아는 동생.” 그 말이 싫었다.
최설우는 원대영의 껌딱지로 살았던 10대, 20대를 이제 떠나보내려 한다.

한국 육상 400m 종목 최초로 올림픽에 진출한 국가대표팀 주장 원대영(공)과 새내기 공인회계사 최설우(수)는 1n년 지기 소꿉친구 사이. 원대영을 향한 집착적인 짝사랑의 고통에 이골이 난 최설우는 홧김에 서브공과 계약 연애를 맺고 원대영과 절교를 선언, 그를 삶에서 완전히 떼어내고 새출발하려 한다.

원대영은 연애를 하겠단 이유로 자신과의 우정을 끊으려는 최설우가 못마땅하다. 어릴 때부터 얼마나 손이 가는 녀석이었나. 제가 생각해도 엄청나게 잘해 줬다. 뭘 바라고 챙겨 준 건 아니지만 아니, 이건 어이가 없잖아. 나를 당연하게 후순위로 미루다니.

원대영은 110만 명이 구독 중인 자신의 X튜브 채널 내 ‘아는 동생’이라는 꼭지에 5회 출연해 주면 절교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원대영의 일거수일투족을 폭로하는 예능 촬영이 시작된다. 5분이 멀다 하고 삐- 처리가 나오는 맵고 맛깔 나는 입담, 브로맨스 찐찐 케미와 현실 살벌한 싸움, 아이돌 저리가라인 최설우의 외모까지 화제를 얻으면서 뜻밖에 조회수가 폭발하게 되고, ‘절교남’ 최설우는 전 국민 앞에 원대영의 X알친구라는 사실을 광고한 꼴이 되고 만다.

가만, 이거 어째… 절교에서 더 멀어지는 것 같은데…?

리뷰

4.9

구매자 별점
1,73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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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5월에 완결까지 따라간 1인이에요. 새벽의미학님 출간하신 모든 글의 팬이구요. 요즘은 신간 따라가는 중인데, 주말에 업뎃이 안 되는 관계로 금토일 3일동안 재독했습니다. 참.. 일년만에 읽어도 또 새록새록 좋네요. 추천해요~ 세상에 딱 하나있는 내 편 꼬셔서 영혼걸고 사랑하는 두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여기, 이 책입니다. ' 형, 이 책 읽고 행복해.'

    lem***
    2026.04.19
  • 진짜 작가님의 필력이 너무 좋습니다.. 일반 베스트셀러 명문대 나오신 소설작가님이 비엘을 쓰는 느낌이에요. 과거부분이 작가님 필력이 폭발합니다 과거부분 꼭 보세요!! 저승사자 싸인펜 표현 진짜 감정선을 어떻게 이렇게 그릴 수 있는지 필력에 박수치면서 봤습니다. 등장할 때의 그 표현력이.. 말도 안될 정도입니다 작가님의 캐릭터들은 진짜 살아움직이는 느낌이에요.. 감정선을 어떻게 글로 이렇게까지 묘사할 수 있는지 읽을수록 뒷내용이 궁금하고 뒤로 갈수록 상황이 밝혀지는 전개 떡밥회수까지 완벽합니다 완벽한 소설이에요 감정선 따라가기만하면 작가님의 표현력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정도로 멋진공은 처음 봤습니다 수가 짝사랑하는데 공은 정말…. 다른 곳에서 완벽한 공들만 보다가 이렇게 대사 하나하나 살아숨쉬는공을 보니까 너무 좋네요. 수어매이신분들 완전 만족할 미학님의 공들!!! 대사 하나하나 명대사들이 있었는데 소름 돋으면서 봤네요 수는 몰랐는데 공의 확 치고오는 대사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볼 때마다 헐 대박!!하면서 봤네요 작가님 오래 글써주세요 +힘빼고 글쓰라하는데 본인의 읽기실력을 키우고 보시길 다른 사람들은 힘 뺀 가벼운 글들 보세요 한 줄로 띡띡 상황정리가 아니라 살아숨쉬는 이야기를 보고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완벽하게 잘짜여진 소설입니다

    210***
    2026.04.19
  • 과거얘기 건너뛸려다보니 어디서 부터 봐야 되는지... 33화까지는 쭉 보다가 47,,, 63,,,, 결국 김빠져서 90화 부근 몇개 깔짝이다 하차합니다 ㅠㅠ 너무 기대가 컸네요

    plo***
    2026.03.20
  • 완결작이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봤음ㅠㅠ 쌍방구원물인데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어요😭😭 아니 근데 소설표지 구려요 진짜ㅠㅠ 진입장벽 개높음ㅠㅠ

    dk8***
    2026.03.16
  • 즐거웠어요 원대영선수님. 설우도 수고했어 👍🏻

    hih***
    2026.02.20
  • 평점 좋아 구매해서 달려봤는데.... 형인지 친군지 형인데 대영이었다가 회계사였다가 에이전시였다가 ㅜㅜ 당최 집중해서 읽히지가 않아요.. ㅠㅠ 왜일까요

    ans***
    2026.02.17
  • 새벽에 아무생각없이 가벼운 삽질로코인줄 알고 열었다가 개큰순애에 통수맞고 걍 시간 순삭당했어여… 진짜 사랑이라는 말로 표현이 안될정도의 개큰사랑을 하고있음 저 그냥 압도됨 표지가 진짜 하 분위기가 넘 다름 ㅋ이거 절절쌍방순애물인데

    272***
    2026.02.06
  • 재밌어요 새벽의 미학님꺼 다재밌는듯

    jly***
    2026.02.02
  • 두 주인공의 과거 묘사를 건너뛰고 싶다면 61화부터 읽으세요. 저는 참고 50화까지 읽었는데, 1부와 분량은 같았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더군요. 그래서 바로 10화로 넘어갔는데, 다행히 2부가 끝나는 시점이었습니다. 줄거리의 주제가 엑스튜브인 만큼, 과거 묘사는 엑스튜브 이후에 넣거나 중간중간에 넣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촬영 전에 과거 기억들을 한꺼번에 묘사하는 건 마치 미리 만들어진 설정을 억지로 머릿속에 집어넣는 느낌이었어요.

    kin***
    2026.01.20
  • 완결 되자 마자 전권소장하고 아까워서 꾹꾹 아끼다가 오픈했는데 역시 하루만에 끝까지 달릴 수 밖에 없는 글이였어요. 읽으면서도 적어지는 페이지에 너무 아쉬웠습니다. 야무진 고양이덕에 아픈 고양이 덕에 울고 웃고 나착건 때에도 느꼈지만 울 작가님은 증말 최고이십니다. 염병첨병 더 더 보고 싶은데 기다려볼까요?

    min***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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