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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9.06.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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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990932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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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안내]
본 도서 1권은 2019년 6월 14일 17시 45분에 2권 본문과 중복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기존 구매자 분들께서는 앱 내의 '내 서재'에 다운받은 도서를 삭제하신 후, '구매목록'에서 재다운로드 하시면 수정된 도서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 단, 재다운로드시 기존 도서에 남긴 독서노트(형광펜, 메모, 책갈피)는 초기화되거나 위치가 변경됩니다.
본 도서 1권은 2019년 6월 14일 17시 45분에 2권 본문과 중복된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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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학원물
* 작품 키워드: 잔잔, 피폐, 힐링, 미남공, 짝사랑공, 순정공, 단정수, 미인수
* 공: 정한범. 아웃사이더 아닌 아웃사이더. 기본적으로 타인의 관심을 싫어한다. 귀찮게 구는 양아치들을 대놓고 무시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무력으로 진압하지만, 어느 순간 무슨 속셈에서인지 양아치들을 뒤에 줄줄이 달고 다닌다.
* 수: 이윤성. 심리적인 문제로 말을 더듬는다. 늘 단정한 차림새로 얌전하게 앉아 책만 보는 모범생. 양아치들의 타깃이 되기 일쑤지만 속으로는 절대 굴하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마음 따뜻해지는 글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 얼른 드, 들어…….”
“그거 내가 줄 수 있는데.”
말을 끝마치지 못한 네가 나를 빤히 보았다.
“따뜻한 관심이랑 애정 그거 내가 줄 수 있어.”
목이 메었다.
“같이 살자.”
그러나 나는 비로소 터진 입을 다물지 않았다.
* 작품 키워드: 잔잔, 피폐, 힐링, 미남공, 짝사랑공, 순정공, 단정수, 미인수
* 공: 정한범. 아웃사이더 아닌 아웃사이더. 기본적으로 타인의 관심을 싫어한다. 귀찮게 구는 양아치들을 대놓고 무시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무력으로 진압하지만, 어느 순간 무슨 속셈에서인지 양아치들을 뒤에 줄줄이 달고 다닌다.
* 수: 이윤성. 심리적인 문제로 말을 더듬는다. 늘 단정한 차림새로 얌전하게 앉아 책만 보는 모범생. 양아치들의 타깃이 되기 일쑤지만 속으로는 절대 굴하지 않는다.
* 이럴 때 보세요: 마음 따뜻해지는 글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어, 얼른 드, 들어…….”
“그거 내가 줄 수 있는데.”
말을 끝마치지 못한 네가 나를 빤히 보았다.
“따뜻한 관심이랑 애정 그거 내가 줄 수 있어.”
목이 메었다.
“같이 살자.”
그러나 나는 비로소 터진 입을 다물지 않았다.
따뜻한 관심 뜨거운 애정
작품 정보
불우한 환경과 엄마의 학대 속에서 말을 더듬게 된 윤성.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병든 아버지뿐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죽어간다.
불행은 불행에게로 윤성을 착실히 인도하고, 무엇이라도 움켜쥐고 버텨보려는 윤성에게 담임은 퍽 믿음직한 사람이다.
제게 유난히도 다정한 사람.
윤성은 그가 있어 얼마간 안도하지만, 그를 자꾸 힘들게 하는 같은 반 깡패 새끼 때문에 마음이 늘 조마조마하다.
놈이 담임을 건드려 그의 성격이 나빠지고, 그게 자신에게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한다.
윤성은 오늘도 마음속으로 놈에게 간절히 빈다.
제발 담임 좀 내버려 둬, 미친 새끼야.
유일하게 의지할 수 있는 것은 병든 아버지뿐이다.
그런데 아버지가 죽어간다.
불행은 불행에게로 윤성을 착실히 인도하고, 무엇이라도 움켜쥐고 버텨보려는 윤성에게 담임은 퍽 믿음직한 사람이다.
제게 유난히도 다정한 사람.
윤성은 그가 있어 얼마간 안도하지만, 그를 자꾸 힘들게 하는 같은 반 깡패 새끼 때문에 마음이 늘 조마조마하다.
놈이 담임을 건드려 그의 성격이 나빠지고, 그게 자신에게 악영향을 끼칠까 걱정한다.
윤성은 오늘도 마음속으로 놈에게 간절히 빈다.
제발 담임 좀 내버려 둬, 미친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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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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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1권이 본편이라면 2권은 외전격이라고 할 수 있겠다. 2권 없었으면 어쨌을까 싶다. 작중의 환경은 너무 아프고 괴롭다. 아이들의 편이 아무도 없는, 스스로 자기 자신을 지켜야 하는 상황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이 너무 예쁘고 어린 녀석들이 너무 바르고 올곧게 서있는 스타일이라 힘들지만 멈추지 못하고 읽어 내려갔다. 구성도 마음에 들었는데 목차 1은 이윤성 시점, 2는 정한범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두 녀석의 상처와 회복을 제대로 볼 수 있었다는 것. 기특하고 안쓰럽고 대견한 마음으로 읽었던... 아름다운 이야기였다. ㅠㅠ 근데 단점은..... 작가님이 사라지심. 부디 신작을 써주십시오..
sop***2026.08.07처음부터 끝까지 오열하면서 봤어요 ㅠㅠㅠ 제발 둘이 행복해라
dtg***2026.07.28아 슬퍼 😢 눈이 벌써 퉁퉁 부어버렸어 🤧 😭
lov***2026.07.27진짜 재미있어요..울기도 하고 애들 귀여워서 우째 근데 외전은 ?
mij***2026.07.21공감순 리뷰보고 구매했는데 리뷰어께 감사. 주변 환경과 상황들은 진짜 그지같고 애기들이 너무 아파서 슬픈데 그래도 너무 이쁘네요. 고래 표지도 이뻐요.
nay***2026.07.17윤성이랑 한범이 행복한 모습 봐서 너무 좋네요ㅜㅜㅜ그리구 아버지 이야기 너무 슬퍼여ㅜㅜㅠ눙물 콧물이..주르르륵ㅜㅜㅠ
ggz***2026.07.17서로의 상처를 감싸주고 사랑하며 열심히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그들이 너무 예쁘고 아름다워요. 정말 가슴 찡한 사랑이에요. 외전 주세요.
sta***2026.07.15따흐흐흐흐스흫흣흑흑
aya***2026.07.14청계물 좋아 했구나 19년도에 나
hap***2026.06.26방귀나껴주지그랬냐 윤성아 외전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외전이요~~~~~~
yea***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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