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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앉은 밤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9.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912979
UCI
-
소장하기
  • 0 0원

  • 내려앉은 밤 257화
    • 등록일 2026.06.1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6화
    • 등록일 2026.06.18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5화
    • 등록일 2026.05.27
    • 글자수 약 4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4화
    • 등록일 2026.05.26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3화
    • 등록일 2026.05.25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2화
    • 등록일 2026.05.22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1화
    • 등록일 2026.05.21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내려앉은 밤 250화
    • 등록일 2026.05.20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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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앉은 밤

작품 소개

고유 능력계 각성자 원효(수).
직업 퀘스트를 해결하지 못해 귀신과 닿으면 일주동물로 변하는 저주에 걸려 있다.

부업 삼아 경찰 일을 돕던 중 ‘귀신이 사람을 죽인’ 현장에 방문한 원효는
원귀의 기운에 닿은 후 동물로 변하는 걸 청문(공)에게 들키고 마는데….

원효는 위기 상황에서 청문과의 접촉으로 귀기가 정화된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특수청 소속 공무원인 청문은 원효의 능력을 빌려 사건을 해결하고자 한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1,87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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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가 십이지 동물로 변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201***
    2026.06.19
  • 오컬트물 좋아하는데 수가 십이지 동물로 변하는 거 너무 귀여워요ㅋㅋㅋ

    min***
    2026.06.18
  • 재미있어요 추천 ^^

    egg***
    2026.06.18
  • 진짜 숨 멈추고 정독했네옄ㅋㅋ 하필 휴재야 언제기다리지... ㅜ

    ysy***
    2026.06.0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la***
    2026.06.06
  • *아래 내용은 번역기를 사용했습니다. 돈을 내고 182화까지 읽었는데, 이제 그만두기로 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좀 이해하기 어려웠고, 다른 리뷰에서 언급된 “조연들이 너무 많아서 누가 누군지 헷갈린다”는 상황도 확실히 있었지만, 저는 이걸 번역기를 사용해서 읽은 탓으로 돌리고 싶네요. 솔직히 182화까지 계속 읽어나가는 동안 정말 정말 좋아했어요. 동현(東玄) 라는 소재는 좀 흔하지 않은 것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한국 토착 무당에 대해 정말 엄청난 흥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중국과 한국의 유사한 문화적 공통점을 느낄 수 있었지만, 동시에 다른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정말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심지어 당장이라도 한국 토착 민속 괴담을 찾아 연구하고 싶을 정도였죠. 원효, 어머니, 그리고 누나 캐릭터를 정말 좋아해요. 이청문이 큐브를 사용하는 능력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편리하면서도 멋지잖아요! 19금 장면 묘사도 정말 훌륭하고요…… 로맨스 라인만 빼면 제가 정말 좋아할 만한 소설이었을 거예요. (실제로 새벽 4시까지 읽었네요) 하지만!! 로맨스 라인은 정말 너무 화가 나게 만들더라고요…… 앞부분에 나온 꿈속의 19금 장면은 그렇게 잘 써놓고, 지금은 도대체 무슨 일이야?? 사랑에 빠진다면 한쪽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서서는 안 되는 거잖아! 사랑 속의 권력 역학이 중요하지 않은가! 윤원효 혼자만 상처받고 걱정하며 조마조마해하는 게 무슨 소린가요? 이청문이 당황하고 질투하고 후회하는 모습도 좀 보여주세요! 평소 모든 것을 장악하는 우위에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차분하고 여유로운 가면이 깨지는 모습을 보여줘야죠. 도대체 왜 이청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렇게 태연하고 모든 게 다 손에 쥔 듯하죠? 후회하고, 집착하고, 당황하고,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나도 이청문이 윤원효가 느끼는 갈등과 괴로움, 고통을 맛보게 하고 싶단 말이야. 위쪽에 앉아서 여유롭게 지켜보지 말고, 그 의자에서 내려와!! 불공평해! 하아…… 이렇게 많이 말했지만, 결코 이청문이라는 캐릭터를 싫어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확실히 좀 화가 나긴 하지만…… 이건 작가가 로맨스 라인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구성한 거겠죠…… 화가 나서 원효를 숨겨버리고, 그에게 당황과 후회의 맛을 제대로 맛보게 하고 싶을 정도고, 이청문을 한 대 때리고 싶을 정도로 화가 나긴 하지만, 작품 속 캐릭터들을 싫어하는 건 아니에요…… 포기하긴 했지만, 그동안 구매한 챕터들은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이제부터는 앞으로의 19금 야한 꿈만 가지고 평생 상상을 이어가야겠네요. 언제쯤 이청문이 후회공, 집착공으로 변하면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kid***
    2026.05.31
  • 연재는 손대지 않는다는 철칙을 당연히 깨도되는 작품이예요. 구성 스토리 인물등 뭐하나 조화롭지않은게없어요. 소장은 당연했는데 연재 기다림이 힘들어요

    iri***
    2026.05.21
  • 사장님들 알려주세요 그래서 우리 갓기 원효는 몇살이에여 무녀리 단어도 못/안배운 애깅이 엠지니깐 약관 정도? 그르구 왕중의 왕 팀댱님은 띠동갑? (아직 161화입니다)

    ade***
    2026.05.08
  • 전작들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네요.

    boo***
    2026.05.05
  • 작가님 처음 댓글 남기는 거지만 소리없이 잘 보고있습니다ㅠㅠ 둘이 꽁냥꽁냥은 잘 없지만 사건 해결 자체가 흥미로워서 재밌게 보고있어요. 그래도 중간중간 둘이 그런 모습보이면 흐뭇하게 봅니다. 어느 정도 해결이 되면 그 모습 또 볼 수 있을 거라 기대하고있어요🥹🥹

    wog***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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