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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전혀 모르겠어요... 키워드에 갇힌 듯 수: 깁 줄라고 태어난 캐 공: 깁 받을라고 태어난 캐 스토리: 깁을 위한 깁 그러다보니 캐릭터 행동이 뜬금없고 개연성 떨어지고 문득 문득 왜? 라는 생각이 들고 평면적이며 지루하고 별거없습니다 좋아하실 분은 좋아하시겠지만 난 아니네요
공어매지만 공보고 너무 답답했어요.. 물론 과거가 공을 그렇게 만든거긴 하지만.. 미남수 떡대수 좋아하는데 보통 미남수나 떡대수는 멍청하거나 혼자 짝사랑하면서 자낮수 느낌이 강해서 좀 답답했는데 여기 수는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공이 자낮공에 진짜 미친듯이 우울한데 그걸 다 수가 건져내는 느낌이라 너무 좋았어요. 수가 공에게 나는 널 절대 놓지않아 포기하지 않가 이런 느낌이라 ㅜㅜ 이런 수만 있는 소설 보고 싶어요..
영인이는 조켓다........... 백이가 있어서... 흑흑.......
강영인 제일 부러워
자낮인데키190에등빨쩔고힘***쎈 공과 자존감개높고똑똑한데미남쾌남다하는 다정수 리맨물 공감 안되서 잘 못 보는데도 그냥 홀딱 새며서 읽음
벤츠수 아니고요 너무 뻔하고 지루합니다...
잔잔하네요. 불안형 연하공과 안정형 연상수의 연애 ㅎㅎ 사건사고 크게 없이 무난하게 읽었네요. 근데 리뷰보니 공이 수를 욕정하는거지 진짜 사랑하고 아끼는지는 모르겠다..하는데 쫌 맞긴해욬ㅋㅋㅋㄱㅋ 보면 공이 수한테 진짜 해준게뭐지..? 수가 고백했을때도 남자랑 자본적있냐였나 잘수있냐? 뭐 이런 질문하고 바로 섹뜨고.. 홧김에 자기방어기제가 있어서 그런 급발진한건 이해하는데 끝까지 뭔가 그짓만 잘하는거같고 질투는 오지게많고 그리고 본인이 헤테로인 수를 게이로 만들었다고 생각해서 좀 불안한건 이해하는데.. 과해요. 과거에 헤테로였던 남자한테 크게 상처받은거면 모를까 그냥 과거 게이연인이 사고로 죽은거랑 수한테 가지는 불안감이 매칭이 안돼요. 죽을까봐가 아니라 들킬까봐 온몸을 곤두세우거든요. 공 무매력공 맞아요 ㅎㅋㅋㄲㄱ 근데 수가 공을 너무 어화둥둥함 수는 일도잘하고 능력도있고 솔직하고 불안한 공을 잘 달래주는 연상수긴한데 너무 일방적이다보니까 진심 얼굴보고 만나나 싶기도함..ㅋㅋㅋㅋㅋㅋ 심지어 기억 잃었을때도 한순간에 몇년기억이 날아간 수가 공을 달래줌.ㄱ.ㅋㄱㅋㄱㅋㄱㅋ
다정수 인정합니다 근데 벤츠수는 ㄹㅇ 공감 안되네요.. 걍 회식 술자리 좋아하는 회사 상사 생각나서 비호감이였어요 이외에는 흐린 눈하면 전체적으로 무난한 글이에요
공의 죽은 애인 이라는 키워드가 지뢰여서 미루고 미루다 봤는데, 그냥 공의 피폐함에 원인일뿐 그림자가 별로 짙지 않아요. 혹시나 같은이유로 고민이신 분들 계신다면 꼭 읽어보시라구요. 노백씨는 진짜.... 으른수애요. 건강하고 쾌남에 으른수.... 진짜 재밌게 페이지 없어지는거 아숩게 잘 읽었습니다^^
나이먹고 보니까 직장인으로써 너무너무 형광펜치고싶은 문장도 많음 나중에도 재탕할때마다 더 느끼는게 달라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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