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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인을 위하여 상세페이지

영인을 위하여

  • 관심 896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300 ~ 3,300원
전권
정가
8,600원
판매가
8,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1.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399528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영인을 위하여 (외전)
    영인을 위하여 (외전)
    • 등록일 2022.03.07
    • 글자수 약 7.9만 자
    • 2,300

  • 영인을 위하여 2권 (완결)
    영인을 위하여 2권 (완결)
    • 등록일 2021.01.07
    • 글자수 약 11.8만 자
    • 3,300

  • 영인을 위하여 1권
    영인을 위하여 1권
    • 등록일 2022.03.08
    • 글자수 약 10.6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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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리맨물

* 작품 키워드: #일상물 #잔잔 #힐링 #달달
#미남공 #떡대공 #게이공 #연하공 #자낮공 #우울공 #상처공 #입덕부정공
#미남수 #다정수 #헤테로수 #연상수 #벤츠수 #짝사랑수 #직진수

* 공: 강영인 (33세)
천성이 아웃사이더인 프리랜서 개발자. 연인이었던 선우진의 죽음 이후 폐인처럼 살아가다 노백을 만나 삶이 흔들린다. 엉망진창으로 살아가는 것이 관성이 되어 오히려 그편이 편한데 자꾸만 옆에서 행복이나 미래에 대해 기대하게 하는 노백이 낯설다. 두렵다.

* 수: 노백 (36세)
별명은 노빠꾸. 영화전자의 인싸로 학벌, 인성, 외모, 연줄까지 무엇 하나 빠지는 구석이 없다. 꼬인 곳 없이 솔직한 편이지만 어째서인지 자신을 통해 타인을 보는 것만큼은 못 참는다. 강영인을 만나고 자신의 정체성과 삶의 질서를 모두 의심하게 되지만 언제나 그래 왔듯 노백은 직진한다.

* 이럴 때 보세요: 직진수가 상처공을 사랑으로 보듬어 가는 힐링물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그렇게 말해 봐. 형, 힘들어요. 그러면 다 괜찮아질 거야.”
영인을 위하여

작품 정보

다 큰 어른들이 먹고 마시고 일하다가 눈 맞는 이야기.
이것은 사랑할 만큼 해 본 남자들의 어색하고 미숙한 연애담.
그리고 삶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오던 잘난 남자가 모든 것을 인지하고도 어리석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사랑에 관한 기록.

작가

임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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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3,79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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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낮인데키190에등빨쩔고힘***쎈 공과 자존감개높고똑똑한데미남쾌남다하는 다정수 리맨물 공감 안되서 잘 못 보는데도 그냥 홀딱 새며서 읽음

    sex***
    2026.05.15
  • 벤츠수 아니고요 너무 뻔하고 지루합니다...

    lil***
    2026.05.12
  • 잔잔하네요. 불안형 연하공과 안정형 연상수의 연애 ㅎㅎ 사건사고 크게 없이 무난하게 읽었네요. 근데 리뷰보니 공이 수를 욕정하는거지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지는 모르겠다..하는데 쫌 맞긴해욬ㅋㅋㅋㄱㅋ 보면 공이 수한테 진짜 해준게뭐지..? 수가 고백했을때도 남자랑 자본적있냐였나 잘수있냐? 뭐 이런 질문하고 바로 섹뜨고.. 홧김에 자기방어기제가 있어서 그런 급발진한건 이해하는데 끝까지 뭔가 그짓만 잘하는거같고 질투는 오지게많고 그리고 본인이 헤테로인 수를 게이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좀 불안한건 이해하는데.. 과해요. 과거에 헤테로였던 남자한테 크게 상처받은거면 모를까 그냥 과거 게이연인이 사고로 죽은거랑 수한테 가지는 불안감이 매칭이 안돼요. 죽을까봐가 아니라 들킬까봐 온몸을 곤두세우거든요. 공 무매력공 맞아요 ㅎㅋㅋㄲㄱ 근데 수가 공을 너무 어화둥둥함 수는 일도잘하고 능력도있고 솔직하고 불안한 공을 잘 달래주는 연상수긴한데 너무 일방적이다보니까 진심 얼굴보고 만나나 싶기도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기억 잃었을때도 한순간에 몇년기억이 날아간 수가 공을 달래줌.ㄱ.ㅋㄱㅋㄱㅋㄱㅋ

    lch***
    2026.05.10
  • 다정수 인정합니다 근데 벤츠수는 ㄹㅇ 공감 안되네요.. 걍 회식 술자리 좋아하는 회사 상사 생각나서 비호감이였어요 이외에는 흐린 눈하면 전체적으로 무난한 글이에요

    yjo***
    2026.05.07
  • 공의 죽은 애인 이라는 키워드가 지뢰여서 미루고 미루다 봤는데, 그냥 공의 피폐함에 원인일뿐 그림자가 별로 짙지 않아요. 혹시나 같은이유로 고민이신 분들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라구요. 노백씨는 진짜.... 으른수애요. 건강하고 쾌남에 으른수.... 진짜 재밌게 페이지 없어지는거 아숩게 잘 읽었습니다^^

    qjr***
    2026.05.04
  • 나이먹고 보니까 직장인으로써 너무너무 형광펜치고싶은 문장도 많음 나중에도 재탕할때마다 더 느끼는게 달라질거같아요

    sun***
    2026.05.03
  • 어떻게 이런글을 쓰셨지........ 너무재밌어요 보면서 진짜눈물이낫어요ㅠㅠㅠㅠㅠㅠ엉엉 땅굴파는 자낮연하공에 유죄벤츠노빠꾸수ㅠㅠㅠㅠㅠ

    aus***
    2026.05.02
  • No back이 영인을 위해 go back함…

    goe***
    2026.04.20
  • 폐급빌런땜에 혐생통이 좀 왔지만 노빠꾸연애담 잘 읽었습니다!

    eto***
    2026.04.01
  • 노백이 너무좋았는데 진주사람...? 진주사람이라 그랬구나. 역시 착하다..(진주사람이 말했다)

    gks***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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