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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게 이렇게 길게 쓸 내용인지.. 약하고 섹스하고 무한 반복... 흐린 눈도 정도껏이지.. 2권정도가 적당함
스윗*팟을 본 이후로 야구를 소재로 한 소설은 꼭 소장합니다. 크로스*레이, 더블*더 .. 완전 대만족했는데.. 이 소설은 음...주인공,수에대한 캐릭터가 이해, 공감이 안갑니다. 그리고 주인 공 보다 서브공 캐릭터 가 더 주인공감!
연상수 좋아해서 맠다때 후회없는 구매였음 이럴때 모아둬야함
혼자 속으로 주절거리는게 너무 많아서 지겨워요
표지부터가……….. 스토리도 그느낌 그대로 흘르네요. 계속 찌푸려져서….😢😣😖
야구 알못인데 야구 내용이 좀 많아서 어려웠지만 그래도 재밌게 잘 봤어요! 수 성격이 좀 소심하고 땅도 많이 파고 열등감도 있긴 한데 소심한 미남수 좋아하기도 하고 성격이 그렇게 된 이유에 대해 납득할만한 서사가 있어서 괜찮았어요. 아니 오히려 좋았습니다ㅎㅎ 씬도 제 취향인데다 꽤 많아서 좋았고요 둘이 서로의 구원자같은 느낌이라 더 좋았어요 나중에 또 생각날듯.. 그때 다시 보러올게요 +어라 재탕하러 왔는데 미남수가 아니라 단정수였군요... 표지때문에 미남수라고 착각했나봐요 ㅋㅋㅋㅋㅋ 암튼 또봐도 꿀잼ㅎ
패전조... 다른 말로 하면 추격조고 경기가 기울어지더라도 끝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프로 경기고 프로선수의 마인드 아닌가요?ㅠ 패전조 여포를 데려왔으니 팀 망할 거라느니.. 너무 작위적이에요 유망주랑 바꿔 먹은 게 하필 별 반향을 일으키지 못하던 패전처리반 투수라면 팬 입장에서는 짜증 날 수는 있죠?? 근데 초점이 패전조는 패배자다 패전조 여포를 데려왔으니 망했다는 부분에 계~~속 맞춰져있어서 과하게만 느껴져요 어쨌건 기울어지는 경기에서도 누군가는 마운드를 올라야 하고 팀은 역전을 노려야 하는데... 패전조에 대한 울분이라고 해야 할지 자낮이 너무 과해요... 그게 캐릭터성이란 거 알고 또 작중에서도 자낮의 원인이 자존심 상해서? 라고 설명하는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너무 과하게만 느껴져요.... 자기감정에 취해서 같이 경기를 하는 동료들에 대한 예의가 안 보여서 그게 너무 신경 쓰여요 프로선수인데 프로의식이 없어보여요 이 부분 때문에 도저히 못읽겠어요ㅠㅠ 예전에 초반부 읽고 덮고... 갑자기 생각나서 요근래 들춰봤다가 또 덮었네요 뒤에서는 바뀌나 싶어서 리뷰 훑어봐도 딱히 언급도 없고.... 고작 소설 하나에 워크에식 신경 쓰는 것도 웃기긴 한데 저는 그렇네요 저도 제가 이렇게까지 스포츠 선수의 워크에식에 민감한 줄 이제 알았네요...
스포츠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음.. 수가 너무 자낮이라 삽질하고 땅굴팔때마다 같이 괴로워하고 있습니다 ㅠㅠ
전권세트를 샀더니 외전이 남네요 혹시 6권 외전 필요하신 분: 74PR-FZSL-9LAC-UPCN-3GMA
해운이는 자낮이 너무 심해서 땅을 파고 파고 또 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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